화요일, 9월 19, 2006
뉴스: Sun Tech Day 개최
http://kr.sun.com/developers/techdays/index.html
11월 8일~10일 Java, NetBeans, Solaris에 관한 개발자 세미나가 개최된다고한다.
사전등록하면 참가비도 3만원밖에 안한다.
11월 8일~10일 Java, NetBeans, Solaris에 관한 개발자 세미나가 개최된다고한다.
사전등록하면 참가비도 3만원밖에 안한다.
월요일, 9월 18, 2006
책: Learning the bash shell (3rd)
원래 친 MS파였던 나로서는 bash shell을 따로 살펴보게되리라고는 생각도 안하고 살았다. 그런데, 인생이 어째 저째 하다보니 UNIX의 대부(?)격 회사에서 일하게 되었고 UNIX와는 관계없는 Java 개발자로 일하고 있어도 다른 개발자들이 shell script를 워낙 잘짜서 사용하다 보니 관심을 안가질 수 없는 사항이 되었다.
그리하여, 오렐리의 bash관련 서적을 한권 독파하였는데 현재 수준으로서는 이 이상의 공력은 필요치 않다고 생각되며 요정도의 얕은 지식으로 회사 업무를 잘 해쳐나가야 겠다. ^^
수요일, 9월 13, 2006
관리: the steps of successful delegation
This document came from 'www.businessballs.com'
the steps of successful delegation
1 Define the task
Confirm in your own mind that the task is suitable to be delegated. Does it meet the criteria for delegating?
2 Select the individual or team
What are your reasons for delegating to this person or team? What are they going to get out of it? What are you going to get out of it?
3 Assess ability and training needs
Is the other person or people capable of doing the task? Do they understand what needs to be done. If not, you can't delegate.
4 Explain the reasons
You must explain why the job or responsibility is being delegated. And why to that person or people? What is its importance and relevance? Where does it fit in the overall scheme of things?
5 State required results
What must be achieved? Clarify understanding by getting feedback from the other person. How will the task be measured? Make sure they know how you intend to decide that the job is being successfully done.
6 Consider resources required
Discuss and agree what is required to get the job done. Consider people, location, premises, equipment, money, materials, other related activities and services.
7 Agree deadlines
When must the job be finished? Or if an ongoing duty, when are the review dates? When are the reports due? And if the task is complex and has parts or stages, what are the priorities?
8 Support and communicate
Think about who else needs to know what's going on, and inform them. Involve the other person in considering this so they can see beyond the issue at hand. Do not leave the person to inform your own peers of their new responsibility. Warn the person about any awkward matters of politics or protocol. Inform your own boss if the task is important, and of sufficient profile.
9 Feedback on results
It is essential to let the person know how they are doing, and whether they have achieved their aims. If not, you must review with them why things did not go to plan, and deal with the problems. You must absorb the consequences of failure, and pass on the credit for success.
화요일, 9월 12, 2006
Emacs: 특정 buffer를 별도의 frame으로 여는 방법
cscope를 이용하여 찾은 symbol의 내용을 window가 아닌 별도의 frame으로 독립적으로 보여주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면 될까?
(setq special-display-buffer-names
(append special-display-buffer-names (list "*sscope*")))
위와 같은 내용은 .emacs 파일에 추가하면 된다. 마찬가지로 Emacs Manual을 별도의 frame에 표시하고자 한다면 위 내용에서 *cscope* 부분을 *info* 로 변경해주면 된다.
(setq special-display-buffer-names
(append special-display-buffer-names (list "*sscope*")))
위와 같은 내용은 .emacs 파일에 추가하면 된다. 마찬가지로 Emacs Manual을 별도의 frame에 표시하고자 한다면 위 내용에서 *cscope* 부분을 *info* 로 변경해주면 된다.
월요일, 9월 11, 2006
음악: 坂本真綾(Sakamoto Maaya)
坂本真綾 (Sakamoto Maaya)
Album - 夕凪LOOP
1. Hello
작사: 坂本真綾 / 편곡: 中西亮輔
작곡: Shusui, Robin Fredrikson, Ola Larsson, Fredrik Hult
2. ハニー・カム
작사: 浜崎貴司 / 작·편곡: h-wonder
3. ループ
작사: h's / 작·편곡: h-wonder
4. 若葉
작사: 坂本真綾 / 작곡: 周水 / 편곡: 中西亮輔
5. パプリカ
작사: 岩里祐穂 / 작·편곡: 中塚 武
6. My Favorite Books
작사: h's / 작·편곡: 吉俣 良
7. 月と走りながら
작사·작곡·편곡: 浜崎貴司
8. NO FEAR / あいすること
작사·작곡·편곡: 鈴木祥子
9. ユニゾン
작사: 岩里祐穂 / 작곡: 周水 / 편곡: 中西亮輔
10. 冬ですか
작사: 坂本真綾 / 작·편곡: h-wonder
11. 夕凪LOOP
작사: 坂本真綾 / 작·편곡: 中塚 武
12. a happy ending
작사: 坂本真綾 / 작·편곡: 鈴木祥子
Album - 夕凪LOOP
1. Hello
작사: 坂本真綾 / 편곡: 中西亮輔
작곡: Shusui, Robin Fredrikson, Ola Larsson, Fredrik Hult
2. ハニー・カム
작사: 浜崎貴司 / 작·편곡: h-wonder
3. ループ
작사: h's / 작·편곡: h-wonder
4. 若葉
작사: 坂本真綾 / 작곡: 周水 / 편곡: 中西亮輔
5. パプリカ
작사: 岩里祐穂 / 작·편곡: 中塚 武
6. My Favorite Books
작사: h's / 작·편곡: 吉俣 良
7. 月と走りながら
작사·작곡·편곡: 浜崎貴司
8. NO FEAR / あいすること
작사·작곡·편곡: 鈴木祥子
9. ユニゾン
작사: 岩里祐穂 / 작곡: 周水 / 편곡: 中西亮輔
10. 冬ですか
작사: 坂本真綾 / 작·편곡: h-wonder
11. 夕凪LOOP
작사: 坂本真綾 / 작·편곡: 中塚 武
12. a happy ending
작사: 坂本真綾 / 작·편곡: 鈴木祥子
금요일, 9월 08, 2006
책: 내몸개혁 6개월 프로젝트
날로 건강에 대한 관심이 깊어가고 있는 요즘. 나 자신 건강에 소흘했음을 깊게 반성하며 큰 뜻을 세우기 위해 책 한권을 독파하였다. 유태우 교수의 "내몸개혁 6개월 프로젝트"!
읽어보면 당연하지~ 싶은 6가지 신신당부의 내용이 있는데 하나씩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1. 예민한 몸에서 둔한 몸으로.
미련 곰탱이가 되라? 라는 말은 아니지만 예민한 성격을 고쳐 둔감한 성격이 되라는 말씀. 어떻게 가능할지는 모르겠으나 책에 의하면 노력하면 변한단다. 한 예로 시간에 늦어도 일부러라도 더 천천히 행동할 것과 같은 지침이 있다. 잘못하면 칼 맞을지도 ^^
2. 금주 6개월
이장은 그냥 안보고 지나쳤다. ㅋㅋ
3. 운동을 지배하라!
역쉬 운동량이 부족한 나로서는 뼈저린 아픔으로 다가오는 내용이었다. 그래서, 오늘 부터라도 활동량을 늘리기 위해 아침 출근 시 일부러 좀 먼길을 걸어 다니기로 작심하였다.
4. 흡연? 안돼~~
어차피 나도 담배는 백해무익이라고 생각하고 있으니까. Pass.
5. 그만 좀 먹엇!
요즘 현대인들은 과영양상태란다. 무조건 먹는 양을 줄이고 정상 체중으로 돌아갈 것을 적극 권장한다. 나는 177cm의 신장이니까 68KG정도가 적당한 체중이라고 한다. 앞으로 ?? kg을 감량해야 하니 저녁 식사는 대충 대체식품으로 때울까 생각중이다.
6. 3달에 5kg 감량
아~ 그래야할텐데 ^^
7. 약발 잘받는다고 계속 Go하면 패가망신
ㅋㅋ 약 좀 그만 먹으란다. 역쉬 해당사항 없음.
수요일, 9월 06, 2006
Emacs: (Windows) Emacs에서 한글 입력 하는 방법
나와 같이 Emacs 소스 코드를 다운 받아 Windows (2000 or XP)에서 Build하여 사용하는 경우라면 아래와 같은 방법을 따른면 된다.
0) 우선 Visual C++가 설치되어 있어야 한다.
1) Leim 다운로드: http://ftp.gnu.org/pub/gnu/emacs/
2) Emacs 폴더에 Leim 압축을 푼다.
3) Leim 폴더로 이동하여 nmake를 수행한다.
4) 다시 nmake /f "makefile.nt" all 을 수행한다.
- 이 경우 내 PC 환경에서는 문제가 있어 'C:\emacs-21.4\src' 아래의 'obj-spd' 폴더의 이름을 'obj'로 변경하여 빌드하였다.
5) nmake /f "makefile.nt" install 을 수행한다.
정상적으로 설치가 되었다면 Emacs를 수행하고 Shift + SPACE를 입력하면 한글 입력 모드가 활성화된다.
다음 Web 페이지 참조: http://kldp.org/node/57470
0) 우선 Visual C++가 설치되어 있어야 한다.
1) Leim 다운로드: http://ftp.gnu.org/pub/gnu/emacs/
2) Emacs 폴더에 Leim 압축을 푼다.
3) Leim 폴더로 이동하여 nmake를 수행한다.
4) 다시 nmake /f "makefile.nt" all 을 수행한다.
- 이 경우 내 PC 환경에서는 문제가 있어 'C:\emacs-21.4\src' 아래의 'obj-spd' 폴더의 이름을 'obj'로 변경하여 빌드하였다.
5) nmake /f "makefile.nt" install 을 수행한다.
정상적으로 설치가 되었다면 Emacs를 수행하고 Shift + SPACE
다음 Web 페이지 참조: http://kldp.org/node/57470
Emacs: TAB키를 이용하여 자동 완성(auto complete) 기능 활용하기
이 내용은 "http://www.emacswiki.org/cgi-bin/wiki?EmacsNiftyTricks" 의 내용을 참조한 것입니다.
M-/ 자동 완성 기능을 사용하면 코드 작성 중에 입력하는 긴 변수명이라든가 함수 명등을 자동으로 완성시킬 수 있다. 예를 들면,
expectedFreeSize 라는 변수 명을 사용하였다면 다음 번 이 변수명을 입력 시 exp 와 같은 앞 부분 문자열을 입력 후 M-/ 키를 입력하여 자동 완성 시킬 수 있다.
이러한 기능을키에 Mapping하면 더욱 직관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아래와 같은 스크립트를 .emacs 파일에 추가하면 된다.
을 입력하면 자동 완성 기능이 동작한다.
M-/ 자동 완성 기능을 사용하면 코드 작성 중에 입력하는 긴 변수명이라든가 함수 명등을 자동으로 완성시킬 수 있다. 예를 들면,
expectedFreeSize 라는 변수 명을 사용하였다면 다음 번 이 변수명을 입력 시 exp 와 같은 앞 부분 문자열을 입력 후 M-/ 키를 입력하여 자동 완성 시킬 수 있다.
이러한 기능을
(defun indent-or-complete ()만일 Java에도 적용하고자 한다면 add-hook에 추가하면 된다. 이렇게 설정 후 Emacs를 재가동하면 문자열 입력 중 가장 끝 에서
"Complete if point is at end of a word, otherwise indent line."
(interactive)
(if (looking-at "\\>")
(dabbrev-expand nil)
(indent-for-tab-command)
))
(add-hook 'c-mode-common-hook
(function (lambda ()
(local-set-key (kbd "") 'indent-or-complete)
)))
화요일, 9월 05, 2006
bash: how to rename all '*.old' file to '*.new' file.
UNIX PowerTools 책을 참조해보면 아래와 같은 명령어를 이용하여 *.old 파일을 *.new로 변경할 수 있다고 되어 있다.
ls -d *.old | sed "s/\(*\).old/mv & \1.new/" | sh
그러나, 유감스럽게도 Cygwin에서 실행해보면 정상적으로 동작하지 않는다. 대신...
ls -d *.old | sed "s/\([!-~]*\).old/mv & \1.new/" | sh
위와 같이 수행하면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이 복잡한 명령문에 대한 설명은 우리 Team의 모차장님의 명쾌한 설명을 첨부하는 바이다.
sed 에 유용한 meta tag 들이 있네요
& 는 s/orginatl/change/ 에서 1st pattern (original) 을 의미합니다.
\( ... \) 로 묶게 되면 meta tag 를 mark 하는 것이구요, 이걸 나중에 \number 로 해서 사용할 수가 있습니다. meta tag mark 는 \(\)로 복수로 가능하고, 이걸 mark 순서대로 1, 2, 3... 이렇게 사용한다고 하네요.
ls -d *.old | sed "s/\(*\).old/mv & \1.new/" | sh
그러나, 유감스럽게도 Cygwin에서 실행해보면 정상적으로 동작하지 않는다. 대신...
ls -d *.old | sed "s/\([!-~]*\).old/mv & \1.new/" | sh
위와 같이 수행하면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이 복잡한 명령문에 대한 설명은 우리 Team의 모차장님의 명쾌한 설명을 첨부하는 바이다.
sed 에 유용한 meta tag 들이 있네요
& 는 s/orginatl/change/ 에서 1st pattern (original) 을 의미합니다.
\( ... \) 로 묶게 되면 meta tag 를 mark 하는 것이구요, 이걸 나중에 \number 로 해서 사용할 수가 있습니다. meta tag mark 는 \(\)로 복수로 가능하고, 이걸 mark 순서대로 1, 2, 3... 이렇게 사용한다고 하네요.
Emacs: how to use bash from Windows
Add the below elisp to .emacs file.
Original scripts came from 'http://www.khngai.com/emacs/cygwin.php'.
You can download cygwin-mount.el file from 'http://www.khngai.com/emacs/cygwin-mount.el'.
One more TIP. During my cscope setup from Windows Emacs, I found it did not work properly if I did not set bash as my shell from Emacs. I can't sure what is the cause of it.
(setenv "PATH" (concat "d:/cygwin/bin;" (getenv "PATH")))
(setq exec-path (cons "d:/cygwin/bin/" exec-path))
(require 'cygwin-mount)
(cygwin-mount-activate)
(add-hook 'comint-output-filter-functions
'shell-strip-ctrl-m nil t)
(add-hook 'comint-output-filter-functions
'comint-watch-for-password-prompt nil t)
(setq explicit-shell-file-name "bash.exe")
;; For subprocesses invoked via the shell
;; (e.g., "shell -c command")
(setq shell-file-name explicit-shell-file-name)
(setq default-process-coding-system '(undecided-dos . undecided-unix))
Original scripts came from 'http://www.khngai.com/emacs/cygwin.php'.
You can download cygwin-mount.el file from 'http://www.khngai.com/emacs/cygwin-mount.el'.
One more TIP. During my cscope setup from Windows Emacs, I found it did not work properly if I did not set bash as my shell from Emacs. I can't sure what is the cause of it.
(setenv "PATH" (concat "d:/cygwin/bin;" (getenv "PATH")))
(setq exec-path (cons "d:/cygwin/bin/" exec-path))
(require 'cygwin-mount)
(cygwin-mount-activate)
(add-hook 'comint-output-filter-functions
'shell-strip-ctrl-m nil t)
(add-hook 'comint-output-filter-functions
'comint-watch-for-password-prompt nil t)
(setq explicit-shell-file-name "bash.exe")
;; For subprocesses invoked via the shell
;; (e.g., "shell -c command")
(setq shell-file-name explicit-shell-file-name)
(setq default-process-coding-system '(undecided-dos . undecided-unix))
수요일, 8월 30, 2006
Emacs: how to enable syntax highlight for make file?
Add the below commands to .emacs file.
(setq auto-mode-alist
(append '(
("\\.[Ss]$" . asm-mode)
("\\.68k$" . asm-mode)
("\\.inc$" . asm-mode)
("\\.[bB][aA][tT]$" . bat-mode)
("\\.x$" . c-mode)
("\\.[Hh]$" . c++-mode)
("\\.sqc$" . c++-mode)
("\\.el$" . emacs-lisp-mode)
("\\.emacs$" . emacs-lisp-mode)
("\\.bin$" . hexl-mode)
("\\.txt$" . text-mode)
("\\.java$" . java-mode)
("\\.mak$" . makefile-mode)
("[Mm]akefile.*$" . makefile-mode)
("\\.prop.*$" . makefile-mode)
("\\.cshrc$" . sh-mode)
("\\.jsp$" . html-mode)
("\\.xsd$" . sgml-mode)
("\\.xsl$" . sgml-mode)
("\\.v$" . verilog-mode)
("\\.vv$" . verilog-mode)
("\\.Xdefaults$" . xrdb-mode)
) auto-mode-alist))
(setq auto-mode-alist
(append '(
("\\.[Ss]$" . asm-mode)
("\\.68k$" . asm-mode)
("\\.inc$" . asm-mode)
("\\.[bB][aA][tT]$" . bat-mode)
("\\.x$" . c-mode)
("\\.[Hh]$" . c++-mode)
("\\.sqc$" . c++-mode)
("\\.el$" . emacs-lisp-mode)
("\\.emacs$" . emacs-lisp-mode)
("\\.bin$" . hexl-mode)
("\\.txt$" . text-mode)
("\\.java$" . java-mode)
("\\.mak$" . makefile-mode)
("[Mm]akefile.*$" . makefile-mode)
("\\.prop.*$" . makefile-mode)
("\\.cshrc$" . sh-mode)
("\\.jsp$" . html-mode)
("\\.xsd$" . sgml-mode)
("\\.xsl$" . sgml-mode)
("\\.v$" . verilog-mode)
("\\.vv$" . verilog-mode)
("\\.Xdefaults$" . xrdb-mode)
) auto-mode-alist))
목요일, 8월 24, 2006
Emacs: Show line number from editor
Download setnu.el from:
http://www.emacswiki.org/cgi-bin/wiki/setnu.el
Append the below two lines to setnu.el lisp code.
(add-hook 'c-mode-hook 'turn-on-setnu-mode)
(add-hook 'java-mode-hook 'turn-on-setnu-mode)
Load it from .emacs file.
