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8월 17, 2007

8월 3주 개인 기록

지친 몸과 마음을 refresh하기 위해 2일간 휴식을 취했다. 오랫만에 편한마음으로 쉴 수 있어 좋았다.
저번 주 부터 시작한 basic voca 동영상 강의를 꾸준히 청취하였다. 쉬운 내용이긴 하지만 쉬운 것을 제대로 할 줄알아야 한다는 마음 가짐으로 쭉 공부할 작정이다.
Ruby 공부는 약간 밖에 하지 못했다. regular expression 관련 부분을 학습했는데 볼때마다 헷갈리는 항목이다.

Linkedin이라는 web site에 career관리를 위해 지인 네트워크를 형성중인데 이번주에 본격적으로 등록하기 시작하여 17명까지 네트워크를 확장하였다. 예전에 함께 일했던(일하고 있는) 지인들을 관리하기에 좋은 사이트이다.

덱스터(dexter)라는 드라마를 보기 시작하였다. 연쇄살인범만 골라 살인하는 연쇄살인범에 대한 이야기인데 특이한 내용이 흥미를 가지기에 충분하다. 현재 시즌 2가 방영중이다.

이번 주에 본 책은 "tipping point" 그리고 "상도 1권"을 보고 있다.

수요일, 8월 15, 2007

Erlang, the Next Java

Erlang is going to be a very important language. It could be the next Java. Its main problem is that there is no big company behind it. Instead, it is being pushed as an open source project. Its main advantage is that it is perfectly suited for the multi-core, web services future. In fact, it is the ONLY mature, rock-solid language that is suitable for writing highly scalable systems to run on multicore machines.

For more please check about the original articles:
Erlang the next Java

And more:
Erlang style concurrency
Programming Erlang
About Erlang

월요일, 8월 13, 2007

8월 2주 개인 기록

주중엔 소화가 안되더니 주말에는 몸살로 몸져누웠던 한 주...
토요일엔 몸살이 나서 약먹고 온종일 누워있다 오후가 되서 좀 나졌다. 오후에는 아들놈하고 축구공 차기 좀 하고 샤워한번 해서 몸 상태 정상으로 회복. 그래도, 생각보다 빨리 몸이 나아졌다.

요즘 뭔가 사고 싶어 근질근질한데 막상 살게 없다. 간절히 원하는 것이 없다는 것인데 그만큼 뭔가 하고 싶은 것이 없어진 것 같다. 나이가 먹어서 그런가... 일 혹은 공부외에 확 빠질 수 있는 취미한가지쯤 가지면 좋을 텐데. 한번 생각해보도록 하자.

이번 주 부터 basic vocabulary 동영상 강의를 듣기 시작했다. 열심히 수강해서 intermediate 과정으로 넘어가도록 하자.

금주에는 "로마인이야기 4권"을 읽었다. "율리우스 카이사르"가 로마의 패권을 잡기까지의 과정을 다룬 내용이다. 다음 주에는5권을 읽을 예정이다.

Ruby 공부는 쪼금했다. Ruby는 계속 꾸준히 하고 주말에는 시간내서 SCJD 준비를 해볼까 한다. 당영한 말이지만 생각보다는 실천이 중요하다!

금요일, 8월 10, 2007

Sprint Titan 프로젝트 관련 기술

Sprint의 Titan 프로젝트와 연관된 기술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자.

JSR232 Mobile Operational Management를 우선적으로 살펴보아야 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기반이 되는 JSR218 CDC 관련 spec도 확인해볼 필요성이 있겠다.
Sun의 경쟁 기술인 JSR277 (Java Module System)에 대해서도 추후 확인해보면 좋을 것 같다.

OMA-DM이라는 용어에 대해서도 확인해보도록 하자.

관련 Blog로 www.aqute.biz/Blog/OSGi 이 페이지를 참고하도록 한다.

화요일, 8월 07, 2007

용어 정리: REST

REST(Representational State Transfer)은 Web Application 개발을 위한 방법이다. 그렇다고 SOAP과 같은 실체를 가진 기술은 아니고 이런 식으로 전체 구조를 잡으면 된다라고 일러주는 한 방편이라고 보면된다.

일 예를 들어 도서 대여 관리 프로그램을 REST 구조로 작성한다고 하면 우선 도서에 대한 정보를 조회할 수 있는 URL을 정의한다.

http://server/book/list

위와 같은 URL에 접근하면 서버는 도서 목록에 대한 XML(혹은 HTML) 정보를 전달한다. client는 해당 정보를 분석하여 사용자에게 보여준다. 사실 기존의 HTML 기반의 WEB 페이지도 REST 시스템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REST는 웹 서비스를 개발하기 위한 방편으로 사용할 때 의미가 있다고 하겠다.