Done. Now, you can see the line number from Emacs editor when you are editing C or Java source codes.
http://www.emacswiki.org/cgi-bin/wiki/setnu.el
Append the below two lines to setnu.el lisp code.
(add-hook 'c-mode-hook 'turn-on-setnu-mode)
(add-hook 'java-mode-hook 'turn-on-setnu-mode)
Load it from .emacs file.
Done. Now, you can see the line number from Emacs editor when you are editing C or Java source codes.
Emacs: Color Theme
http://www.emacswiki.org/cgi-bin/wiki?ColorTheme
- Download ColorTheme
- Copy ColorTheme folder to Emacs 'site-lisp' folder
- Check about the colors from this page
- Add the below line to your .emacs file
- (require 'color-theme)
(color-theme-initialize)
(color-theme-colorName) - Now, you can see the color theme from your Emacs!
수요일, 8월 23, 2006
Emacs: Indentation
- Region indentation
- C-4 C-X-
: Indent region as 4 spaces - C-- C-4 C-X-
: Dedent region as 4 spaces - Line break and indent
- C-j
- Back to indentation
- M-m
- Open line under the current line
- ?
- Open line above the current line
- ?
bash: comparison operator
- String Comparison
- str1 = str2
- str1 != str2
- str1 < str2
- str1 > str2
- -n str1 : str1 is not null
- -z str1 : str1 is null
- File Attribute Operator
- -a file : file exists
- -d file : file is a directory
- -e file : same as -a
- -f file : file is a regular file
- -r file : read permission
- -s file : file is not empty
- -w file : write permission
- -x file : execute permission
- -N file : modified since it was last read
- -O file : you own file
- -G file : group ID matched yours
- file1 -nt file2 : file1 is newer than file2
- file1 -ot file2 : file1 is older than file2
- Integer Conditions
- -lt : Less than
- -le : Less than equal
- -eq : Equal
- -ge : Greater than or equal
- -gt : Greater than
- -ne : Not equal
Refer page114, page 117 and page 121 of Learning the bash
월요일, 8월 21, 2006
bash: string operators
- ${varname:-word}
- echo ${count:-0} : prints '0' if count is null.
- ${varname:=word}
- echo ${count:=0} : prints '0' and assign 0 to count if count is null.
- ${varname:?message}
- echo ${count:?NULL} : prints 'bash: count: NULL' if count is null.
- ${varname:+word}
- echo ${count:+0} : prints '0' if count it NOT null.
- ${varname:offset:length}
- var1='sample'
- ehco ${var1:1:2} : prints 'am'.
- ${varname#pattern}
- echo ${PWD} is '/home/wonkim'.
- echo ${PWD#*/} is 'home/wonkim'.
- ${varname##pattern}
- echo ${PWD##*/} is 'wonkim'.
- ${varname%pattern}
- echo {PWD%/*} is '/home'.
- ${varname%%pattern}
- ehco {PWD%%/*} is null.
- ${varname/pattern/string}
- echo {PWD/\//:} is ':home/wk157575'
- ${varname//pattern/string}
- ehco {PWD//\//:} is ':home:wk157575'
토요일, 8월 19, 2006
bash: Emacs mode editing commands
CTRL-A : Move to beginning of line
CTRL-K : Kill forward to end of line
CTRL-Y : Yank
CTRL-_ : Undo
CTRL-x ( : Start key macro recording
CTRL-x ) : End key macro recording
CTRL-x e : Execute the last macro
ESC-CTRL-H : Kill one word backward
ESC-D : Kill one word forward
ESC-? : List the possible completion
ESC-L : Change word after point to all lowercase letters
ESC-. : Insert last word in previous command line after point
CTRL-K : Kill forward to end of line
CTRL-Y : Yank
CTRL-_ : Undo
CTRL-x ( : Start key macro recording
CTRL-x ) : End key macro recording
CTRL-x e : Execute the last macro
ESC-CTRL-H : Kill one word backward
ESC-D : Kill one word forward
ESC-? : List the possible completion
ESC-L : Change word after point to all lowercase letters
ESC-. : Insert last word in previous command line after point
금요일, 8월 18, 2006
Emacs: delete all string from command input mode
Try to use:
C-a-k
to delete all string
C-BS
to delete word
C-a-k
to delete all string
C-BS
to delete word
Emacs + Cscope + Java
How to enable Java context searching Emacs by using cscope?
* Add 'java' file type to cscope-indexer script file.
* egrep -i '\.([chly](xx|pp)*|cc|hh|java)$'
* Add 'java mode hook' to xcscope.el lisp file.
* (add-hook 'java-mode-hook (function cscope:hook))
That's all. Now you can browsing Java symbol by using cscope whithin Emacs.
* Add 'java' file type to cscope-indexer script file.
* egrep -i '\.([chly](xx|pp)*|cc|hh|java)$'
* Add 'java mode hook' to xcscope.el lisp file.
* (add-hook 'java-mode-hook (function cscope:hook))
That's all. Now you can browsing Java symbol by using cscope whithin Emacs.
목요일, 8월 17, 2006
새로운 에디터에 적응하기
아마 나와 같이 소프트웨어 업계에 종사하는 분이라면 충분히 공감할 수 있으리라 생각이 드는데. "에디터"를 바꾼다는 일이 꽤나 어렵다.
그동안 휴대폰 관련 개발일을 하며 불법으로 구해 사용하던 소XXXXX트라는 에디터를 과감히(?) 버리고 GNU Emacs를 사용하기 위해 씨름하고 있다.
익숙치 않은 에디터 익히랴 일하랴 평소보다 효율이 한 2배 정도 줄어든 것 같기는 한데 요 Emacs라는 에디터가 쏠쏠한 공부하는 재미를 주는 이점이 있다. ^^
아마도 한 3개월정도 사용하면 어느정도 손에 익으리라 생각된다. Emacs가 익숙해질만 하면 Emacs Lisp도 한번 공부해볼까나?
이 에디터에 익숙해지면 어떤 직장을 구해도 불법 에디터를 사용할 일은 없어지겠지?
그동안 휴대폰 관련 개발일을 하며 불법으로 구해 사용하던 소XXXXX트라는 에디터를 과감히(?) 버리고 GNU Emacs를 사용하기 위해 씨름하고 있다.
익숙치 않은 에디터 익히랴 일하랴 평소보다 효율이 한 2배 정도 줄어든 것 같기는 한데 요 Emacs라는 에디터가 쏠쏠한 공부하는 재미를 주는 이점이 있다. ^^
아마도 한 3개월정도 사용하면 어느정도 손에 익으리라 생각된다. Emacs가 익숙해질만 하면 Emacs Lisp도 한번 공부해볼까나?
이 에디터에 익숙해지면 어떤 직장을 구해도 불법 에디터를 사용할 일은 없어지겠지?
수요일, 8월 16, 2006
Emacs keyboard macro and repeat command
Start keyboard macro: C-x (
End keyboard macro: C-x )
Execute the last macro: C-x e
Repeat the last command: C-x z {z...}
End keyboard macro: C-x )
Execute the last macro: C-x e
Repeat the last command: C-x z {z...}
수요일, 8월 09, 2006
금요일, 5월 26, 2006
의사 소통의 문제
회사 특성 상 거의 매일 외국인들과 일을해야하는 나는 1년 반정도 지난 지금 어느정도 문제없이 의사소통을 할 수 있게되었다고 자만하고 있다.
그런데,
며칠전 3시에 Conf. Call을 하자던 M이 약 10분전에 전화를 하여 나에게 하는 말.
"캔 위 포스프 폰 콜 ??? 피프? 미니츠"
젠장. 휴대폰으로 전화를 하는지 중간 중간 말이 잘 안들렸다. 순간, 아항! 3시 15분으로 회의를 조정하자는 거구나라고 스스로 판단해버리고는 망설임 없이 "예스"라고 답했다.
무심한 M씨는 바로 전화를 끊어 버렸고. 잠시동안 생각해보니 이게 3시 15분에 회의를 하자는 소리인지 3시 50분에 회의를 하자는 소리인지 그것도 아니면 15분 있다가 회의를 하자는 소리인지 제대로 알아듣지도 못하고 전화를 끊어버렸던 것이다.
대략 낭패.
결국에는 3시 15분에 전화를 걸어 "약간 당황하는" 듯한 M씨와 회의를 하기는 했지만 제대로 알아듣지도 못하고 "예스"를 해버린 자신이 바보같은 "예스"맨으로 느껴졌다. ㅜㅜ
하긴, 꼭 영어가 아닌 한국말을 하는 경우에도 생각해보면 아무 생각없이 튀어나오는대로 말해버린 경우가 꽤 많은 것 같다.
앞으로는 제대로 알아듣지도 못하면서 대충 얼버무리고 넘어가는 일은 없도록 해야지.
그런데,
며칠전 3시에 Conf. Call을 하자던 M이 약 10분전에 전화를 하여 나에게 하는 말.
"캔 위 포스프 폰 콜 ??? 피프? 미니츠"
젠장. 휴대폰으로 전화를 하는지 중간 중간 말이 잘 안들렸다. 순간, 아항! 3시 15분으로 회의를 조정하자는 거구나라고 스스로 판단해버리고는 망설임 없이 "예스"라고 답했다.
무심한 M씨는 바로 전화를 끊어 버렸고. 잠시동안 생각해보니 이게 3시 15분에 회의를 하자는 소리인지 3시 50분에 회의를 하자는 소리인지 그것도 아니면 15분 있다가 회의를 하자는 소리인지 제대로 알아듣지도 못하고 전화를 끊어버렸던 것이다.
대략 낭패.
결국에는 3시 15분에 전화를 걸어 "약간 당황하는" 듯한 M씨와 회의를 하기는 했지만 제대로 알아듣지도 못하고 "예스"를 해버린 자신이 바보같은 "예스"맨으로 느껴졌다. ㅜㅜ
하긴, 꼭 영어가 아닌 한국말을 하는 경우에도 생각해보면 아무 생각없이 튀어나오는대로 말해버린 경우가 꽤 많은 것 같다.
앞으로는 제대로 알아듣지도 못하면서 대충 얼버무리고 넘어가는 일은 없도록 해야지.
금요일, 5월 19, 2006
화요일, 4월 25, 2006
나카마 유키에(仲間由紀惠)
화요일, 4월 18, 2006
Google Calendar
http://www.google.com/calendar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Web Interface기반의 Calendar!
여러 사람들과 일정을 공유할 수 있는 기능 및 너무나도 간결하며 편리한 UI!
사용 적극 권장!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Web Interface기반의 Calendar!
여러 사람들과 일정을 공유할 수 있는 기능 및 너무나도 간결하며 편리한 UI!
사용 적극 권장!
토요일, 4월 01, 2006
JPE 팀 페이지
JPE Group 페이지
http://www.sun.com/software/jpe/
ES Team 페이지
http://www.sun.com/software/jpe/es/index.xml
http://www.sun.com/software/jpe/
ES Team 페이지
http://www.sun.com/software/jpe/es/index.xml
수요일, 3월 29, 2006
토요일, 3월 25, 2006
마츠 다카코(松たか子)
요즘 즐겨 본 일본 드라마 HERO의 배우. 볼살이 통통한데 매력있다. (요즘 너무 많은 여자들에게서 매력을 느끼나... ^^) 특히나 이 드라마에서 맡은 배역은 정말이지 귀엽다!!!
가수로도 활동 중인가 보다.
http://www.universal-music.co.jp/matsu/index.html => Official Page
목요일, 3월 23, 2006
SunSpot
http://www.sunspotworld.com/
Project Sun SPOT: Programming the Real-world
취미 삼아 임베디드 시스템 프로그래밍을 해보시려고 하시는 분께 강추! 유비퀴터스가 뭐지? 라고 생각하면서 꼭 한번 경험해보고 싶으신 분께 강추!가격은 한 500$ 정도 하는데 ARM9 보드 치고는 그리 비싼 편은 아니다. 더군다나 외부 아날로그 인터페이스 및 USB 인터페이스, 각종 센서, 라디오 장비 까지 갖추고 있으며 1개가 아닌 2개를 Pair로 제공한다는 사실! Host / Client 프로그램 작성도 가능하다.
물론 개발 언어는 Java이다. 디바이스 드라이버도 Java로 개발한다.
재미있겠다!
수요일, 3월 22, 2006
How to use 'vim' ? - (2)
Today, I'll review about simple buffer handling from VIM.
* List buffer
:ls
:files
:buffers
* Move to buffer
:b => You can find from buffer list
* Add buffer
:badd
* Delete buffer
:bd
* Go to next buffer
:bn
* Go to previous buffer
:bp
* Go to the 1st buffer
:br
* Go to the last buffer
:bl
* List buffer
:ls
:files
:buffers
* Move to buffer
:b
* Add buffer
:badd
* Delete buffer
:bd
* Go to next buffer
:bn
* Go to previous buffer
:bp
* Go to the 1st buffer
:br
* Go to the last buffer
:bl
Sun Grid!
http://www.network.com/
Sun이 Grid 서비스를 제공한다. 1$ / CPU-hr 즉, 1시간에 1개의 CPU 파워를 사용하는데 1$의 비용을 지불하는 개념이다. Sun의 Network is Computer 사상을 가장 잘 보여주는 서비스이라고 할 수 있다.
앞으로 Computing power도 Electricity power 처럼 발전소(Grid)를 통해 제공 받고 사용한 만큼 비용을 지불하는 모델로 바뀌어 나갈것을 예측한 Sun의 한 발 앞선 전략이다.
아직 이 서비스는 US Export Law에 걸려 미국 내에서만 사용 가능하다.
Sun이 Grid 서비스를 제공한다. 1$ / CPU-hr 즉, 1시간에 1개의 CPU 파워를 사용하는데 1$의 비용을 지불하는 개념이다. Sun의 Network is Computer 사상을 가장 잘 보여주는 서비스이라고 할 수 있다.
앞으로 Computing power도 Electricity power 처럼 발전소(Grid)를 통해 제공 받고 사용한 만큼 비용을 지불하는 모델로 바뀌어 나갈것을 예측한 Sun의 한 발 앞선 전략이다.
아직 이 서비스는 US Export Law에 걸려 미국 내에서만 사용 가능하다.
SCJP and CSG Winner!
Java를 사용하기 시작한지 어언 1년 며칠 전에 SCJP 자격증을 손에 넣었다. 이제 SCMAD, SCJD 자격증을 차례로 따면 된다.
또 하나의 쾌거! 1년 만에 CSG(Client Solution Group)가 주는 Leadership Award를 수상하였다. 작년 12월, 미국 본사에 갔을 때 CSG All Hands Meeting에 참석했었는데 그 때 Leadership Award를 수상하는 것을 보며 언제나 저거 한번 타볼 수 있을까 했는데 딱 3개월 지나고 받게 되었다.
이제 부터는 Patent 관련 Reward를 받도록 노력해볼까 한다.
또 하나의 쾌거! 1년 만에 CSG(Client Solution Group)가 주는 Leadership Award를 수상하였다. 작년 12월, 미국 본사에 갔을 때 CSG All Hands Meeting에 참석했었는데 그 때 Leadership Award를 수상하는 것을 보며 언제나 저거 한번 타볼 수 있을까 했는데 딱 3개월 지나고 받게 되었다.
이제 부터는 Patent 관련 Reward를 받도록 노력해볼까 한다.
수요일, 3월 15, 2006
청연
How to use 'vim' ? - (1)
Q: How can I disable annoying ~ (backup) file?
A: Try to 'help backupdir'. Ex) set backupdir=$VIMRUNTIME\backup
After this, all backup file will be stored to this backup directory.
Q: How can I change syntax highlighting color?
A: Try to use color scheme from $VIMRUNTIME\colors folder.
Ex) source $VIMRUNTIME/colors/darkblue.vim
Q: How can I add new file extension to syntax highlighting candidate?
A: Add extension string to $VIMRUNTIME/filetype.vim file
Ex) Add jpp extension to Java syntax highlighting
- 1. Open filetype.vim file
- 2. Find Java
- 3. Add jpp => au BufNewFile,BufRead *.java,*.jav,*.jpp setf java
A: Try to 'help backupdir'. Ex) set backupdir=$VIMRUNTIME\backup
After this, all backup file will be stored to this backup directory.
Q: How can I change syntax highlighting color?
A: Try to use color scheme from $VIMRUNTIME\colors folder.
Ex) source $VIMRUNTIME/colors/darkblue.vim
Q: How can I add new file extension to syntax highlighting candidate?
A: Add extension string to $VIMRUNTIME/filetype.vim file
Ex) Add jpp extension to Java syntax highlighting
- 1. Open filetype.vim file
- 2. Find Java
- 3. Add jpp => au BufNewFile,BufRead *.java,*.jav,*.jpp setf java
월요일, 3월 13, 2006
How to use 'find' ? - (1)
Make HTML file that link to files that have patten string.
EX) Make HTML file shows link of all XML files that resided in sub folder.
HOW:
find . -name '*.xml' -printf '<a href="%p">%p</a><br>\n' > xmllist.html
if you want to ignore case,
find . -iname '*.xml' -printf '<a href="%p">%p</a><br>\n' > xmllist.html
EX) Make HTML file shows link of all XML files that resided in sub folder.
HOW:
find . -name '*.xml' -printf '<a href="%p">%p</a><br>\n' > xmllist.html
if you want to ignore case,
find . -iname '*.xml' -printf '<a href="%p">%p</a><br>\n' > xmllist.html
일요일, 3월 12, 2006
어차피 내가 만들어 먹는 Pie가 아니라면...
태어나서 지금까지 내 손으로 돈을 벌어본적이 없다는 생각이 든다.
월급 받고 직장 생활 하지만 결국 이 돈도 남이 내게 달마다 쥐어주기로 약속하여 받는 돈 아닌가?
이 약속을 일방적으로 깨버리겠다고 해도 속수무책이다. :(
어떻게 하면 이런 현실을 타파할 수 있을까? 사업? 프리랜서? 아님 절대로 짤리지 않을 황금 동아줄...
어떤 선택을 하건 반드시 필요한 요건이 하나 있는데 하루 하루를 최선을 다해서 나 자신의 능력을 만들어가야 한다는 것이다.
이미 몇 번 어정쩡하게 사업이라는 것을 해볼라고 시도해본적이 있지만 매번 부족한 능력(? - 어떤 능력이 보족한거지)이 딸려서 포기하고 말았다.
프리랜서로 Two Job을 가져보려해도 육체적 능력, 정신적 능력이 딸려서 매우 부적절한 옵션이다.
회사에서 짤리지 않을 황금동아줄도 현재의 나에게는 갖추어진 능력이라고 절대 생각지 않는다.
언제가 스스로 만들어 먹는(적어도 내가 만들었다고 진짜로 생각할 수 있는) Pie를 음미할 수 있는 날을 위해 오늘 하루를 열심히 살아가자고 다시 한번 되세김!
월급 받고 직장 생활 하지만 결국 이 돈도 남이 내게 달마다 쥐어주기로 약속하여 받는 돈 아닌가?
이 약속을 일방적으로 깨버리겠다고 해도 속수무책이다. :(
어떻게 하면 이런 현실을 타파할 수 있을까? 사업? 프리랜서? 아님 절대로 짤리지 않을 황금 동아줄...
어떤 선택을 하건 반드시 필요한 요건이 하나 있는데 하루 하루를 최선을 다해서 나 자신의 능력을 만들어가야 한다는 것이다.
이미 몇 번 어정쩡하게 사업이라는 것을 해볼라고 시도해본적이 있지만 매번 부족한 능력(? - 어떤 능력이 보족한거지)이 딸려서 포기하고 말았다.
프리랜서로 Two Job을 가져보려해도 육체적 능력, 정신적 능력이 딸려서 매우 부적절한 옵션이다.
회사에서 짤리지 않을 황금동아줄도 현재의 나에게는 갖추어진 능력이라고 절대 생각지 않는다.
언제가 스스로 만들어 먹는(적어도 내가 만들었다고 진짜로 생각할 수 있는) Pie를 음미할 수 있는 날을 위해 오늘 하루를 열심히 살아가자고 다시 한번 되세김!
일요일, 3월 05, 2006
Munich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최신작인 뮌헨을 봤다. 너무 재미없다는 사전 경고를 받은 탓인지 생각보다 지겹지는 않았다. 혹시 근래 알고 지내는 이스라엘 사람들이 많아 더 관심을 가지고 영화를 보게 된 것일지도 모른다.
정치적인 견해를 피력할만한 사전 지식을 갖추고 있지 않으므로 영화에 대한 정치적 판단은 유보하고 영화 자체만으로 보면 요란한 포장없이 역사적 사실을 다루었다는 사실만으로 나에게는 꽤 재미있는 영화였다.
관련 정보 링크
1. 검은 9월단
2. 뮌헨
3. 뮌헨 사건 관련 자료
정치적인 견해를 피력할만한 사전 지식을 갖추고 있지 않으므로 영화에 대한 정치적 판단은 유보하고 영화 자체만으로 보면 요란한 포장없이 역사적 사실을 다루었다는 사실만으로 나에게는 꽤 재미있는 영화였다.
관련 정보 링크
1. 검은 9월단
2. 뮌헨
3. 뮌헨 사건 관련 자료
목요일, 2월 23, 2006
Kansas에서 귀향
이번 Kansas 출장 기간에는 거의 일만 하느라 별로 기억에 남는 일이 없다.
단 한가지 너무 너무 많이 먹었다는 걸 빼고 :)
텍사스 로드하우스라는 곳과 루비스 튜스데이라는 곳에서 스테이크를 2번 먹었는데 그 가격과 성능비는 탁월하였다. 역시 켄사스가 소를 많이 키우는 곳이라 그런지 스테이크가 맛있는 것 같다.
1번은 Rib Eye를 먹고 1번은 Sirloin 스테이크를 먹었는데 텍사스 로드하우스에서 먹은 Rib Eye 스테이크가 훨 맛있었다. 이번에 스테이크를 주문하면서 느낀건데 Medium Rare같이 애매한 굽기를 요청하면 미국에서는 한접시 더 먹을 수 있는 가능성이 꽤 높은 것 같다.
2번 다 Medium Rare를 요청한 사람들은 한 접시 더 먹는 영광을 누렸었다. ㅎㅎ
아래는 스테이크에 대한 짧은 상식...
비프 스테이크의 종류
스케이크의 종류는 수없이 다양하다. 그중 가장 대표적인 스테이크는 다음과 같다.
동·서양을 가리지 않고 쇠고기의 가장 맛있는 부분으로 육질이 연하고 풍미가 있는 안심(Tenderloin)을 들 수 있다.
소 한 마리에 두 개씩 있고, 평균 4∼5kg정도 되는 안심은 대개 5가지로 분류(Head, Chateaubriand, Filet Steak, Tournedos, Filet Mignon)할 수 있는데 그중 가장 중요한 부위는 샤토 브리앙(Chateaubriand)이다.
19세기 프랑스의 귀족이며 작가인 샤토 브리앙 남작의 이름에서 비롯된 이 스테이크는 그의 요리사 몽미레이유에 의해 만들어진 것으로 소 1마리에 4인분 정도 밖에 제공되지 않는 고급 스테이크다. 안심의 끝 전 부분을 썰어 베이컨에 말아 굽는 필레 미뇽(Filet Mignon)과 더불어 안심 중 중요한 부위로 꼽히는 샤토 브리앙은 고기 중의 고기로 칭송 받으며 스테이크의 황태자로 현대에 이르기까지 군림한다. 샤토 브리앙은 고기 중의 고기로 칭송받으며 스테이크의 황태자로 현대에 이르기까지 군림한다.
안심 스테이크에 비해 기름기가 많은 것이 특색인 등심(loin). 비율이 잘된 소의 고기 속에 대리석 무늬의 지방(마블링)이 박혀 있다. 구우면 이 지방이 녹으면서 고기가 연해지고 맛도 좋아진다. 고기 중에 유일하게 'Sir'라는 칭호가 붙을 정도로 미식가들로부터 사랑받는 등심 스테이크(Sirloin Steak)에 대해서는 다음과 같은 재미있는 일화가 있다.
영국 국왕 찰스 2세(1660∼1685)는 비프 스테이크를 너무 좋아하는 지라 어느 날 시종에게 "내가 항상 먹는 고기의 부분이 어느 부분이냐"묻자 그 시종은 로인 부분이라고 대답했다. 이에 국왕은 "그렇다면 그 로인이라는 고기가 매일 식사 때마다 나를 즐겁게 하여 주므로 내가 그 공적에 보답하는 것으로 나이트(Knight)작위를 수여하노라"하여 그 이후부터 서로인 스테이크라는 명칭은 비롯되게 된 것이다.
미국 격언에 'Near the bone sweet meat(뼈에 가까운 고기 일수록 맛이 있다)'라는 격언이 있다. 그 격언에 부합되는 스테이크로 티본 스테이크를 들 수 있다.
소의 안심과 등심 사이의 T자형 뼈 부분에 있다하여 티본스테이크로 불리는 이 스테이크는 안심과 등심의 맛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점에서 별미를 만끽할 수 있다.
단 한가지 너무 너무 많이 먹었다는 걸 빼고 :)
텍사스 로드하우스라는 곳과 루비스 튜스데이라는 곳에서 스테이크를 2번 먹었는데 그 가격과 성능비는 탁월하였다. 역시 켄사스가 소를 많이 키우는 곳이라 그런지 스테이크가 맛있는 것 같다.
1번은 Rib Eye를 먹고 1번은 Sirloin 스테이크를 먹었는데 텍사스 로드하우스에서 먹은 Rib Eye 스테이크가 훨 맛있었다. 이번에 스테이크를 주문하면서 느낀건데 Medium Rare같이 애매한 굽기를 요청하면 미국에서는 한접시 더 먹을 수 있는 가능성이 꽤 높은 것 같다.
2번 다 Medium Rare를 요청한 사람들은 한 접시 더 먹는 영광을 누렸었다. ㅎㅎ
아래는 스테이크에 대한 짧은 상식...
비프 스테이크의 종류
스케이크의 종류는 수없이 다양하다. 그중 가장 대표적인 스테이크는 다음과 같다.
동·서양을 가리지 않고 쇠고기의 가장 맛있는 부분으로 육질이 연하고 풍미가 있는 안심(Tenderloin)을 들 수 있다.
소 한 마리에 두 개씩 있고, 평균 4∼5kg정도 되는 안심은 대개 5가지로 분류(Head, Chateaubriand, Filet Steak, Tournedos, Filet Mignon)할 수 있는데 그중 가장 중요한 부위는 샤토 브리앙(Chateaubriand)이다.
19세기 프랑스의 귀족이며 작가인 샤토 브리앙 남작의 이름에서 비롯된 이 스테이크는 그의 요리사 몽미레이유에 의해 만들어진 것으로 소 1마리에 4인분 정도 밖에 제공되지 않는 고급 스테이크다. 안심의 끝 전 부분을 썰어 베이컨에 말아 굽는 필레 미뇽(Filet Mignon)과 더불어 안심 중 중요한 부위로 꼽히는 샤토 브리앙은 고기 중의 고기로 칭송 받으며 스테이크의 황태자로 현대에 이르기까지 군림한다. 샤토 브리앙은 고기 중의 고기로 칭송받으며 스테이크의 황태자로 현대에 이르기까지 군림한다.
안심 스테이크에 비해 기름기가 많은 것이 특색인 등심(loin). 비율이 잘된 소의 고기 속에 대리석 무늬의 지방(마블링)이 박혀 있다. 구우면 이 지방이 녹으면서 고기가 연해지고 맛도 좋아진다. 고기 중에 유일하게 'Sir'라는 칭호가 붙을 정도로 미식가들로부터 사랑받는 등심 스테이크(Sirloin Steak)에 대해서는 다음과 같은 재미있는 일화가 있다.
영국 국왕 찰스 2세(1660∼1685)는 비프 스테이크를 너무 좋아하는 지라 어느 날 시종에게 "내가 항상 먹는 고기의 부분이 어느 부분이냐"묻자 그 시종은 로인 부분이라고 대답했다. 이에 국왕은 "그렇다면 그 로인이라는 고기가 매일 식사 때마다 나를 즐겁게 하여 주므로 내가 그 공적에 보답하는 것으로 나이트(Knight)작위를 수여하노라"하여 그 이후부터 서로인 스테이크라는 명칭은 비롯되게 된 것이다.
미국 격언에 'Near the bone sweet meat(뼈에 가까운 고기 일수록 맛이 있다)'라는 격언이 있다. 그 격언에 부합되는 스테이크로 티본 스테이크를 들 수 있다.
소의 안심과 등심 사이의 T자형 뼈 부분에 있다하여 티본스테이크로 불리는 이 스테이크는 안심과 등심의 맛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점에서 별미를 만끽할 수 있다.
일요일, 2월 12, 2006
화요일, 2월 07, 2006
Java에서의 GC
아직까지 Java의 Garbage Collection 방법에 대해 자세히 모르고 있다.
오늘 코딩을 하다가 메모리 관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Memory Fragmentation이 많이 발생하게끔 예전에 작성한 코드를 수정하였는데 지금까지 Java의 메모리 관리자가 당연히 모든 메모리 관련 문제를 해결할 것이라고 맘 편하게 생각하고 코딩을 하고 있었다. 아마도 그게 아니었나 보다~~~
좀 더 GC에 대해서 STUDY 필요!
오늘 코딩을 하다가 메모리 관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Memory Fragmentation이 많이 발생하게끔 예전에 작성한 코드를 수정하였는데 지금까지 Java의 메모리 관리자가 당연히 모든 메모리 관련 문제를 해결할 것이라고 맘 편하게 생각하고 코딩을 하고 있었다. 아마도 그게 아니었나 보다~~~
좀 더 GC에 대해서 STUDY 필요!
일요일, 2월 05, 2006
게임
새로 구입한 PC로 몇가지 최신 게임들을 해보았는데 그래픽이나 사운드등 인지할 수 있는 부분은 많이 향상되었다는 것이 느껴지지만 게임 자체의 Rule이라든가 방식은 예전과 크게 다를 바 없는 것 같다. 네트워크 연결해서 하는 멀티플레이 정도가 좀 달라졌다고 할 수 있을까?
뭔가 새로운 게임의 규칙은 만들 수 없을까?
뭔가 새로운 게임의 규칙은 만들 수 없을까?
How to become a hacker?
How to Become a Hacker
Teach Yourself Programming in Ten Years
How to be a Programmer
이제야 이런 글들을 기웃거리는게 좀 어눌한 감이 있지만 재미있잖아 그리고 뭔가 잊고있었던 꿈도 떠오르게 해주고 :)
Teach Yourself Programming in Ten Years
How to be a Programmer
이제야 이런 글들을 기웃거리는게 좀 어눌한 감이 있지만 재미있잖아 그리고 뭔가 잊고있었던 꿈도 떠오르게 해주고 :)
금요일, 1월 20, 2006
We are growing!
오늘 새로운 팀원이 Join하였다. 아마 몇 주 안으로 또 다른 팀원이 Join할 것이다. 현재 Pipeline에 일이 계속 쌓이고 있다.
WE ARE GROWING NOW!
우리 팀은 현재진행형으로 발전하고 있다. Sun에 처음 Join할 때 보통 외국계 회사 연구소가 잠시 잠깐 존재하다가 흔적도 없이 사라지는 경우가 흔해서 혹시나 하는 염려가 있었는데 근래는 그런 염려가 무색할 정도록 일이 많아지고 있다.
Java ME의 미래는 2006년에도 역시나 밝다! :)
WE ARE GROWING NOW!
우리 팀은 현재진행형으로 발전하고 있다. Sun에 처음 Join할 때 보통 외국계 회사 연구소가 잠시 잠깐 존재하다가 흔적도 없이 사라지는 경우가 흔해서 혹시나 하는 염려가 있었는데 근래는 그런 염려가 무색할 정도록 일이 많아지고 있다.
Java ME의 미래는 2006년에도 역시나 밝다! :)
수요일, 1월 18, 2006
Google의 검색 엔진
Google 이란 책을 보고 있다.
Google 이라는 회사에 대해서 다룬 책으로 생각했는데 내용의 절반이 '검색'이라는 주제에 대해 다룬 책이다.
Google의 시작은 Stanford대학에서 박사과정의 논문 준비에서 시작되었다고 한다. Google은 여타 검색엔진과 달리 백링크. 즉, 전방위 링크가 아닌 후방위 링크에 대한 연구결과로 탄생되었다.
좀 더 쉽게 설명하자면, 현재 페이지가 어떤 페이지들에 의해 링크가 형성되어 있는지 통계를 내고 그 통계에 근거하여 페이지의 중요도를 매기는 방식이다.
즉, 나의 페이지가 여러 페이지에서 링크되고 있으며 또한, 내 페이지를 링크하고 있는 페이지 역시 아주 많은 페이지에서 링크되고 있는 페이지라면 내 페이지는 매우 중요한 정보를 담고있을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이러한 데이터를 산출하기 위해서는 간단히 생각해보아도 엄청 복잡한 그래프가 형성되고 어마 어마한 데이터에 기반해야됨을 알 수 있다.
일단, 백링크를 구성하기 위해서는 Web의 전체 페이지를 모두 검토해보아야 하며 다시, 백링크간의 연관 관계를 계산하기 위한 알고리즘을 효율적으로 적용하기 위해서는 수학적 접근 방법이 필요할 것이다.
Google 이라는 회사에 대해서 다룬 책으로 생각했는데 내용의 절반이 '검색'이라는 주제에 대해 다룬 책이다.
Google의 시작은 Stanford대학에서 박사과정의 논문 준비에서 시작되었다고 한다. Google은 여타 검색엔진과 달리 백링크. 즉, 전방위 링크가 아닌 후방위 링크에 대한 연구결과로 탄생되었다.
좀 더 쉽게 설명하자면, 현재 페이지가 어떤 페이지들에 의해 링크가 형성되어 있는지 통계를 내고 그 통계에 근거하여 페이지의 중요도를 매기는 방식이다.
즉, 나의 페이지가 여러 페이지에서 링크되고 있으며 또한, 내 페이지를 링크하고 있는 페이지 역시 아주 많은 페이지에서 링크되고 있는 페이지라면 내 페이지는 매우 중요한 정보를 담고있을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이러한 데이터를 산출하기 위해서는 간단히 생각해보아도 엄청 복잡한 그래프가 형성되고 어마 어마한 데이터에 기반해야됨을 알 수 있다.
일단, 백링크를 구성하기 위해서는 Web의 전체 페이지를 모두 검토해보아야 하며 다시, 백링크간의 연관 관계를 계산하기 위한 알고리즘을 효율적으로 적용하기 위해서는 수학적 접근 방법이 필요할 것이다.
새 PC 구입
약 3년만에 Pentium3 1G를 Second PC로 돌려 세우고 새로운 시스템을 장만하였습니다!!!
CPU: AMD Athlon 64 베니스 3000+
RAM: DDR 1G (PC3200)
HDD: Seagate 160G (7500RPM)
VGA: ATI 330E 128M PCI
ODD: LG DVD Multi
LCD: LG 19' Flatron
현재 WinXP Professional을 설치중에 있으며 곧 개발 환경 및 놀기 환경을 구축 완료할 예정입니다. ㅋㅋㅋ
근데, Pan 소리는 조용한 것 같은데 HDD 소리가 좀 생각보다 거슬리는군요. :(
CPU: AMD Athlon 64 베니스 3000+
RAM: DDR 1G (PC3200)
HDD: Seagate 160G (7500RPM)
VGA: ATI 330E 128M PCI
ODD: LG DVD Multi
LCD: LG 19' Flatron
현재 WinXP Professional을 설치중에 있으며 곧 개발 환경 및 놀기 환경을 구축 완료할 예정입니다. ㅋㅋㅋ
근데, Pan 소리는 조용한 것 같은데 HDD 소리가 좀 생각보다 거슬리는군요. :(
월요일, 1월 02, 2006
Sub Version으로 소스 관리 Tool 변경
그동안 SCCS UNIX 툴을 사용하다 드디어 SVN으로 소스 관리 Tool을 변경하였다.
어찌나 편하던지 개발 능률이 한 30%는 향상된 것 같다. 10년 묵은 채증이 확 뚤리는 기분이었다 :)
아마도, SCCS를 써보지 않은 사람들은 잘 모르실 텐데 여하튼, SVN과 Tortoise SVN 최고닷!
Visual SourceSafe 같은 거 사용하지들 마시고 SVN 함 써보시길 권장.