좀 더 자세한 정보는 아래 링크에서 찾아보기 바란다.

http://www.xfront.com/REST-Web-Services.html

토요일, 8월 04, 2007

8월 1주 개인 기록

Sun의 2007년 Q4 실적 발표가 있었다. 드디어 Sun이 적자를 벗어나 약속했던 4% operator margin을 이룩하였다. 앞으로 2010년까지 10% margin을 향해 첫발을 띄었다고 할 수 있다.
특히, Software 분야의 강세가 두드러진 것으로 보이며 Java와 Solaris 모두 큰 발전이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Sun의 엔지니어로서 가능하다면 Solaris 운영체제에 대해서도 익숙해질 수 있었으면 한다.

개인적으로는 다시 시작한 운동을 2주째 꾸준이 유지하고 있으며 약간 속쓰림 증상이 1주일째 지속되고 있다. 아마도 주말에 빈속에 먹은 술이 말썽을 일으킨것 같다.

스크립트 언어로 사용하기 위해 공부중이던 Ruby 언어는 일단 Python으로 방향 전환을 하여 이번 주 부터는 Python 2.5 버전의 tutorial을 살펴보고 있다. Python은 주로 간단한 유틸리티 코드를 작성하거나 프로토타입 코드 작성을 위해 사용할 생각이다. 앞으로 개발 언어는 Java와 Python을 주종으로 사용할 예정.

CHAPI에 대해서 JSR 스팩을 검토 중이며 phoneMe 기준으로 소스 코드를 스팩과 비교하여 코드 리뷰를 진행 할 계획이다. 관련 자료도 작성하여 팀 내 세미나를 진행하면 좋을 것으로 생각된다.

금 주 읽은 책은 로마인 이야기 2, 3권. 4권을 읽기 시작하였다. 오늘은 온 가족이 함께 극장에서 라따뚜이를 보았다. 온가족이 영화관에 간것은 오늘이 처음이였다 ^^

금요일, 7월 27, 2007

7월 4주 개인 기록

오늘 부터 매주 금요일 혹은 토요일에 그 주를 뒤돌아보고 반성하는 시간을 가지도록 하겠다.
그 주에 특별히 기억할 만한 일이라던가 개인적인 성취, 반성해야 할 일등을 기록하도록 한다.

이번 주에는 CDC 관련한 pre-sales를 하였다. 앞으로 Java ME 기술은 CDC가 대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시간이 나면 CDC 관련한 JSR 스팩들을 review 해보도록 해야 겠다.
또한, CDC의 기반 OS로서는 Linux 및 BREW 3.0이 사용될 것으로 보이며 특히, Linux를 중점으로 운영체제에 대한 학습을 해보는 것이 좋겠다.

운동은 2번 했고 오랫만에 운동장을 달렸다. 한참만에 달려서 그런지 숨도 가쁘고 다리도 좀 당기고 주기적으로 운동하도록 해야겠다.

요즘 공부하고 있는 Ruby 스크립트 언어는 좀 지지부진하였다. 다음 주에 박차를 가해 절반정도는 학습하도록 하고 Java FX 스크립트 언어도 공부하여 내부 세미나를 준비하는 것이 좋겠다.

수요일, 7월 25, 2007

로마인 이야기 - 1권

작가: 시오노 나나미
출판년도: 2001년
부제: 로마는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았다


얼마전 Rome 시즌 2 드라마를 모두 보고난후 "로마"라는 대제국의 역사가 궁굼해져 이 책을 읽어보게 되었다. 모두 15권이라는 방대한 분량이므로 약간 주저함이 없지않았지만 어차피 읽어볼 요량이라면 방대한 양이라도 제대로 된 지식을 접하는 것이 좋을이미지 추가 것 같아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1권은 로마 건국부터 이탈리아 전역을 장악하는 패권 국가가되기까지의 500년의 역사를 다룬내용으로 로마의 건국 시조 "로물로스"의 이야기부터 시작하여 이탈리아 남부 지역의 그리스 국가들을 정복하여 마침내 이탈리아 반도를 장악하는 역사를 다루고 있다.

로마라는 약소 국가가 어떻게 이탈리아에서 가장 강성한 패권 국가로 변모할 수 있었는지에 대한 궁굼증을 가진 시선으로 역사를 다루고 있는데 그 가장 중요한 3가지 요소로 다음과 같은 것을 들고 있다.

1) 특이한 종교관 - 다신교이며 전지전능한 창조주의 개념보다는 자신들을 지켜주는 수호신의 개념
2) 점령 국가의 시민에게도 로마 시민권을 부여할 정도의 개방성
3) 집정관, 원로원, 시민으로 이루어진 특이한 정치체제

이 중 국가의 개방성이라는 측면이 현대의 패권 국가인 미국과 유사하다는 느낌이다. 고대, 현대를 막론하고 개방적이며 외향적인 국가가 세계의 패권을 장악하는가라는 생각이 든다.