공짜 Tool이라 소프트웨어 단속 걱정도 없다. :)
다운로드는 http://tortoisesvn.tigris.org/ 이 곳에서.
Windows용 외에 Mac, Linux, Solaris용도 사용 가능하다.
왜 이 Tool을 사용해야하는지에 대한 비교 포인트는 이곳을 참고.
어찌나 편하던지 개발 능률이 한 30%는 향상된 것 같다. 10년 묵은 채증이 확 뚤리는 기분이었다 :)
아마도, SCCS를 써보지 않은 사람들은 잘 모르실 텐데 여하튼, SVN과 Tortoise SVN 최고닷!
Visual SourceSafe 같은 거 사용하지들 마시고 SVN 함 써보시길 권장.
공짜 Tool이라 소프트웨어 단속 걱정도 없다. :)
다운로드는 http://tortoisesvn.tigris.org/ 이 곳에서.
Windows용 외에 Mac, Linux, Solaris용도 사용 가능하다.
왜 이 Tool을 사용해야하는지에 대한 비교 포인트는 이곳을 참고.
목요일, 12월 29, 2005
2006년 Personal Goal
1. 건강 - 하루 30분 정도 씩 운동
2. 가족 - 주말은 꼭 가족과 함께 즐겁게 보내기 :)
3. 일 + 공부 - Java, Multimedia, JVM, UNIX Tools
4. 독서 + 어학 - 다독, 영작문
능력이 허락하면 멀티미디어 관련 Cyber ICU 강좌를 한 강좌 수강하도록 한다.
2006년을 지나고 나서 2007년에는 한 단계 Upgrade할 수 있는 만반의 준비가 되어있도록 하자!
어째 계획인 2005년 계획에서 크게 발전하지 못한것 같네 :(
최선을 다해서 2007년에는 더 발전된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하자!
2. 가족 - 주말은 꼭 가족과 함께 즐겁게 보내기 :)
3. 일 + 공부 - Java, Multimedia, JVM, UNIX Tools
4. 독서 + 어학 - 다독, 영작문
능력이 허락하면 멀티미디어 관련 Cyber ICU 강좌를 한 강좌 수강하도록 한다.
2006년을 지나고 나서 2007년에는 한 단계 Upgrade할 수 있는 만반의 준비가 되어있도록 하자!
어째 계획인 2005년 계획에서 크게 발전하지 못한것 같네 :(
최선을 다해서 2007년에는 더 발전된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하자!
일요일, 12월 25, 2005
메리 크리스마스
귀국해서 일과 각종 행사로 인해 1주일동안 정신없이 보냈다.
에고~ 그동안 다져왔던 생활 리듬이 다 헝클어져 버렸다. 다시 정돈을 해야하겠다.
벌써 2005년도 다 지나간다. 특히, 올 한 해는 무척 빨리 지나가 버린 것 같다.
새로운 회사, 새로운 업무, 새로운 사람들과 툭탁 거리는 동안 시간이 내 등 뒤에서 쫓아올 여유도 없이 지나가 버린 듯 하다.
내년에는 좀 더 여유를 가지고 약간씩 걸음을 멈추고 긴 호흡으로 차근 차근 목적한 바를 실행하는 한해가 되도록 해야겠다.
내 블로그에 찾아오신 모든 분들 메리크리마스 앤드 해피 뉴 이어!
아참. 우리 팀에서 Digital TV나 가전 관련 임베디드 시스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한 분을 모신다 혹 주변에 이와 관련하여 능력 좋으신 분이 있으시면 추천해 주시길.
에고~ 그동안 다져왔던 생활 리듬이 다 헝클어져 버렸다. 다시 정돈을 해야하겠다.
벌써 2005년도 다 지나간다. 특히, 올 한 해는 무척 빨리 지나가 버린 것 같다.
새로운 회사, 새로운 업무, 새로운 사람들과 툭탁 거리는 동안 시간이 내 등 뒤에서 쫓아올 여유도 없이 지나가 버린 듯 하다.
내년에는 좀 더 여유를 가지고 약간씩 걸음을 멈추고 긴 호흡으로 차근 차근 목적한 바를 실행하는 한해가 되도록 해야겠다.
내 블로그에 찾아오신 모든 분들 메리크리마스 앤드 해피 뉴 이어!
아참. 우리 팀에서 Digital TV나 가전 관련 임베디드 시스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한 분을 모신다 혹 주변에 이와 관련하여 능력 좋으신 분이 있으시면 추천해 주시길.
금요일, 12월 16, 2005
나의 Sun SCA 오피스 원정기 5
Day 5
이제 내일이면 귀국이다! 만세! 아! 역시 한국이 좋구나 :)
오늘은 하루 종일 미팅만 했다. CLDC-HI 코어 엔지니어와 미팅, UI Tech Writer와 미팅, UI 코어 엔지니어와 미팅... 휴...
점심 때는 Tech Writer인 에릭이란 아저씨가 한국 거리가 있다고 하여 함께 한국 식당에 갔다. 에릭 이 아저씨 정말 웃겼다. :) 신디라는 MIDP Tech Writer도 함께 갔는데 하여간 왔다 갔다 하는 동안 잠시도 쉬지 않고 웃겼다. ㅋㅋ
어떻게 보면 미국인들 한국 사람들보다 더 친해지기 쉬운 사람들인것 같다. 많이 웃고 떠들석한것도 스트레스를 푸는데 큰 도움이 되겠더라~
아침에는 알란 브래너가 주최한 CSG 그룹 All Hands 미팅이 있었는데 Sun에 입사하여 이렇게 동질감이 느껴지는 그룹 미팅은 처음이었다. 영어로 진행하는데도 한국에서보다 덜 이질감이 느껴지더라~!!!
엔지니어링 그룹 답게 기술 관련, 현재 우리가 일하고 있는 분야에 대해 설명하고 분기동안 특허 출원한 사람들 소개, 성공적인 프로젝트를 수행한 팀들에 대한 포상 등등 여하튼, 간단한 스낵과 함께 편한 복장의 사람들이 모여 한국과는 전혀 다른 분위기의 커뮤니티 미팅이었다. ㅋㅋ
이제 내일이면 귀국이다! 만세! 아! 역시 한국이 좋구나 :)
오늘은 하루 종일 미팅만 했다. CLDC-HI 코어 엔지니어와 미팅, UI Tech Writer와 미팅, UI 코어 엔지니어와 미팅... 휴...
점심 때는 Tech Writer인 에릭이란 아저씨가 한국 거리가 있다고 하여 함께 한국 식당에 갔다. 에릭 이 아저씨 정말 웃겼다. :) 신디라는 MIDP Tech Writer도 함께 갔는데 하여간 왔다 갔다 하는 동안 잠시도 쉬지 않고 웃겼다. ㅋㅋ
어떻게 보면 미국인들 한국 사람들보다 더 친해지기 쉬운 사람들인것 같다. 많이 웃고 떠들석한것도 스트레스를 푸는데 큰 도움이 되겠더라~
아침에는 알란 브래너가 주최한 CSG 그룹 All Hands 미팅이 있었는데 Sun에 입사하여 이렇게 동질감이 느껴지는 그룹 미팅은 처음이었다. 영어로 진행하는데도 한국에서보다 덜 이질감이 느껴지더라~!!!
엔지니어링 그룹 답게 기술 관련, 현재 우리가 일하고 있는 분야에 대해 설명하고 분기동안 특허 출원한 사람들 소개, 성공적인 프로젝트를 수행한 팀들에 대한 포상 등등 여하튼, 간단한 스낵과 함께 편한 복장의 사람들이 모여 한국과는 전혀 다른 분위기의 커뮤니티 미팅이었다. ㅋㅋ
목요일, 12월 15, 2005
나의 Sun SCA 오피스 원정기 4

Day 4.
오늘은 MIDP 관련 라이브러리 구조에 대한 토의 및 AMS에 관련된 내용에 대하여 세미나를 진행했다.
이제 좀 외국 친구들의 얼굴이 눈에 들어오고 약간 친근하게 느껴지기도 하고 하여간 편안하게 말할 수 있는 상태가 되었다.
세미나를 마치고 저녁에는 JLE 부서의 디렉터가 저녁을 쏜다고 해서 졸졸 따라가 맛있는 이탈리안 식사를 했다. 함께 자리한 아일랜드의 피온 맥쿨 (사실 이 발음과는 완전히 다른데 이름이 좀 어렵다.)과 중국에서 온 Mr.Lee & 챨리, 인도분(이름이 잘 기억안남)과 매우 즐거운 식사를 하였다. 피온 이 친구가 꽤나 잡다하게 아는게 많아서 아주 즐거운 식사를 할 수 있었다. Thanks 피온!.
디저트로 먹은 티라미슈 케익은 내가 그동안 한국에서 먹어보았던 티라미슈 케익과 달리 치즈와 커피 맛이 아주 찐하게 느껴져서 너무 맛있었다.
Piatti 어쩌구 하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이었는데 지난 3일간의 저녁을 만회한 만찬이었다.
^^
근데, 기홍이는 왜 전화를 안 받는 것이얏!
수요일, 12월 14, 2005
나의 Sun SCA 오피스 원정기 3

Day3
오늘은 Engineering Team의 세미나가 있었다. 많은 것을 배운것 같다. Open Discussion도 많이 하고 매우 뜻 깊은 경험이었다.
아~~ 어떻게 하면 CLDC-HI 같은 VM을 디자인하고 개발할 수 있는 경지에 오를 수 있을까? 나중에 함 물어봐야지.
저녁에는 우리 팀 디렉터와 만찬(?)을 할 줄알고 만빵 기대하고 있었는데 내일 이란다 ㅜㅜ 다행히 오늘은 미리 Google에서 식당을 찾아놓은데가 있어서 일식을 먹었다.
그런데, 이 일식 집 주방장이 한국말을 하길래 거기 계신 분들한테 한국말로 말을 걸어 보았더니 모두 한국 사람이었다! (모두래봐야 2명 이지만...)
한 4년 반쯤에 미국에 오셔서 낮에는 치기공 일을 하시고 저녁에는 레스토랑 일을 하시는 것 같았다. 오랫만(실로 3일만)에 한국말을 막 쓰니까 너무 좋더라~~ 아 나도 늙었는지 이제는 외국 생활 적응 못 할 것 같다.
그분은 3개월 만에 찾아온 한국 사람이라면서 아주 즐겁게 맞아주었는데 내가 북한 혹은 연변 사람인줄 알았다나... 나 참... 처음이다 그런 평가~~ @_@
그래도, 공짜 사께도 한병 주고 기분 좋았다 GOOD!
혹시, 마운틴 뷰 근처에 들르시거나 산타클라라쪽에 가실 일이 있으면 함 들러보시도록!
위치는 Google Earth 참조!
화요일, 12월 13, 2005
나의 Sun SCA 오피스 원정기 2

오늘은 CSG 그룹이 위치한 SCA 캠퍼스 22번 빌딩을 첨 방문하였다.
한국 오피스와 비슷하게 무척이나 길찾기 어려운 구조로 된 건물있었다.
놀랍게도 Google 방문기에서 보았던 당구대가 Sun CLDC-HI 팀 복도에도 떡하니 하나 놓여있었다. 누가 치기는 치나?
1인당 자기 방이 하나씩 있는 것도 부럽거니와 복도 곳곳에 설치된 White Board에 각종 낙서(?)가 되어 있는 걸 보니 꽤나 아이디어 미팅도 많이 하는 것 같던데 그것도 무척 부러웠다.
점심은 사내 식당에서 중국식을 먹었는데 공짠줄 알았더니 7달러나 내란다. ㅜㅜ 7달러 치고는 맛이 없었당... 미국 물가를 너무 물로봤나... 정정. 7달러 치고는 먹을만 했다.
마침 출장와 있던 러시아팀 세르게이 및 2인(?)과 함께 미팅도 하고 몇몇 개발자들과 Say Hello! 를 했다.
마지막으로 커피 라운지에 Hot Choco가 준비되어 있는 것이 너무 너무 맘에 들었다. ^^
월요일, 12월 12, 2005
나의 Sun SCA 오피스 원정기 1

일요일 오후 7시 10분 아시아나 샌프란시스코 행 비행기에 몸을 실다.
왠일인지 이번 비행은 강력한 터뷸런스를 계속 만난 자꾸 LOST를 생각나게 한다. 아 무서워.
다행히 불상사 없이 SFO에 무사 도착... AVIS에 가서 차를 빌리고 (길을 잘 몰라 Navi도 달았다.) Moutain View의 Homestead에 가야하는데 중간에 길을 잃어버려서 고전... 어째 Navi단게 효과가 없다. 왜 이러지?
여하튼, Navi 덕분에 겨우 겨우 Homestead에 도착 성공! 이미 도착해있던 챠이나 친구 Ji사마와 함께 샌프란시스코 시내 일주 여행을 떠났다. 오후 4시경에 출발하였던지라 이미 어스름히 노을이 지고 있는데.
지나가던 길에 Oracle 본사 건물 보고(음... 데이터베이스 닮았다.) 샌프란시스코의 명물 궤도열차도 보고 룸바르디아 거리라고 하는 비탈진 언덕에 있는 부촌 거리도 보고 Rock에 나오는 알카트로스 섬도 멀리서 함 보고. 마지막에 금문교 야경을 보았다.
사진을 찍었는데 된장... 케이블이 없어서 PC로 옮길 수가 없다. 내 PC는 메모리카드 다 지원하는 줄 알았는데 SD 카드만 지원하다니 속았다... ㅜㅜ
어쩔 수 없이 낼 부터는 사진 아껴 촬영모드에 진입하여야 한다. 흑흑...
내일은 산타클라라에 있는 Sun SCA로 출근. 엔지니어링 팀과 미팅을 한다. 시간이 남는다면 Google 오피스를 함 가볼 생각이다. 태한아 부럽지? ㅋㅋㅋ 거기 밥도 공짜로 준데~~
P.S. 예전에 우리 팀 동료 한명이 이탈리아 출국 심사대에서 너 회사 어디냐? 라는 질문에 선 마이크로시스템이요라고 하자 심사관 왈 "오.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베리 굿" 이라는 멋진(?) 멘트를 날렸다고 하며 무척 심란해한적이 있다.
나도 SFO 입국심사대에서 회사 이름 말하면 또 "오. 마이크로소프트. 윈두우 베리 굿" 하면 어떡하나 하는 걱정을 하면 선 마이크로 시스템에서 일한다고 하였더니 심사관 왈 "Could you show me your Sun badge?" 라고 하더라. 그래서, 내 Sun badge를 보여주었더니 별반 질문도 없이 PASS. 음. 역시 샌프란시스코 심사관들은 달라! IT를 이해하잖아~ ^^
화요일, 12월 06, 2005
다녀오겠습니다.
12월 12일 부터 12월 17일까지 미국 Santa Clara에 출장갑니다.
Engineering team 사람들과 미팅도 있고 데모도 해야하고 바쁠 것 같습니다.
시간되면 LA에 가서 기홍이도 보면 좋겠지만 그럴 시간은 없을 것 같네요.
오랫만에 미국 바람 좀 쐬고 돌아오겠습니다.~~~
Engineering team 사람들과 미팅도 있고 데모도 해야하고 바쁠 것 같습니다.
시간되면 LA에 가서 기홍이도 보면 좋겠지만 그럴 시간은 없을 것 같네요.
오랫만에 미국 바람 좀 쐬고 돌아오겠습니다.~~~
월요일, 12월 05, 2005
계획 세우기 회의 준비하기
요즘 함께 일하고 있는 Israel의 Y씨를 보고있자면 계획 세우기와 회의 준비하기에 대해서 스스로를 채찍질하게 된다.
음... 뭐랄까 완벽하다고는 할 수 없지만 거의 빈틈없이 각종 실행 계획을 세우고 일을 분배하는 것이 같은 나이의 거의 같은 경력을 가진 사람이라고는 생각이 들지 않을 정도로 훌륭하다.
특히, 오늘 회의 진행을 하면서 느낀 점인데 내가 회의란 것을 참석 할 때 가지는 마음가짐이란 것이 "이 회의를 참석해서 떠오르는 아이디어를 정리해서 그 다음 단계로 진행해야지"하는 것이 보통인데, 이 친구는 직접 아이디어 회의라고 지정한 것 이외의 모든 회의외의 경우에는 반드시 집고 넘어가야 할 핵심 주제에 대해서는 꼭 생각을 정리하고 참석하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
뭐... 아직 내가 많이 모자라지만 이렇게 한 1년 담금질 당하면 언젠가 다른 사람이 나를 보면서도 비슷한 생각을 해볼 수도 있겠지.
음... 뭐랄까 완벽하다고는 할 수 없지만 거의 빈틈없이 각종 실행 계획을 세우고 일을 분배하는 것이 같은 나이의 거의 같은 경력을 가진 사람이라고는 생각이 들지 않을 정도로 훌륭하다.
특히, 오늘 회의 진행을 하면서 느낀 점인데 내가 회의란 것을 참석 할 때 가지는 마음가짐이란 것이 "이 회의를 참석해서 떠오르는 아이디어를 정리해서 그 다음 단계로 진행해야지"하는 것이 보통인데, 이 친구는 직접 아이디어 회의라고 지정한 것 이외의 모든 회의외의 경우에는 반드시 집고 넘어가야 할 핵심 주제에 대해서는 꼭 생각을 정리하고 참석하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
뭐... 아직 내가 많이 모자라지만 이렇게 한 1년 담금질 당하면 언젠가 다른 사람이 나를 보면서도 비슷한 생각을 해볼 수도 있겠지.
목요일, 12월 01, 2005
Volume is the matter !
Sun의 주요 소프트웨어가 모두 무료로 제공된다. 관련 자료
Solaris Enterprise System이라는 이름으로 제공되는 이 패키지에는 Solaris 10, Identity Management, Java Enterprise System 및 Java Creator와 같은 개발 툴 까지 모두 무료로 사용자에게 배포된다. 물론, 기술 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라이센스를 취득해야 하며 일정 비용을 Sun에 제공해야 한다.
Sun의 현재 주요 비지니스 전략은 Volume이다. Volume을 증가하여 시장에서 성공한다는 전략인데 Java ME의 경우 이미 이러한 전략대로 성공을 거두고 있으며 다른 소프트웨어에도 이 전략을 취하는 것으로 보인다.