서평은 이 곳에서

수요일, 7월 18, 2007

삼월은 붉은 구렁을


다시 한번 읽어 본 "온다리쿠"의 소설.
베일에 가린 4부작 소설에 대한 이야기를 역시 4부작으로 그려가는 이야기.
내용보다는 그 구성이 매우 독특한 소설이다. 소설의 주제인 삼월은 붉은 구렁을이라는 소설책에 관련된 내용을 다루면서 그 소설속의 밖의 내용이 교묘하게 겹쳐들어가는 구성을 가지고 있다.

온다리쿠는 나중에 이 책에서 소개된 각 단편의 내용을 중심으로 다시 장편 소설을 집필하였다고 하는데 차차 기회가 되면 읽어볼 생각이다.

관련 서평은 여기서

화요일, 6월 05, 2007

JavaOne 2007


어째 사진 폼이 매번 비슷한 듯하여 좀 쑥스럽기는 한데... 위 사진은 Moscone center의 Bean Bug위에서 폼 잡으며 찍은 사진. Oren Poleg이라는 친구가 찍어준 사진이다.
이번에 참석한 JavaOne 2007은 사실 session에는 거의 참석치 않고 Pod duty및 customer meeting, offline meeting 등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다닌 시간이었다.
업계의 여러 사람들을 만날 수 있어 매우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이었다. 내년에도 또 참석할 수 있으면 좋으련만...






월요일, 6월 04, 2007

XP Explained

S/W 개발 업무를 진행하다보면 언제나 시간이 모자르고 문제가 계속 터지며 심각한 스트레스에 시달리고는 한다.
어떻게 하면 이러한 사항에서 벗어나 훌륭한 S/W 제품을 성공적으로 완료할 수 있을까? 더 나아가 자신이 하는 일에 긍지와 애정을 가지고 삶을 살아갈 수 있을까?
이러한 의문에 해답을 구하고자 저자(Kent Beck)은 XP라는 새로운 S/W 개발 방법 paradigm을 제시한다.
물론, XP가 현존하는 모든 S/W 문제를 해결하는 만병 통치약을 아니겠지만 적어도 위와 같이 계속하여 발생하는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시도해볼만하다고 생각한다.

이 책을 읽어 나가면서 "오호. 이러한 방법은 꼭 적용해보아야 겠다" 라든가 "그래, 나도 요런 자세로 개발 업무에 임해야지"라는 식의 동의가 개인적으로 여러번 이루어졌다.
하지만, 책이라는 것이 한번 읽을 때 기억나는 것이 하루 이틀 지나면 모두 퇴색되어 읽으나 마나한 상태가 되어 버리므로 이를 간단히 정리/기록하여 반추하면서 실제 매일의 개발 업무에 조금씩이나마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도고 생각된다.

아래 정리된 bullet point는 이 책의 주요 장의 제목을 그대로 나열한 것으로 이 것만으로는 중요한 정보가 될 수 없지만 이미 이 책을 접했던 사람들에게는 mind refresh의 효과가 충분하리라 생각한다. 나중에 영 이 정리만으로는 쉬원찮을 때는 다시금 책장을 펼쳐 다시 한번 생각을 정리해보는 것도 좋으리라.

TBD

금요일, 5월 25, 2007

phoneMe - 컴파일 및 빌드

phoneMe를 아시나요? ^^

phoneMe는 Sun이 자사의 Java ME 소스를 Open Source로 공개한 공개 프로젝트입니다.

https://phoneme.dev.java.net/


phoneMe는 크게 feature와 advanced의 두가지 분류로 나뉘는데요 feature는 CLDC, advanced는 CDC 기반의 프로젝트입니다.

이해하기 쉽게 말하자면 여러분이 사용하시는 대부분의 휴대폰에 들어간 Java 기술을 CLDC, DTV의 셋탑박스나 고성능 프린터와 같은 고성능 기기에 사용되는 Java 기술이 CDC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거두절미하고 위 사이트에서 phoneMe feature MR2 버전을 다운로드 받으면 Windows 환경에서 직접 컴파일하여 에뮬레이션 환경을 실행시켜 볼 수 있습니다. Java의 Virtual Machine 동작, Java ME의 각종 JSR 구현등에 대한 관심이 있으신 분들에게는 아주 좋은 자료라고 생각됩니다.

Build를 하기 위해서는 약간 고통(?)스러운 과정이 따르는데요. 일단, 필요한 개발환경을 설치해야합니다.