Software as service의 개념으로 보자면 이러한 접근 방법이 미래에 있어 적합한 것일지도 모르겠다. 소프트웨어를 엄청난 볼륨으로 배포할 수 있는 공용재로 하고 관련 서비스와 최적화된 하드웨어를 판매하여 수익을 얻는 모델. 꼭 성공해서 주가가 팍팍 오르기를 ^^
Solaris Enterprise System이라는 이름으로 제공되는 이 패키지에는 Solaris 10, Identity Management, Java Enterprise System 및 Java Creator와 같은 개발 툴 까지 모두 무료로 사용자에게 배포된다. 물론, 기술 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라이센스를 취득해야 하며 일정 비용을 Sun에 제공해야 한다.
Sun의 현재 주요 비지니스 전략은 Volume이다. Volume을 증가하여 시장에서 성공한다는 전략인데 Java ME의 경우 이미 이러한 전략대로 성공을 거두고 있으며 다른 소프트웨어에도 이 전략을 취하는 것으로 보인다.
Software as service의 개념으로 보자면 이러한 접근 방법이 미래에 있어 적합한 것일지도 모르겠다. 소프트웨어를 엄청난 볼륨으로 배포할 수 있는 공용재로 하고 관련 서비스와 최적화된 하드웨어를 판매하여 수익을 얻는 모델. 꼭 성공해서 주가가 팍팍 오르기를 ^^
Full Metal Panic TSR

개인적으로는 Full Metal Panic 1기 보다 재미없었다. 1기 때의 진중하면서도 어리버리하여 웃음을 짓게 만들던 사가라 군소의 모습은 온데 간데 없고 시종일관 딱딱한 분위기로 진행되어 같은 원작으로 만든 만화인지 의심스럽다.
3기도 나올라나? 다른 사람들은 좋아라 하는 것 같던데.
전투 장면이 많이 나오고 피 튀기는 장면도 좀 있으니 전쟁류 만화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추천.
공식 사이트: http://www.wowow.co.jp/anime/fullmeta/
월요일, 11월 28, 2005
김장 김치에 보쌈 감동 ^^
일요일, 11월 27, 2005
BECK 다 보다.
요즘 한창 재밌게 보았던 BECK! 드디어 다 보았다. :)
BECK은 만화 상에 등장하는 밴드의 이름이자 류스케가 키우는 상당히 흉폭한(?) 강아지의 이름이기도 하다. 한 때 Rock 밴드 음악을 많이 듣던 때도 있었는데 요즘에는 그냥 가요만 쪼금식 듣는 수준의 음악 취향이니 뭐 별달리 음악에 대해 평가할 건 없고 만화 자체로서는 아주 재미있다.
악기를 다루거나 무엇인가 예술적 창작을 할 수 있다는 것은 정말 멋진일이다. 링크 된 음악은 BECK의 삽입곡인 MOON ON THE WATER 이다.
위 링크는 오프닝 타이틀이다.
BECK은 만화 상에 등장하는 밴드의 이름이자 류스케가 키우는 상당히 흉폭한(?) 강아지의 이름이기도 하다. 한 때 Rock 밴드 음악을 많이 듣던 때도 있었는데 요즘에는 그냥 가요만 쪼금식 듣는 수준의 음악 취향이니 뭐 별달리 음악에 대해 평가할 건 없고 만화 자체로서는 아주 재미있다.
악기를 다루거나 무엇인가 예술적 창작을 할 수 있다는 것은 정말 멋진일이다. 링크 된 음악은 BECK의 삽입곡인 MOON ON THE WATER 이다.
위 링크는 오프닝 타이틀이다.
토요일, 11월 26, 2005
VI와 친해지기
요즘 점점 기존 사용하던 에디터에 짜증이 나고 있다. 무겁고 느리고 가끔 죽고...
소스 코드 참조하기에는 편하다고 느꼈었는데 정작 중요한 에디팅 작업에 방해를 받는 다는 생각도 들고...
대안을 찾고 있었는데 cscope란 unix 툴을 이용해서 vi 에디터를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 심각히 고려중이다. 일단, 모든 툴이 공짜이며 cscope라 요놈이 왠만한 visual tool에서 소스 추적하는 것에 비해 더 빨리, 더 효율적으로 소스 참조가 가능하다는 말씀.
아 vi에 익숙치 않은 손놀림을 일단 고쳐야 하는데... 뭐, vim은 vi보다는 좀 쓰기 쉬우니까~
vim 쓰시는 분들 cscope함 써보시길~!
소스 코드 참조하기에는 편하다고 느꼈었는데 정작 중요한 에디팅 작업에 방해를 받는 다는 생각도 들고...
대안을 찾고 있었는데 cscope란 unix 툴을 이용해서 vi 에디터를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 심각히 고려중이다. 일단, 모든 툴이 공짜이며 cscope라 요놈이 왠만한 visual tool에서 소스 추적하는 것에 비해 더 빨리, 더 효율적으로 소스 참조가 가능하다는 말씀.
아 vi에 익숙치 않은 손놀림을 일단 고쳐야 하는데... 뭐, vim은 vi보다는 좀 쓰기 쉬우니까~
vim 쓰시는 분들 cscope함 써보시길~!
토요일, 11월 19, 2005
JSR-082 Bluetooth
JSR-082는 데이터만 지원하다고 한다. 몰랐었다! 블루투스 API라 몽땅 다 할 수 있을 줄 알았는데~
JSR-082는 SDP, SPP, L2CAP 등의 주요 기능을 지원하며 그 외의 여러 블루투스 Profile은 이 기본 기능들을 이용하여 Application이 구현해야 한다.
누군가 Printing Profile등 여러 Profile을 미리 라이브러리로 만들어 제공하면 좋을 것 같다.
오픈 소스 프로젝트 감으로 딱!
JSR-082는 SDP, SPP, L2CAP 등의 주요 기능을 지원하며 그 외의 여러 블루투스 Profile은 이 기본 기능들을 이용하여 Application이 구현해야 한다.
누군가 Printing Profile등 여러 Profile을 미리 라이브러리로 만들어 제공하면 좋을 것 같다.
오픈 소스 프로젝트 감으로 딱!
깔끔한 코드 짜기
난 개인적으로 지저분한 코드만 보면 짜증이 난다.
알고리즘이 아무리 좋고 동작을 잘할지라도 좀 깔끔하게 보이면 얼마나 좋아.
아직 도의 경지에 다다르지 못해서인지 이리 저리 횡설 수설 하는 듯한 정리되지 못한 코드를 보고 있으면 뭔가 뒤숭숭한게 영 개운치 못한 맛이다.
코딩도 글쓰기 처럼 일종의 창작 과정인데 간결하고 보기좋게 맛깔스러운 코드가 더 좋지!
알고리즘이 아무리 좋고 동작을 잘할지라도 좀 깔끔하게 보이면 얼마나 좋아.
아직 도의 경지에 다다르지 못해서인지 이리 저리 횡설 수설 하는 듯한 정리되지 못한 코드를 보고 있으면 뭔가 뒤숭숭한게 영 개운치 못한 맛이다.
코딩도 글쓰기 처럼 일종의 창작 과정인데 간결하고 보기좋게 맛깔스러운 코드가 더 좋지!
목요일, 10월 27, 2005
JSR-248 & JSR-249
JSR-248 & 249 (MSA)는 각각 2005년 말, 2006년 중반에 Final Spec이 제공될 예정이다.
248의 경우 중저가의 대량 생산형 단말을 타겟으로 하며 17개의 JSR로 이루어진 스팩이다.
249의 경우 고가의 단말(Smart Phone)을 타겟으로 하며 CDC 스택을 이용한다. 아직 어떤 JSR이 포함될 것인지는 Finalize되지 않은 상태이다.
249의 경우 CDC를 기반으로 하므로 앞으로 Java Phone이라는 개념의 새로운 Phone을 개발 할 수 있는 초석이 될 수도 있겠다.
* What I have to do?
1. Prepare JSR-248 & Related JSRs.
2. Prepare JSR-249 & Related JSRs.
3. Esp. Being an expert on the Multimedia, 2D, 3D and UI related JSRs expert.
4. Get a depth knowledge about the above JSRs technologies.
5. Write Korean articles that give good overview about this JSRs. (Ask to my boss)
248의 경우 중저가의 대량 생산형 단말을 타겟으로 하며 17개의 JSR로 이루어진 스팩이다.
249의 경우 고가의 단말(Smart Phone)을 타겟으로 하며 CDC 스택을 이용한다. 아직 어떤 JSR이 포함될 것인지는 Finalize되지 않은 상태이다.
249의 경우 CDC를 기반으로 하므로 앞으로 Java Phone이라는 개념의 새로운 Phone을 개발 할 수 있는 초석이 될 수도 있겠다.
* What I have to do?
1. Prepare JSR-248 & Related JSRs.
2. Prepare JSR-249 & Related JSRs.
3. Esp. Being an expert on the Multimedia, 2D, 3D and UI related JSRs expert.
4. Get a depth knowledge about the above JSRs technologies.
5. Write Korean articles that give good overview about this JSRs. (Ask to my boss)
월요일, 10월 24, 2005
일렉트릭 유니버스
요즘 전기(전자)의 역사를 다룬 일렉트릭 유니버스(저자: 데이비드 보더니스)라는 책을 보고있다. 과학 전기라는 좀 쌩뚱 맏은 범주의 책임에도 불구하고 어떤 소설책보다 재미있게 읽는 중이다.
우 리가 현대 생활에서 당연하게 사용하고 있는 수많은 전기 전자 제품들이 이 세상에 나타나기 위해 1800년대부터 시작된 그 당시 이단시되던 과학자들의 기발하면서도 엉뚱한 발견. 그리고, 그 발견의 이면에 숨겨진 인간들의 사랑, 욕망, 증오 등등 전기에 관련된 내용이 이리도 흥미로울 수 있다는 것이 놀랍기만하다.
또한, 이러한 발견, 발명을 위해 일생을 바친 과학자 및 공학자들의 노력을 세삼 느끼며 나또한 세상에 조그마한 도움이라도 될 수 있는 어떤 것을 만들어보고 발견해보고 싶은 마음이 새록 새록 생겨난다.
P.S. - 임베디드 시스템에 들어가는 S/W를 개발하기 이전에 반드시 H/W의 모든 사양을 검토하고 이야기를 시작할 것! CPU의 성능은 당연!
수요일, 10월 19, 2005
Last Exile END
화요일, 10월 18, 2005
외국어 공부를 좋아하는 나 자신에 대한 놀이 거리
나! 개인적으로 외국어 공부를 좋아하는 것 같다.
다른 나라의 언어를 쪼금이나마 할 수 있게되는 것이 흥미롭다.
그래서 생각해본 재밋거리 하나.
1. 1년간 특정 외국어를 기본적인 수준이나마 익힌다.
2. 해당 언어를 사용하는 나라에 여행을 간다. (물론, 사전과 기본 회화 책 동반)
3. 여행을 다녀온 후 그 경험을 바탕으로 좀 더 해당 언어에 대한 심화 학습을 한다.
4. 이 주기를 2년으로 여러 언어 및 해외 문화 체험을 반복한다.
아 재밌는 프로젝트인데 꼬옥 실행에 옮기도록 해야지!
첫번째 목표는 일본이 되겠습니다.~~~~
다른 나라의 언어를 쪼금이나마 할 수 있게되는 것이 흥미롭다.
그래서 생각해본 재밋거리 하나.
1. 1년간 특정 외국어를 기본적인 수준이나마 익힌다.
2. 해당 언어를 사용하는 나라에 여행을 간다. (물론, 사전과 기본 회화 책 동반)
3. 여행을 다녀온 후 그 경험을 바탕으로 좀 더 해당 언어에 대한 심화 학습을 한다.
4. 이 주기를 2년으로 여러 언어 및 해외 문화 체험을 반복한다.
아 재밌는 프로젝트인데 꼬옥 실행에 옮기도록 해야지!
첫번째 목표는 일본이 되겠습니다.~~~~
일요일, 10월 16, 2005
1회 Team Building
10월 14일, 15일 양일간 제1회 JPEK 팀 빌딩이 있었다. 장소는 현대 성우 리조트.
비가 오리라던 일기예보와는 달리 화창한 가을 날씨에 상쾌한 하늘이었다.
12시경 도착하여 족구, 농구, 배구, 수영 등등 각종 Outdoor Activity를 하고 (이부장님의 체력이 우리 중 잴 좋은 것 같았다~) 저녁에는 술과 함께 대화의 시간을 갖었다.
JPEK 팀 모두 매우 멋진~ 사람들이라고 생각한다. 서로 서로 잘 친화되고 있고 앞으로 JPE Global 팀에서 더욱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게 될 것이란 생각이 든다. 화이팅!
아참 그리고, 귀빈 초대로 참석해주신 우리의 오차장님 넘 멋지다!
사진은 추후 첨부해야지.
비가 오리라던 일기예보와는 달리 화창한 가을 날씨에 상쾌한 하늘이었다.
12시경 도착하여 족구, 농구, 배구, 수영 등등 각종 Outdoor Activity를 하고 (이부장님의 체력이 우리 중 잴 좋은 것 같았다~) 저녁에는 술과 함께 대화의 시간을 갖었다.
JPEK 팀 모두 매우 멋진~ 사람들이라고 생각한다. 서로 서로 잘 친화되고 있고 앞으로 JPE Global 팀에서 더욱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게 될 것이란 생각이 든다. 화이팅!
아참 그리고, 귀빈 초대로 참석해주신 우리의 오차장님 넘 멋지다!
사진은 추후 첨부해야지.
목요일, 10월 13, 2005
학문의 즐거움. 코딩의 즐거움?
이 책의 저자인 히로나카 헤이스케는 1966년 수학계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필드상을 수상한 저명한 수학자이다. 그는 이 책에서 주장하기를 자기 자신은 천재와는 거리가 먼 사람이라고 한다.
일 예로 자신이 하버드대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던 때 가장 나이가 많은 학생이었으며 20대에 박사학위를 취득하는 소위 천재들과 함께 연구 활동을 하면서 체념(?)을 배웠다고 한다.
물론, 하버드의 박사가 일반인보다 머리가 좋지않다고 생각할 수는 없으나 그의 표현을 빌자면 적어도 그는 천재는 아니었다는 것이다.
그가 이 책에서 젊은이들에게 전하고자 하는 것은 열정을 가지고 생각하며 배우고 끈기를 가지고 창조하라는 것이다.
소프트웨어 개발이라는 직업을 10년 가까이 해오면서 머리가 좋은 소위 천재적인 개발자들의 모습을 보면서 나 자신 스스로에게 과연 이 직업을 계속 해봐야 저런 사람들의 발끝이나 따라갈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많이 던져보았었다.
물 론 그 전에도 가지고 있던 생각이었지만 이 책을 일독한 후 다시 한번 마음을 가다듬게 되었다. 비록 천재는 아닐지언정 배우고 노력하며 목표를 세우고 그 목표를 향해 열정을 가지고 꾸준히 정진하면 나도 언젠가는 대단한 창조의 기쁨을 느껴볼 수 있지 않을까?
비록 사소한 것이지만 현재 하고 있는 소프트웨어 개발도 내가 무엇인가를 만들어내고 있다는 사실이 삶을 즐겁게 한다는 사실에 나또한 내면에서의 열정을 품고 있다고 생각하며 계속 노력하는 자세를 잃지말도록 하자!
책 중에서 :
창조를 위한 세가지 교훈
1. 유연성
2. 자기 내부에서 생긴 욕망
3. 창조는 실제로 만들어보아야 한다. 창조되고 나서야 의미가 생기고 스스로 걷기 시작한다.
헤이스케의 하버드 지도교스인 자리스키 교수가 그의 연구활동에 대해 물어보고 그가 특이점 해소에 대한 연구를 계속 하고 있다고 하자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
"You need strong teeth to bite in."
이를 악물고 하라는 말이다.! :) 멋진 표현이다!
화요일, 10월 11, 2005
雪の華 - 눈의 꽃
by 中島美嘉 (나카시마 미카)
길어진 그림자를 도로에 나란히 하며
夕闇(ゆうやみ)の 中(なか)を 君(きみ)と 步(ある)いてる
땅거미 속을 너와 걷고 있어요
手(て)を つないで いつまでも ずっと
손을 잡고서 언제까지 계속
そばに いれたなら 泣(な)けちゃうくらい
곁에 있을 수 있다면 눈물이 흘러 버릴 정도로
風(かぜ)が 冷(つめ)たくなって 冬(ふゆ)の においが した
바람이 차가워지며 겨울의 냄새가 났어요
そろそろ この 街(まち)に 君(きみ)と 近付(ちかづ)ける 季節(きせつ)が くる
이제 곧 이 거리에 너와 더 다가갈 수 있는 계절이 오지요
今年(ことし),最初(さいしょ)の 雪(ゆき)の 華(はな)を ふたり 寄(よ)り添(そ)って
올해, 첫 눈 꽃을 둘이 가까이 붙어서
眺(なが)めている この 瞬間(とき)に 幸(しあわ)せが あふれだす
바라보고 있는 이 순간에 행복이 넘치기 시작해요
甘(あま)えとか 弱(よわ)さじゃない ただ,君(きみ)を 愛(あい)してる
어리광이라든지 약한 모습이 아니에요 단지, 너를 사랑하고 있어요
心(こころ)から そう 思(おも)った
마음으로부터 그렇게 생각했어요
君(きみ)が いると どんな ことでも
네가 있으면 어떤 일이라도
乘(の)りきれるような 氣持(きも)ちになってる
극복할 수 있을 듯한 기분이에요
こんな 日 (ひび)が いつまでも きっと
이런 나날이 언제까지나 분명히
續(つづ)いてく ことを 祈(いの)っているよ
계속 되어 갈 것을 기도하고 있어요
風(かぜ)が 窓(まど)を 搖(ゆ)らした 夜(よる)は 搖(ゆ)り起(お)こして
바람이 창을 흔든 밤은 흔들어 깨워 줘요
どんな 悲(かな)しい ことも 僕(ぼく)が 笑顔(えがお)へと 變(か)えてあげる
어떤 슬픈 일도 내가 웃는 얼굴로 바꾸어 줄게요
舞(ま)い落(お)ちてきた 雪(ゆき)の 華(はな)が 窓(まど)の 外(そと) ずっと
흩날리며 내려 온 눈 꽃이 창 밖에 계속
降(ふ)りやむ ことを 知(し)らずに 僕(ぼく)らの 街(まち)を 染(そ)める
멈추는 것을 모른 채 우리의 거리를 물들이지요
誰(だれ)かのために なにかを したいと 思(おも)えるのが
누군가를 위하여 무언가를 하고 싶다고 생각할 수 있는 것이
愛(あい)という ことも 知(し)った
사랑이라고 하는 것도 알았어요
もし,君(きみ)を 失(うしな)ったとしたなら
만약, 너를 잃어버렸다고 한다면
星(ほし)になって 君(きみ)を 照(て)らすだろう
별이 되어 너를 비추겠지요
笑顔(えがお)も 淚(なみだ)に 濡(ぬ)れてる 夜(よる)も
웃는 얼굴도 눈물로 젖어 있는 밤도
いつも いつでも そばに いるよ
언제나 언제라도 곁에 있을게요
今年(ことし),最初(さいしょ)の 雪(ゆき)の 華(はな)を ふたり 寄(よ)り添(そ)って
올해, 첫 눈 꽃을 둘이 가까이 붙어서
眺(なが)めている この 瞬間(とき)に 幸(しあわ)せが あふれだす
바라보고 있는 이 순간에 행복이 넘치기 시작해요
甘(あま)えとか 弱(よわ)さじゃない ただ,君(きみ)と ずっと
어리광이라든지 약한 모습이 아니에요 단지, 너와 계속
このまま 一緖(いっしょ)に いたい 素直(すなお)に そう 思(おも)える
이대로 함께 있고 싶어요 솔직하게 그렇게 생각이 들어요
この 街(まち)に 降(ふ)り積(つ)もってく 眞(ま)っ白(しろ)な 雪(ゆき)の 華(はな)
이 거리에 내려 쌓여 가는 새 하얀 눈 꽃
ふたりの 胸(むね)に そっと 思(おも)い出(で)を 描(えが)くよ
두 사람의 가슴에 살며시 추억을 그려요
これからも 君(きみ)と ずっと…
지금부터도 너와 계속…
월요일, 10월 10, 2005
JSR-234 AMMS
AMMS(Advanced Multimedia Supplements) Spec Review를 완료하였다. 기존 MMAPI 스팩에 Auido, 3D, Video, Camera, Tuner 등에 관련된 각종 컨트롤을 제공하고 있는데 현재 1.0 Final 스팩이 릴리즈되어 있고 Nokia에서 Binary RI를 제공하고 있다.
추후 릴리즈되는 Sun WTK 2.3 버전에는 아마도 AMMS를 지원할 지 않을가 생각되며 MSA 스팩의 JSR 중 하나이므로 추후 출시되는 많은 핸드셋에서 Java를 이용한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능의 어플리케이션 개발이 가능해 질 것으로 예상된다.
* 오늘의 문장
Just turn your back on this whole thing? - 이 모든 일들로부터 그냥 등을 돌려버릴 꺼야?
Be careful not to drop the ball during the interview. - 면접 때 실수하지 않도록 조심해.
추후 릴리즈되는 Sun WTK 2.3 버전에는 아마도 AMMS를 지원할 지 않을가 생각되며 MSA 스팩의 JSR 중 하나이므로 추후 출시되는 많은 핸드셋에서 Java를 이용한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능의 어플리케이션 개발이 가능해 질 것으로 예상된다.
* 오늘의 문장
Just turn your back on this whole thing? - 이 모든 일들로부터 그냥 등을 돌려버릴 꺼야?
Be careful not to drop the ball during the interview. - 면접 때 실수하지 않도록 조심해.
일요일, 10월 09, 2005
히스토리언 다 읽다.
중 학생 시절 나도 한 때 역사가를 꿈꾸던 시절이 있었다. 아마도 최인호씨의 장편 소설을 읽고 감명을 받아서 역사가의 꿈을 키웠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다. 역사의 뒤편에 숨겨진 진실과 신화 속에 숨겨진 진실과 거짓을 밝혀내는 것이 미지의 세계를 탐험하는 우주 여행과 비슷하다고 느껴졌다고나 할까.
히스토리언은 드라큘라에 대한 이야기이다. 물론, 브람스토커의 드라큘라 이야기와 같은 류의 소설은 아니다. 소위 요즘 유행하고 있는 역사에 기반을 둔 픽션 소설이다. 소설을 읽다보면 마치 이 이야기가 사실이 아닐까하는 꽤나 근거있는 역사적 사실을 제시하여 독자들을 더욱 빠져들게 하는 그런 류(요즘 가장 유명했던 다빈치코드와 비슷한) 내용이다.
여하튼, 드라큘라라는 꽤나 유명하며 좀 매혹적인 캐릭터에 대한 역사적 사실과 허구를 섞어 3권이라는 긴 분량에도 불구하고 재미있게 다 읽게 되었다.
| 책소개 - 출처 Yes24 |
|
금요일, 10월 07, 2005
Sun에서의 나의 모습.
1. Being an expert of Java ME (FY06)
- SCMAD
2. Being an expert of Java SE (FY06 ~ FY07)
- SCJD
3. Being an expert of JSP related with Mobile Technology (FY06 ~ FY07)
- CLDC-MSA and CDC-MSA
4. Being an expert of Multimedia (FY06)
- MMAPI and AMMS
5. Being an expert of Embedded Java Ecosystems (FY06 ~ FY07)
- Certified Engineer of Korea for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 오늘의 표현
The jury is still out on our economic recovery - 우리 경제가 회복될지는 아직 몰라.
- SCMAD
2. Being an expert of Java SE (FY06 ~ FY07)
- SCJD
3. Being an expert of JSP related with Mobile Technology (FY06 ~ FY07)
- CLDC-MSA and CDC-MSA
4. Being an expert of Multimedia (FY06)
- MMAPI and AMMS
5. Being an expert of Embedded Java Ecosystems (FY06 ~ FY07)
- Certified Engineer of Korea for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 오늘의 표현
The jury is still out on our economic recovery - 우리 경제가 회복될지는 아직 몰라.
목요일, 10월 06, 2005
Sun Google과 손잡다!
기사 출처 ZDNet Korea
애널리스트들이 추측하고 있는 것처럼 오픈오피스(OpenOffice.org)와 자바 소프트웨어 패키지의 이미지를 쇄신할 수 있을 썬 마이크로시스템즈와 구글의 협력이 발표될 계획이다.
구글 CEO인 에릭 슈미츠와 썬 CEO인 스콧 맥닐리가 구글 본사 뉴스 컨퍼런스에서 MS의 영역이었던 개인용 컴퓨팅이 구글의 영역으로 이동하는 데 도움될 수 있는 파트너십을 발표한다.
상호 보완해 데스크톱 시장 뺏기
두 회사는 이를 실현하기 위해 상호 보완적인 자산을 갖고 있다. 썬은 오픈소스 오픈오피스 소프트웨어 스위트와 이 소프트웨어의 핵심인 스타오피스(Staroffice)를 보유하고 있다. 썬은 자바 소프트웨어도 보유하고 있다. 자바는 자바가 가능한 PC라면 어디에서든 돌아갈 수 있는 네트워크에 친숙한 애플리케이션에 상당히 적합하다.
구글의 경우를 보면, 구글이 내놓은 제품은 엄청나게 많은 컴퓨터 사용자들이 매일 이용하는 프로그램이 됐으며, 구글이 제공하는 소프트웨어는 점차 늘고 있다. 또한 구글은 네트워크 기반 애플리케이션을 공급하는 회사가 되겠다는 야망도 갖고 있다.
아마도 이런 변화에 영향을 주었던 인물은 외르크 하일리그라는 사람으로, 그는 수년동안 썬에서 스타오피스의 엔지니어링 제작 책임자였으나 현재는 분명히 구글 직원이다. 레드몽크의 애널리스트인 스티븐 오그래디는 하일리그가 구글에 들어갔다는 소식을 들었다고 말했으며, 구글의 음성 메일 시스템에서 그런 이름을 가진 직원을 찾을 수 있었다.
정확히 무엇이 발표될지는 썬의 회장인 조나단 슈왈츠가 토요일 올린 소프트웨어 배포에 관한 블로그 글에 힌트가 들어 있을지도 모른다. 그는 블로그에 올린 글에서 쓰길, 최근 들어 판매점을 거치든 직접 고객들에게 팔리든 소프트웨어 공급 권력은 MS로 이동했으며 소프트웨어를 배포하는 회사들로부터는 멀어지고 있다고 했다.
슈와츠는 "여러분은 윈도우 안에 번들된 소프트웨어를 사용했고 업그레이드할 때마다 소프트웨어에 새로운 기능이 추가됐다"고 적었다.
대안으로 떠오르는 구글-썬
그는 구글을 구체적인 예로 들며 인터넷으로 인해 회사들은 MS의 전설적인 배포 권력을 피할 수 있었기에 지금은 그런 이동이 한 걸음 더 나아갔다고 말했다.
그 는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으로 가치가 돌아오고 있다. 단순히 윈도우 비스타를 뜻하는 게 아니다"라며, "데스크톱에서 실행되지만 여전히 네트워크 서비스에 연결되는 상주형 소프트웨어에 대한 관심이 부활하고 있다. 브라우저가 쓰이지는 않는다. 스카이프(Skype)같은 것이다. 혹은 큐넥스트(QNext)같은 것이다. 그것도 아니면 구글 어스(Google Earth)같은 것이다. 그러면 자바는 어떤가? 오픈오피스와 스타오피스는 어떨까?"라고 적었다.
구글은 운영체제에 매여있다기 보다는 네트워크에 의존하는 소프트웨어를 꽤 여럿 이미 보유하고 있으며 여기에는 이메일 서비스를 위한 지메일(Gmail), 데스크톱 검색 사이드 바(컴퓨터 사용자의 활동에 따라 맞춤뉴스와 정보를 제공), 사진 관리용 피카사(Picasa), 인공위성 기반 지도와 지리 정보를 보여주는 구글 어스가 속한다.
오피스 애플리케이션 스위트를 제공하는 썬과의 파트너십으로 구글의 모든 것을 갖추게 될 것이며, 워드 프로세싱, 스프레드시트, 프레젠테이션 소프트웨어 시장을 독식하고 있는 MS와 구글 간의 경쟁은 극적으로 증가할 것이다.
‘구 글이 남긴 것: 구글의 인터넷 검색은 어떻게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를 변화시키고 있는가’라는 책을 쓴 저자인 스티븐 아놀드는 "구글은 언제든 구글 오피스를 내놓을 수 있다. 이들이 그렇게 하지 않고 있는 이유는 썬이 갖고 있는 보안의 우수성과 네임 벨류를 이용해서 엔터프라이즈 영역에서 서비스할 준비가 돼 있기 때문"이라며 그렇게 된다면 구글에겐 명백히 이득이 된다"고 말했다.
오그래디는 구글은 엄청난 배포 권력도 갖고 있다며 구글은 오픈오피스가 뭐하는 프로그램인지도 모르는 분야를 비롯해 "오픈오피스보다 엄청나게 많은 영역에 뛰어들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말했다.
MS 는 오피스를 주요 매출원으로 여기며 제품 개발을 계속하고 있다. 앞으로 나올 오피스 12의 베타 버전은 11월로 예정돼 있다. 새 버전이 서버에 중점을 둔 기능을 갖고 있긴 하지만, 본질적으로는 여전히 PC 기반 애플리케이션 스위트이다.
MS는 이에 대한 논평을 거부했다.
질긴 인연의 끈으로 맺어진 ‘상호 동맹’
현 재 구글이 제공하고 있는 네트워크 서비스와 비슷한 류의 것을 1990년대 초 썬에서 만들고 있다는 이야길 들었던 캐리스 앤 코의 애널리스트인 마크 스탈만은 이미 두 회사 간에는 밀접한 연결 고리가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그 중 몇 가지를 살펴보자. 구글 CEO인 슈미츠는 1990년대에 썬의 CTO였다. 클라이너 퍼킨스 카우필드 앤 바이어스의 벤처 캐피탈리스트인 존 도어는 두 회사의 이사직을 맡고 있다. 또한 갤럭시(Galaxy) 서버를 위해 썬으로 다시 돌아온 썬의 공동 설립자인 앤디 백톨샤임은 구글이 회사를 차릴 때 10만 달러 짜리 수표를 한 장 써준 적이 있다.
또한 구글은 자바를 열심히 사용하고 있다. 2004년 이래 구글은 JCP(Java Community Process)의 회원사로서 자바의 운명을 관장하는 위원회를 좌지우지해왔다. 자바가 데스크톱 소프트웨어를 구동 부문에서 널리 인기를 끌진 못하고 있지만 윈도우 기반 대안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서 MS의 세를 약화시킬 수 있다는 잠재성을 오랫동안 간직해왔다.
이 회사들의 협력이 다른 데에서도 일어날 수 있다. 구글의 데이터 센터는 AMD 옵테론 기반 x86 서버인 썬의 갤럭시를 사용할 수도 있으며, 구글의 현재 x86 기반 시스템과는 꽤 거리가 멀긴 하지만, 썬이 조만간 내놓을 웹에 특화된 나이아가라(Niagara) 기반 스팍-솔라리스 머신이 구글 데이터 센터에서 사용될 수도 있다.
썬의 두 최고 경영진은 구글의 영향력을 반복해서 찬양해왔다. 맥닐리는 9월 한 연설 도중 "구글은 아마도 여러분 CIO가 여러분에게 전해준 가장 중요한 애플리케이션일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슈와츠는 컴퓨팅 분야를 좌지우지하는 업체들을 우회해서 직접 컴퓨터 사용자에게 도달하는 구글의 힘을 강조하기 위해 구글을 언급하기도 했다.
슈와츠는 2월에 있었던 한 연설에서 "얼마나 많은 CIO들이 구글을 택했을까? 답은 0이다. 얼마나 많은 직원들이 구글을 이용할까? 정답은 모든 직원"이라며 "소비자들이 엄청난 영향력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월스트리트 증권가에서는 썬과 구글의 파트너십에 관한 소식에 호의적인 반응을 보이며 월요일 장마감 때 썬의 주식은 7%인 26센트 올라서 4.19달러를 기록했다. 구글은 1%인 2.22달러 올라서 318.68달러를 기록했다.
인 터레이버 솔루션의 애널리스트인 다나 가드너는 데스크톱 컴퓨팅 애플리케이션 경쟁을 목적으로 감행되는 구글의 조직적인 공격을 받게 될 회사가 MS만은 아니라며 "IBM도 역시 미들웨어에서 클라이언트까지 보유하는 전략으로 이 게임에 참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IBM은 오픈오피스와 함께 브라우저로 도미노와 노츠 서버 소프트웨어에 액세스할 수 있도록 하는 접근 방법을 취하고 있다. 그렇지만 IBM이 초점을 맞추고 있는 곳은 기업들인 반면 구글은 일반 소비자도 타깃으로 하고 있다.
길게 보면 썬은 애플리케이션이 네트워크로 이동할 것으로 믿고 있다. 오피스 애플리케이션에서도 가능성이 있다.
사면초가 위기에 몰린 MS
자 원에 대한 접근을 호스트 방식으로 제공하기 위해 구글의 유비쿼터스와 썬의 그리드, 자바, 서버 부문에 갖고 있는 강점이 한데 합쳐지는 상황은 거의 거스를 수 없는 것으로 보이며, 그로 인해 MS에겐 한파가 몰아닥칠 수도 있다"고 로버트 프랑스 그룹의 애널리스트인 마이클 도치는 말했다.
9월에 썬의 맥닐리는 중앙 서버들이 많은 컴퓨팅을 처리하게 되는 씬 클라이언트가 널리 퍼질 것이라는 믿음을 재차 언급했다.
하 지만 중앙에서 호스트 방식으로 제공되는 오피스 소프트웨어가 폭넓게 사용되기 위해선 몇 가지 주요 엔지니어링이 필요할 것이다. 1999년에 썬은 자바 가능 기기가 액세스할 수 있도록 네트워크에서 운영될 수 있는 스타포털(StarPortal)이라는 자바 기반 스타오피스를 계획했었다. 그렇지만 썬은 월요일 "지금은 스타오피스 자바 버전 계획이 없다"고 말했다.@
애널리스트들이 추측하고 있는 것처럼 오픈오피스(OpenOffice.org)와 자바 소프트웨어 패키지의 이미지를 쇄신할 수 있을 썬 마이크로시스템즈와 구글의 협력이 발표될 계획이다.
구글 CEO인 에릭 슈미츠와 썬 CEO인 스콧 맥닐리가 구글 본사 뉴스 컨퍼런스에서 MS의 영역이었던 개인용 컴퓨팅이 구글의 영역으로 이동하는 데 도움될 수 있는 파트너십을 발표한다.
상호 보완해 데스크톱 시장 뺏기
두 회사는 이를 실현하기 위해 상호 보완적인 자산을 갖고 있다. 썬은 오픈소스 오픈오피스 소프트웨어 스위트와 이 소프트웨어의 핵심인 스타오피스(Staroffice)를 보유하고 있다. 썬은 자바 소프트웨어도 보유하고 있다. 자바는 자바가 가능한 PC라면 어디에서든 돌아갈 수 있는 네트워크에 친숙한 애플리케이션에 상당히 적합하다.
구글의 경우를 보면, 구글이 내놓은 제품은 엄청나게 많은 컴퓨터 사용자들이 매일 이용하는 프로그램이 됐으며, 구글이 제공하는 소프트웨어는 점차 늘고 있다. 또한 구글은 네트워크 기반 애플리케이션을 공급하는 회사가 되겠다는 야망도 갖고 있다.
아마도 이런 변화에 영향을 주었던 인물은 외르크 하일리그라는 사람으로, 그는 수년동안 썬에서 스타오피스의 엔지니어링 제작 책임자였으나 현재는 분명히 구글 직원이다. 레드몽크의 애널리스트인 스티븐 오그래디는 하일리그가 구글에 들어갔다는 소식을 들었다고 말했으며, 구글의 음성 메일 시스템에서 그런 이름을 가진 직원을 찾을 수 있었다.
정확히 무엇이 발표될지는 썬의 회장인 조나단 슈왈츠가 토요일 올린 소프트웨어 배포에 관한 블로그 글에 힌트가 들어 있을지도 모른다. 그는 블로그에 올린 글에서 쓰길, 최근 들어 판매점을 거치든 직접 고객들에게 팔리든 소프트웨어 공급 권력은 MS로 이동했으며 소프트웨어를 배포하는 회사들로부터는 멀어지고 있다고 했다.
슈와츠는 "여러분은 윈도우 안에 번들된 소프트웨어를 사용했고 업그레이드할 때마다 소프트웨어에 새로운 기능이 추가됐다"고 적었다.
대안으로 떠오르는 구글-썬
그는 구글을 구체적인 예로 들며 인터넷으로 인해 회사들은 MS의 전설적인 배포 권력을 피할 수 있었기에 지금은 그런 이동이 한 걸음 더 나아갔다고 말했다.
그 는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으로 가치가 돌아오고 있다. 단순히 윈도우 비스타를 뜻하는 게 아니다"라며, "데스크톱에서 실행되지만 여전히 네트워크 서비스에 연결되는 상주형 소프트웨어에 대한 관심이 부활하고 있다. 브라우저가 쓰이지는 않는다. 스카이프(Skype)같은 것이다. 혹은 큐넥스트(QNext)같은 것이다. 그것도 아니면 구글 어스(Google Earth)같은 것이다. 그러면 자바는 어떤가? 오픈오피스와 스타오피스는 어떨까?"라고 적었다.
구글은 운영체제에 매여있다기 보다는 네트워크에 의존하는 소프트웨어를 꽤 여럿 이미 보유하고 있으며 여기에는 이메일 서비스를 위한 지메일(Gmail), 데스크톱 검색 사이드 바(컴퓨터 사용자의 활동에 따라 맞춤뉴스와 정보를 제공), 사진 관리용 피카사(Picasa), 인공위성 기반 지도와 지리 정보를 보여주는 구글 어스가 속한다.
오피스 애플리케이션 스위트를 제공하는 썬과의 파트너십으로 구글의 모든 것을 갖추게 될 것이며, 워드 프로세싱, 스프레드시트, 프레젠테이션 소프트웨어 시장을 독식하고 있는 MS와 구글 간의 경쟁은 극적으로 증가할 것이다.
‘구 글이 남긴 것: 구글의 인터넷 검색은 어떻게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를 변화시키고 있는가’라는 책을 쓴 저자인 스티븐 아놀드는 "구글은 언제든 구글 오피스를 내놓을 수 있다. 이들이 그렇게 하지 않고 있는 이유는 썬이 갖고 있는 보안의 우수성과 네임 벨류를 이용해서 엔터프라이즈 영역에서 서비스할 준비가 돼 있기 때문"이라며 그렇게 된다면 구글에겐 명백히 이득이 된다"고 말했다.
오그래디는 구글은 엄청난 배포 권력도 갖고 있다며 구글은 오픈오피스가 뭐하는 프로그램인지도 모르는 분야를 비롯해 "오픈오피스보다 엄청나게 많은 영역에 뛰어들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말했다.
MS 는 오피스를 주요 매출원으로 여기며 제품 개발을 계속하고 있다. 앞으로 나올 오피스 12의 베타 버전은 11월로 예정돼 있다. 새 버전이 서버에 중점을 둔 기능을 갖고 있긴 하지만, 본질적으로는 여전히 PC 기반 애플리케이션 스위트이다.
MS는 이에 대한 논평을 거부했다.
질긴 인연의 끈으로 맺어진 ‘상호 동맹’
현 재 구글이 제공하고 있는 네트워크 서비스와 비슷한 류의 것을 1990년대 초 썬에서 만들고 있다는 이야길 들었던 캐리스 앤 코의 애널리스트인 마크 스탈만은 이미 두 회사 간에는 밀접한 연결 고리가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그 중 몇 가지를 살펴보자. 구글 CEO인 슈미츠는 1990년대에 썬의 CTO였다. 클라이너 퍼킨스 카우필드 앤 바이어스의 벤처 캐피탈리스트인 존 도어는 두 회사의 이사직을 맡고 있다. 또한 갤럭시(Galaxy) 서버를 위해 썬으로 다시 돌아온 썬의 공동 설립자인 앤디 백톨샤임은 구글이 회사를 차릴 때 10만 달러 짜리 수표를 한 장 써준 적이 있다.
또한 구글은 자바를 열심히 사용하고 있다. 2004년 이래 구글은 JCP(Java Community Process)의 회원사로서 자바의 운명을 관장하는 위원회를 좌지우지해왔다. 자바가 데스크톱 소프트웨어를 구동 부문에서 널리 인기를 끌진 못하고 있지만 윈도우 기반 대안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서 MS의 세를 약화시킬 수 있다는 잠재성을 오랫동안 간직해왔다.
이 회사들의 협력이 다른 데에서도 일어날 수 있다. 구글의 데이터 센터는 AMD 옵테론 기반 x86 서버인 썬의 갤럭시를 사용할 수도 있으며, 구글의 현재 x86 기반 시스템과는 꽤 거리가 멀긴 하지만, 썬이 조만간 내놓을 웹에 특화된 나이아가라(Niagara) 기반 스팍-솔라리스 머신이 구글 데이터 센터에서 사용될 수도 있다.
썬의 두 최고 경영진은 구글의 영향력을 반복해서 찬양해왔다. 맥닐리는 9월 한 연설 도중 "구글은 아마도 여러분 CIO가 여러분에게 전해준 가장 중요한 애플리케이션일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슈와츠는 컴퓨팅 분야를 좌지우지하는 업체들을 우회해서 직접 컴퓨터 사용자에게 도달하는 구글의 힘을 강조하기 위해 구글을 언급하기도 했다.
슈와츠는 2월에 있었던 한 연설에서 "얼마나 많은 CIO들이 구글을 택했을까? 답은 0이다. 얼마나 많은 직원들이 구글을 이용할까? 정답은 모든 직원"이라며 "소비자들이 엄청난 영향력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월스트리트 증권가에서는 썬과 구글의 파트너십에 관한 소식에 호의적인 반응을 보이며 월요일 장마감 때 썬의 주식은 7%인 26센트 올라서 4.19달러를 기록했다. 구글은 1%인 2.22달러 올라서 318.68달러를 기록했다.
인 터레이버 솔루션의 애널리스트인 다나 가드너는 데스크톱 컴퓨팅 애플리케이션 경쟁을 목적으로 감행되는 구글의 조직적인 공격을 받게 될 회사가 MS만은 아니라며 "IBM도 역시 미들웨어에서 클라이언트까지 보유하는 전략으로 이 게임에 참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IBM은 오픈오피스와 함께 브라우저로 도미노와 노츠 서버 소프트웨어에 액세스할 수 있도록 하는 접근 방법을 취하고 있다. 그렇지만 IBM이 초점을 맞추고 있는 곳은 기업들인 반면 구글은 일반 소비자도 타깃으로 하고 있다.
길게 보면 썬은 애플리케이션이 네트워크로 이동할 것으로 믿고 있다. 오피스 애플리케이션에서도 가능성이 있다.
사면초가 위기에 몰린 MS
자 원에 대한 접근을 호스트 방식으로 제공하기 위해 구글의 유비쿼터스와 썬의 그리드, 자바, 서버 부문에 갖고 있는 강점이 한데 합쳐지는 상황은 거의 거스를 수 없는 것으로 보이며, 그로 인해 MS에겐 한파가 몰아닥칠 수도 있다"고 로버트 프랑스 그룹의 애널리스트인 마이클 도치는 말했다.
9월에 썬의 맥닐리는 중앙 서버들이 많은 컴퓨팅을 처리하게 되는 씬 클라이언트가 널리 퍼질 것이라는 믿음을 재차 언급했다.
하 지만 중앙에서 호스트 방식으로 제공되는 오피스 소프트웨어가 폭넓게 사용되기 위해선 몇 가지 주요 엔지니어링이 필요할 것이다. 1999년에 썬은 자바 가능 기기가 액세스할 수 있도록 네트워크에서 운영될 수 있는 스타포털(StarPortal)이라는 자바 기반 스타오피스를 계획했었다. 그렇지만 썬은 월요일 "지금은 스타오피스 자바 버전 계획이 없다"고 말했다.@
목요일, 9월 29, 2005
NetBeans 5.0 Beta 버전 릴리즈
NetBeans IDE 5.0 베타 버전이 릴리즈되었습니다.
일전에 NetCats라고 소개했던 바로 그 제품이며 아래와 같은 새로운 기능들이 제공된다고 합니다.
NetBeans Mudule 개발
IDE 플러그 인 개발 및 NetBeans Platform상에서 rich client 어플리케이션 개발 지원 강화.
Matisse GUI Builder
골치아픈 Swing layout 관리자에 대해 고민할 필요 없이 손쉽게 GUI를 개발할 수 있도록 해주는 Form Editor
Servers
기존 버전과 마찬가지로 Sun Java System Application 서버를 지원하며 또한, JBoss 4, WebLogic 9 서버를 지원한다.
Web Frameworks
이제 Web 어플리케이션을 개발 시 Wizard에서 JSF(Java Server Faces)를 사용할 것인지 Struts를 사용할 것인지 혹은 둘다를 사용해서 개발할 것인지를 선택할 수 있다.
등등...
자세한 내용은 NetBeans 5.0 페이지에서 확인하시고 다운로드 받아서 사용해보시길~
* 오늘의 표현
This new system will go a long way. - 이 새로운 시스템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Her track record speaks volumes for her abilities - 그녀의 전력은 그녀의 능력을 충분히 보여준다.
Sun StarSuite 8.0 출시
Sun은 고집스럽게도 계속 Office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이 번 제품은 OpenOffice 프로젝트에 기반한 StarSuite 8.0 버전. 기존의 7.0 버전에 비해 MS Office와의 호환성을 높이고 OASIS OpenDocument 문서 포맷을 지원한다고 한다.
Writer, Impress (PowerPoint라고 생각하면 됨), Calc (Excel 이겠죠?), Draw, Base (Access 같은 거) 로 이루어진 제품이며 한글, 일어, 중국어 등을 지원한다.
가장 편리한 기능으로서는 PDF 변환기가 기본으로 제공된다는 것이다! 90 무료 버전을 사용해보시거나 아주 값싼 69$에 구입할 수 도 있다. 한 6만원 돈이면 Office 패키지를 구입할 수 있다니 정말 싸다!
괜시리 MS 제품을 (불법적으로) 사용하시기 싫은 분들이라면 사용을 권장함 :)
Writer, Impress (PowerPoint라고 생각하면 됨), Calc (Excel 이겠죠?), Draw, Base (Access 같은 거) 로 이루어진 제품이며 한글, 일어, 중국어 등을 지원한다.
가장 편리한 기능으로서는 PDF 변환기가 기본으로 제공된다는 것이다! 90 무료 버전을 사용해보시거나 아주 값싼 69$에 구입할 수 도 있다. 한 6만원 돈이면 Office 패키지를 구입할 수 있다니 정말 싸다!
괜시리 MS 제품을 (불법적으로) 사용하시기 싫은 분들이라면 사용을 권장함 :)
StarOffice 8 Writer
Whether you need to snap out a quick memo or craft an in-depth report with a table of contents, diagrams, and indexes, StarOffice 8 Writer makes it simple. New: Mail merge wizard and format paintbrush.
Details Writer DemoStarOffice 8 Impress
StarOffice 8 Impress is a full-featured presentation tool. Check out: Preformatted templates, Flash export and support for CustomShapes (called AutoShapes in Microsoft Office).
Details Impress DemoStarOffice 8 Base
StarOffice 8 enables you to easily create "self-contained" database documents with all relevant data, table definitions, reports, and forms. New: Table wizards make it easy for anyone to set up a database.
Details Base Demo화요일, 9월 27, 2005
요즘 읽는 책
제목: DOOMS DAY BOOK
저자: 코니 윌리스
미 래 역사학자의 중세로의 시간 여행을 다룬책인데 아직 1/4 정도 밖에 읽지 못해서 정확한 내용은 파악하지 못하겠다. 일전에 본 마이클 클라이튼의 소설과 모티브가 비슷한데 이 책의 출판 시점이 1992년 이므로 마이클 클라이튼이 이 책의 내용을 배낀듯한 느낌도 든다.
저자는 1992년 이 작품으로 휴고상과 네뷸러상, 로커스상을 받았다고 하는데 어째 하나도 들어본적이 없는 상들이다. :)
책 소개:
1990 년대 SF계를 대표하는 소설가 코니 윌리스의 작품 『둠즈데이 북』. 이 책은 열린책들의 탈장르적 상상력의 <경계> 시리즈 중 네 번째 책으로, 앞서 출간된 『개는 말할 것도 없고』로 이어지는 코니 윌리스의 <옥스퍼드> 두 번째 이야기이다. 과학의 발달로 시간 여행이 가능해진 2054년, 역사학도 키브린이 14세기 중세로 역사 연구를 떠나면서 이야기는 두 시간대에서 동시에 퍼지기 시작한 전염병의 정체를 미스터리하게 풀어 나간다. 『둠즈데이 북』은 작가 특유의 화술과 흡입력 있는 스토리텔링으로 1992년 SF 최고 권위의 양대 상(賞)인 휴고상과 네뷸러상을 휩쓸었다. 참고로 코니 윌리스는 독자 투표로 선정하는 휴고상 8회 최다 수상, 작가와 평론가가 심사하는 네뷸러상 6회 수상이라는 화려한 기록을 가지고 있다.
월요일, 9월 26, 2005
Craig David - The story goes ...
영국 출신 Pop 가수 Craig David의 신보인 The Story Goes ...을 들어보았다.
편안한 목소리에 금방 흥얼거리며 따라 부르게 되는 멜로디로 꽤 맘에 드는 앨범이다.
MP3 대출 가능~ :)
Track Listings
| 1. All The Way | | |
| 2. Don't Love You No More | | |
| 3. Hypnotic | | |
| 4. Separate Ways | | |
| 5. Johnny | | |
| 6. Do You Believe In Love | | |
| 7. One Last Dance | | |
| 8. Unbelievable | | |
| 9. Just Chillin | | |
| 10. Thief In The Night | | |
| 11. Take Em Off | | |
| 12. My Love Dont Stop | | |
| 13. Let Her Go |
목요일, 9월 22, 2005
Rules of business meeting
1. Give a confidence
2. The 1st objective is make a deal
3. Give a positive impression
4. Say "Whatever we can do it!"
5. Smile :)
* 오늘의 표현
It took every fiber of my being to finish this book in time - 나는 이 책을 제때에 끝내려고 혼신의 힘을 기울였다.
You should stay away from drugs - 마약에 손을 대면 안 된다.
2. The 1st objective is make a deal
3. Give a positive impression
4. Say "Whatever we can do it!"
5. Smile :)
* 오늘의 표현
It took every fiber of my being to finish this book in time - 나는 이 책을 제때에 끝내려고 혼신의 힘을 기울였다.
You should stay away from drugs - 마약에 손을 대면 안 된다.
금요일, 9월 16, 2005
Galaxy!!!
며칠 전 Sun Microsystems는 X64 아키텍쳐의 새로운 서버 모델 Galaxy를 발표하였다.
50%의 비용 절감. 50%의 성능 향상. 저전력. 작은 크기 등의 강점을 내세운 새로운 X64 라인업으로 인해 FY06에는 Sun의 주가가 쑥쑥 올라가기를!
관련자료:
http://kr.sun.com/features/2005/NC05Q3/
50%의 비용 절감. 50%의 성능 향상. 저전력. 작은 크기 등의 강점을 내세운 새로운 X64 라인업으로 인해 FY06에는 Sun의 주가가 쑥쑥 올라가기를!
관련자료:
http://kr.sun.com/features/2005/NC05Q3/
한가위!
추석이다. 3일 연휴에 이어 2일 휴가를 내어 5일간 휴식을 취한다. 푹 쉬어야지.
긴 휴식 뒤에는 많은 일들이 기다리고 있다.
후훗~~ 재미있을 것 같다. 이번에도 많은 것을 배우고 성취할 수 있는 프로젝트가 되었으면 좋겠다.
* 오늘의 표현
That's another story - 그건 또 완전히 다른 문제야.
I forked over ten bucks for the ticket - 표 값으로 10불을 지불했다.
긴 휴식 뒤에는 많은 일들이 기다리고 있다.
후훗~~ 재미있을 것 같다. 이번에도 많은 것을 배우고 성취할 수 있는 프로젝트가 되었으면 좋겠다.
* 오늘의 표현
That's another story - 그건 또 완전히 다른 문제야.
I forked over ten bucks for the ticket - 표 값으로 10불을 지불했다.
수요일, 9월 14, 2005
생활의 발견
생활 습관에 변화를 줄까 생각중이다.
1. 우선 아침 일찍 일어나서 되도록 일찍 출근한다.
2. 7시경쯤 퇴근하도록 한다.
3. 저녁 시간에는 독서, 공부, 운동, 가족과 보내기 등 개인적인 일을 꼭 하도록 노력한다.
4. 어떤 일을 할 시에는 반드시 그 일에 집중하여 하도록 한다. (쉴 때도 마찬가지)
5. 퇴근 후에는 일에대해서는 잊자!
6. 주말 1 / 1 법칙 - 하루는 가족과 100% 보내기. 하루는 운동 + 공부에 시간 투자.
BTW - 입사 7개월. 첫번째 PR. 예상치도 않게 LEVEL 1을 받았다. 기존 한국 회사와 달리 여러 국가의 엔지니어들과의 경쟁에서 뒤쳐지지 않았다는 사실이 솔직히 스스로도 약간 대견하다. 하지만, 앞으로 더 열심히 해야하나 하는 심리적 압박감도 있다. 그냥 열심히 하다보니 그렇게 되었나 보다 하고 그냥 겸허히 받아들이고 순간에 충실하도록 하자!
Improvements Required -
1. 영어
2. 고객과의 관계 (너무 유연함)
3. 결과를 고려하지 않고 서두르는 경향이 있음
* 오늘의 표현
Apple's iPod is all the rage these days - 애플의 iPod가 요즘 대유행이야.
1. 우선 아침 일찍 일어나서 되도록 일찍 출근한다.
2. 7시경쯤 퇴근하도록 한다.
3. 저녁 시간에는 독서, 공부, 운동, 가족과 보내기 등 개인적인 일을 꼭 하도록 노력한다.
4. 어떤 일을 할 시에는 반드시 그 일에 집중하여 하도록 한다. (쉴 때도 마찬가지)
5. 퇴근 후에는 일에대해서는 잊자!
6. 주말 1 / 1 법칙 - 하루는 가족과 100% 보내기. 하루는 운동 + 공부에 시간 투자.
BTW - 입사 7개월. 첫번째 PR. 예상치도 않게 LEVEL 1을 받았다. 기존 한국 회사와 달리 여러 국가의 엔지니어들과의 경쟁에서 뒤쳐지지 않았다는 사실이 솔직히 스스로도 약간 대견하다. 하지만, 앞으로 더 열심히 해야하나 하는 심리적 압박감도 있다. 그냥 열심히 하다보니 그렇게 되었나 보다 하고 그냥 겸허히 받아들이고 순간에 충실하도록 하자!
Improvements Required -
1. 영어
2. 고객과의 관계 (너무 유연함)
3. 결과를 고려하지 않고 서두르는 경향이 있음
* 오늘의 표현
Apple's iPod is all the rage these days - 애플의 iPod가 요즘 대유행이야.
금요일, 9월 09, 2005
NetBeans 5.0 버전 발표!
NetBeans 5.0 버전이 발표되었다. 물론, 아직은 개발 중인 상태인데 현재 Daily 버전을 다운로드 받아 테스트 해 볼 수 있다.
전에 언급했던 마티스 기능이 추가되었다고 하니 Swing 개발자들에게는 여간 기쁜 소식이 아니라 할 수 없지 아니하다고 할 수 있게다~ (에고)
다음은 주요 기능에 대한 설명이다. (영문이다 알아서 보시길)
- Support for developing new IDE plug-ins
- New Matisse GUI builder
- New user-friendly CVS versioning plug-in
- Faster and extended code completion
- An Error Stripe to highlight Java errors and warnings in the editor
- Non-modal classpath scanning in the background
- Extended web service features (JSP, AJAX, J2EE)
- Struts 1.2.7 support
- JUnit test results window
- JBoss 4 plug-in
- New Template Manager
- Powerful Ant debugger
- New debugger features
- Easier enabling, disabling and customizing of breakpoints directly from the editor window
- New refactoring features: Safe Delete, Use Supertype where Possible, Move Inner to Outer Level, Extract Method, Extract Interface and Extract Super Class.
- Shortcut to surround selected statements with a complete try-catch construct
- Easier adding of XML DTDs and schemas for use in code completion and XML validation
- Easier editing of references in web.xml files
- Improved automatic indentation and code folding in the XML editor
- Optional Java hints for the current line
- Enhanced Tomcat server customizer
- Cutting and pasting of selected text in the editor window via drag&drop
- Improved look and feel of the main menu on MacOS X
Don't backstab!
내가 너무 열정적(?)으로 임하다보면 이로 인해 다른 사람의 마음에 상처를 줄 수 있다.
그로 인해 불평을 듣거나 미움을 사더라도 그 사람에 대해 절대 흉보지 않기!
조금만 생각해보면 나도 같은 경우에 처했더라면 기분이 나빠졌을 것을 알 수 있지 않은가?
그렇지?
* 오늘의 표현
Thanks for getting me off the hook. - 날 곤경에서 빼내쥐서 고마워.
그로 인해 불평을 듣거나 미움을 사더라도 그 사람에 대해 절대 흉보지 않기!
조금만 생각해보면 나도 같은 경우에 처했더라면 기분이 나빠졌을 것을 알 수 있지 않은가?
그렇지?
* 오늘의 표현
Thanks for getting me off the hook. - 날 곤경에서 빼내쥐서 고마워.
수요일, 9월 07, 2005
Test Suite 만들기
테스트 Suite를 개발할 때는 말이지 잘되는 동작에 대해서만 Case를 작성하면 곤란하다고! 말도 안되는 인자 값도 전달해보고 절대로 동작하면 안되는 코드도 작성해보고 해야지.
그리고, 되도록 이면 모든 동작을 자동화하여 실행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겠고 결과를 추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포맷으로 출력하면 더욱 좋겠지.
새로운 테스트 Case나 기존에 작성된 Case의 추가 및 삭제도 용이하도록 하면 더욱 훌륭하겠고.
이 런 저런 자세한 세부사항을 떠나서 어찌되었든 소프트웨어 개발 시 테스트 Suite는 반드시 필요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개발자 여러분 자기가 개발한 함수에 대한 Test Suite도 함께 개발하도록 합시다. 모든 책임을 테스터에게 떠넘길 수는 없잖아요?
* 오늘의 표현
I thought he was a bit off-the-wall - 좀 엉뚱한 사람인 것 같았어.
그리고, 되도록 이면 모든 동작을 자동화하여 실행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겠고 결과를 추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포맷으로 출력하면 더욱 좋겠지.
새로운 테스트 Case나 기존에 작성된 Case의 추가 및 삭제도 용이하도록 하면 더욱 훌륭하겠고.
이 런 저런 자세한 세부사항을 떠나서 어찌되었든 소프트웨어 개발 시 테스트 Suite는 반드시 필요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개발자 여러분 자기가 개발한 함수에 대한 Test Suite도 함께 개발하도록 합시다. 모든 책임을 테스터에게 떠넘길 수는 없잖아요?
* 오늘의 표현
I thought he was a bit off-the-wall - 좀 엉뚱한 사람인 것 같았어.
화요일, 9월 06, 2005
오늘 다 본 책 - 사소한 것에 목숨걸지 마라 2
2. Become less controlling
3. Eliminate the rat race mentally
4. Don't dramatize the deadlines
5. Have some 'No Phone' time at work
6. Avoid corporate bragging
7. Make the best of those boring meetings
8. Stop anticipating tiredness
9. Don't sweat the bureaucracy
10. Remeber the phrases, "Being dead is bad for business"
11. Make the best of corporate travel
12. Light a candle instead of cursing the darkness
13. Join my new club, "TGIT"
14. Don't sweat the demanding boss
15. Remember to acknowledge
16. Don't keep people waiting
17. Create a bridge between your spirituality and your work
18. Brighten up your working environment
19. Take your breaks
20. Don't take the 20 / 80 rule personally
21. Make a list of your personal priorities
22. Use effective listening as a stress-reducing tool
23. Make friends with your receptionist
24. Remeber the motto, "You catch more flies with honey"
25. Avoid the phrase, "I have to go to work"
26. Be aware of the portentially stressful effects of your promises
27. Examine your rituals and habits
28. Stay focused in the now
29. Be careful what you ask for
30. Absorb the speed bumps of your day
31. Have a favorite business charity
32. Never, ever backstab
33. Accept the fact that, every once in a while, you're going to have a really bad day
34. Recognize patterns of behavior
35. Lower your expectations
36. Pat yourself on the back
37. Become less self-absorbed
38. Don't be trapped by golden handcuffs
39. Get really comfortable with using voice mail
40. Stop wishing you were somewhere else
41. Ask yourself the question, "Am I making the absolute best of this moment?"
42. Stop scrambling
43. Become aware of your wisdom
44. Realize the power of rapport
45. Recover quickly
46. Encourage company stress-busters
47. Give up your fear of speaking to groups
48. Avoid comments that are likely to lead to gossip or unwanted chatter
49. See beyond the roles
50. Avoid the tendency to put a cost on personal things
51. When you solicit advice, consider taking it
52. Take advantage of your commute
53. Let go of battles that cannot be won
54. Think of stress and frustration as distractions to your success
55. Accept the fact that there's almost always going to be someone mad at you
56. Don't let your own thoughts stress you out
57. Make allowance for incompetence
58. Don't be too quick to comment
59. Let go of "personality clashes"
60. Don't get stressed by the predictable
61. Stop procrastinating
62. Confront gently
63. Remeber the 3 R's (Response, Receptive and Reasonable)
64. Get out of the grumble mode
65. Get it over with
66. Don't live in an imagined future
67. Make someone else feel good
68. Compete from the heart
69. Back off when you don't know what to do
70. Admit that it's your choice
71. Before becoming defensive take note of what is being said
72. Complete as many taks as possible
73. Spend ten minutes a day doing absolutely nothing
74. Learn to delegate
75. Strengthen your presence
76. Learn to say no without guilt
77. Take your next vacation at home
78. Don't let negative coworkers get you down
79. Make the best of a 'noncreative position'
80. Stay close to your center
81. Forgive yourself, You're human
82. Put your mind in neutral
83. Marvel at how often things go right
84. Make peace with chaos
85. Prevent burnout
86. Experience a magical transformation
87. Avoid "If only, then" thinking
88. Eliminate the worry factor
89. Ask for what you want, but don't insist on getting it
90. Remeber the whole story
91. Tap into your secret stress-buster
92. Speek to others with love and respect
93. Don't go there
94. Remeber to appreciate the people you work with
95. Don't sweat your critics
96. Reduce your self-induced stress
97. Become aware of the thoughts factor
98. Ease off your ego
99. Remeber, small stuff happens
100. Don't live for retirment
출처: Don't sweat the small stuff at work by Richard Carlson
Typing: Wonil Kim 헥헥... :)
월요일, 9월 05, 2005
Java Collection Framework
간단하게 정리해본 Java Collection Framework. Italic 체는 인터페이스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Java Tutorial을 참고~!
Like it or not, you're stuck with her now. - 좋든 싫든 넌 이제 그녀에게 딱 걸렸어.
- Collection
- Set (can't contain duplicates)
- HashSet (no order)
- LinkedHashSet (insert order)
- TreeSet (value order)
- List (may contain duplicates and ordered)
- ArrayList
- LinkedList
- Vector
- Map
- HashMap
- LinkedHashMap
- TreeMap
- HashTable
Like it or not, you're stuck with her now. - 좋든 싫든 넌 이제 그녀에게 딱 걸렸어.
일요일, 9월 04, 2005
Full Metal Panic 재밌다!
요즘 보는 Japan Animation인 Full Metal Panic 첨 에는 그냥 거저 거런 로봇 애니메이션일줄 알았는데 아기 자기 하니 유머도 있고 아주 재밌게 보고 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요기 홈 페이지를 참고해보세요.
일본어 공부를 하는데 있어서 일본 만화에 대한 흥미가 큰 도움도 되고 개인적으로 일본어 공부를 하고 계신분들이 있다면 만화를 즐겨보는 것도 좋으리라라라~
* 오늘의 표현
Are you saying that movie put your to sleep? - 그 영화가 지겨웠다는 거야?
관심 있으신 분들은 요기 홈 페이지를 참고해보세요.
일본어 공부를 하는데 있어서 일본 만화에 대한 흥미가 큰 도움도 되고 개인적으로 일본어 공부를 하고 계신분들이 있다면 만화를 즐겨보는 것도 좋으리라라라~
* 오늘의 표현
Are you saying that movie put your to sleep? - 그 영화가 지겨웠다는 거야?
토요일, 9월 03, 2005
Build 환경 구축
Desktop 한대에 현재 진행 중인 모든 프로젝트를 최신 버전으로 가져와서 한번에 빌드할 수 있도록 구축하였다. 추후 디버깅 목적이나 최신 버전의 바이너리가 필요할 때 바로 바로 사용할 수 있을 것이고 혹시, 내가 변경한 사항에 문제가 있다면 비교를 위해 사용할 수도 있을 것이다.
다음에는 이 데스크 탑에 각 프로젝트 별 디버깅을 위한 Tool을 설치하여 일종의 LAB으로 사용할 생각이다. 일일 빌드 정도는 아니지만 이정도 환경은 갖춰놓아야지.
오늘의 문장
What do you think brought it on? - 그 원인이 뭐라고 생각해?
다음에는 이 데스크 탑에 각 프로젝트 별 디버깅을 위한 Tool을 설치하여 일종의 LAB으로 사용할 생각이다. 일일 빌드 정도는 아니지만 이정도 환경은 갖춰놓아야지.
오늘의 문장
What do you think brought it on? - 그 원인이 뭐라고 생각해?
목요일, 9월 01, 2005
Trace32 전문가 과정 교육
오랫만에 정말 도움되는 교육을 받았다. T32 전문가 교육 과정인데 한국 MDS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교육이다. 거기다가 공짜 커피에 공짜 점심까지 흐믓~ :)
임베디드 시스템 개발 관련 종사자라면 꼭 T32 사용법이 아니라도 꼭 받아 볼 만한 가치가 있는 교육이라고 생각되니 강추!
한국 MDS 홈 페이지
언제 한번 ETM도 사용해볼 기회가 있으면 좋겠다. 무지 좋던데 흐미~
이영수 차장님의 아이디어 하나! - Java 쓰레드 및 정보를 조회할 수 있는 T32용 CMM을 작성해보면 좋을 것 같다는 의견. 좋은 생각이당~
임베디드 시스템 개발 관련 종사자라면 꼭 T32 사용법이 아니라도 꼭 받아 볼 만한 가치가 있는 교육이라고 생각되니 강추!
한국 MDS 홈 페이지
언제 한번 ETM도 사용해볼 기회가 있으면 좋겠다. 무지 좋던데 흐미~
이영수 차장님의 아이디어 하나! - Java 쓰레드 및 정보를 조회할 수 있는 T32용 CMM을 작성해보면 좋을 것 같다는 의견. 좋은 생각이당~
수요일, 8월 31, 2005
삼성 어린이 박물관에서~
함께 일하기!
능력이 뛰어난 친구가 있다. 언제나 맡은 바 일을 100% 이상으로 수행하며 심지어 다른 사람의 일까지 자신이 처리하곤 한다.
이런 동료가 옆에 있다면 든든하지 않을까? 물론, 어떤 이들은 전혀 스트레스를 받지않고 함께 일할 수도 있겠으나 어떤 이들은(사실은 대다수가) 이런 뛰어난 능력의 소유자가 자신의 바로 근처에 존재한다는 것에 심한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팀을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아무리 뛰어난 개인이라고는 해도 모든 일을 혼자서 처리할 수는 없으므로 팀과 함께 일해야만 하는 것은 자명한 사실이다.
우리는 이럴 때 능력이 출중한 자와 평범한 자 그리고, 다른 사람들보다 뒤쳐지는 사람들을 아울러 팀을 이끌어 나갈 수 있는 뛰어난 감독(팀장)을 목청 높여 찾고는 한다.
어떤 사람이 이러한 일을 해낼 수 있을까? 특히나 출중한 자들은 남의 말은 잘 듣지 않는 독불 장군 형이 많은데? 어떻게 해야 하지?
이런 동료가 옆에 있다면 든든하지 않을까? 물론, 어떤 이들은 전혀 스트레스를 받지않고 함께 일할 수도 있겠으나 어떤 이들은(사실은 대다수가) 이런 뛰어난 능력의 소유자가 자신의 바로 근처에 존재한다는 것에 심한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팀을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아무리 뛰어난 개인이라고는 해도 모든 일을 혼자서 처리할 수는 없으므로 팀과 함께 일해야만 하는 것은 자명한 사실이다.
우리는 이럴 때 능력이 출중한 자와 평범한 자 그리고, 다른 사람들보다 뒤쳐지는 사람들을 아울러 팀을 이끌어 나갈 수 있는 뛰어난 감독(팀장)을 목청 높여 찾고는 한다.
어떤 사람이 이러한 일을 해낼 수 있을까? 특히나 출중한 자들은 남의 말은 잘 듣지 않는 독불 장군 형이 많은데? 어떻게 해야 하지?
화요일, 8월 30, 2005
중요도!
현제 내 생활을 이루는 각 활동의 중요도는?
1. 운동 => 몸짱은 못 될 지어정 배불뚝이는 될 수 없다.
2. 어학 공부 => 적어도 3개 언어는 구사하고 싶다.
3. Java 프로그래밍 => 밥벌이이자 내 삶의 가장 많은 시간을 차지하는 직업!
4. 독서 => 좋은 책 많이 읽고 싶다.
5. 영화 및 드라마 => 재미있는 영화나 드라마 좋아 좋아
6. 돈 => 돈을 모으고 불려야 원하는 걸 하지
7. 여행 => 가족들과 여기 저기 다니면서 많은 걸 보고 다른 세계의 사람들도 사귀어 보고~
8. 사람들 => 여러 사람들과 대화나누고 새로운 사람들도 만나보고 재밌다.
9. 경력 관리 => 스스로 프로임을 인정할 수 있을 정도의 경력 관리를 하고 싶다.
1. 운동 => 몸짱은 못 될 지어정 배불뚝이는 될 수 없다.
2. 어학 공부 => 적어도 3개 언어는 구사하고 싶다.
3. Java 프로그래밍 => 밥벌이이자 내 삶의 가장 많은 시간을 차지하는 직업!
4. 독서 => 좋은 책 많이 읽고 싶다.
5. 영화 및 드라마 => 재미있는 영화나 드라마 좋아 좋아
6. 돈 => 돈을 모으고 불려야 원하는 걸 하지
7. 여행 => 가족들과 여기 저기 다니면서 많은 걸 보고 다른 세계의 사람들도 사귀어 보고~
8. 사람들 => 여러 사람들과 대화나누고 새로운 사람들도 만나보고 재밌다.
9. 경력 관리 => 스스로 프로임을 인정할 수 있을 정도의 경력 관리를 하고 싶다.
화요일, 8월 09, 2005
Derby 졸업을 축하합니다!
Pure Java로 작성한 RDBMS인 Derby가 Apache Incubator Project에서 졸업하여 정식 버전이 발표되었다.
물론 Sun의 적수인 IBM에서 많이 기부한 프로젝트이지만 이제 Sun도 Derby를 지원하기로 하였으니 한집살이 신세가 된 것이다!
그러니 Java를 사랑하시는 여러 개발자여러분 IBM이 밉더라도 Derby는 미워하지마세요 :)
놀랍게도 Derby는 Java ME 환경에서도 사용가능하다니 저도 한번 테스트해보렵니다.
샘플 코드 작성해보고 결과가 있으면 나중에 다시 글 올려야지~~~
물론 Sun의 적수인 IBM에서 많이 기부한 프로젝트이지만 이제 Sun도 Derby를 지원하기로 하였으니 한집살이 신세가 된 것이다!
그러니 Java를 사랑하시는 여러 개발자여러분 IBM이 밉더라도 Derby는 미워하지마세요 :)
놀랍게도 Derby는 Java ME 환경에서도 사용가능하다니 저도 한번 테스트해보렵니다.
샘플 코드 작성해보고 결과가 있으면 나중에 다시 글 올려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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