1) Cyg4ME - phoneMe 사이트에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2) Visual C++ 6.0 w/ SP5 w/ Performance Pack 혹은 Visual C++ 2003
3) JDK 1.4.2

위와 같이 개발 환경을 설정하신 후에는 각종 환경 변수 들을 설정하여 JavaCall, PCSL, CLDC, MIDP 등의 모듈을 컴파일/빌드해야 합니다.

이 과정을 쉽게 한번에 수행할 수 있도록 간단한 shell script를 작성해보았는데요 파일로 첨부하였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앞으로 개인적으로 phoneMe를 가지고 몇몇 실험을 해볼 생각이고요 흥미로운 내용이 있으면 여러분들과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제 PC에서 빌드하여 실행하고 있는 화면 snapshot을 하나 올립니다.


아래 link도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군요.

http://wiki.java.net/bin/view/Mobileandembedded/PhoneMEBuilding

------------------------------------------------------------------------------

#!/bin/sh

################ JAVACALL #####################

# set your phonemeFeature home dir here
export MEHOME=/project-sun/phoneme_feature

# set your output folder here
export BUILD_OUTPUT_DIR=${MEHOME}/output

# set your javacall dir here
export JAVACALL_DIR=${MEHOME}/javacall

# set your javacall-com dir here
export JAVACALL_PROJECT_DIR=${MEHOME}/javacall-com

# set your javacall output dir here
export JAVACALL_OUTPUT_DIR=${BUILD_OUTPUT_DIR}/javacall

# build JavaCall
make -C ${JAVACALL_PROJECT_DIR}/configuration/phoneMEFeature/win32_x86

################ PCSL #####################

export PCSL_PLATFORM=javacall_i386_vc

export PCSL_OUTPUT_DIR=${BUILD_OUTPUT_DIR}/pcsl

# build PCSL
make -C ${MEHOME}/pcsl

################ CLDC #####################

export JVMWorkSpace=${MEHOME}/cldc

export JVMBuildSpace=${BUILD_OUTPUT_DIR}/cldc

export ENABLE_PCSL=true

# enable MVM?
export ENABLE_ISOLATES=true

# build CLDC
make -C ${JVMWorkSpace}/build/javacall_i386_vc

################ MIDP #####################

export MIDP_OUTPUT_DIR=${BUILD_OUTPUT_DIR}/midp

export CLDC_DIST_DIR=${BUILD_OUTPUT_DIR}/cldc/javacall_i386_vc/dist

export TOOLS_DIR=${MEHOME}/tools

export USE_MULTIPLE_ISOLATES=${ENABLE_ISOLATES}

export JAVACALL_PLATFORM=win32_i386_vc

make -C ${MEHOME}/midp/build/javacall

프로젝트관리 hands on

* 일 단위로 현재 진행 중인 업무를 확인 하라.
- 우선 직접 대면하여 대화를 나누도록 하고
- 그 후 이메일로 대화의 내용을 정리하여 공유하도록 한다.

* 요구조건에 대해 engineer 리소스의 낭비 요소는 없는지 검토한 후 assign하자
- 요구 조건에 대해 간단한 기술적인 검토를 수행한 후
- Engineer의 자원이 쓸데 없이 너무 낭비되지는 않는지 확인
- 만일, 기능의 필요성에 이나 시급성에 비추어 자원 낭비가 크다면 delay 혹은 cancel 시킬 수 있도록 nogotiation 하여야 한다

토요일, 2월 03, 2007

Java Web Start 정리

Java Web Start는 Java Desktop 응용 프로그램을 HTML 페이지에서 한번 클릭으로 설치 및 실행할 수 있도록 한다.

예를 들어, 회사내에 버그 이슈를 관리하기 위한 Java 응용 프로그램이 있다면 이 프로그램을 설치/실행하기 위해 사내 웹 페이지에 접속하여 화면의 링크를 클릭하면 바로 설치되고 Java 프로그램이 수행되어 사용할 수 있게된다.

HTML 페이지의 링크는 JNLP(Java Network Launching Protocol) XML 파일을 다운받게 되고 Java Runtime이 이 파일의 내용을 분석하여 필요한 설치 과정을 수행하여 Java 프로그램을 실행할 수 있도록 한다.

Java Web Start의 주요 장정들은 다음과 같다.
  • 여러 운영체제에서 지원
  • 여러 Java SE 버전을 동시에 지원. 특정 프로그램에 필요한 Java 버전을 필요에 따라 자동으로 설치하고 수행할 수도 있다
  • 웹 브라우저에 종속적이지 않다
  • Java Web Start로 실행된 프로그램은 캐쉬에 저장하여 성능을 향상시킨다
  • Java SE 1.4.2 이상 버전의 JRE와 함께 제공되어 별도의 설치가 필요치 않다
지금 요기를 눌러서 직접 Java Web Start를 실험해보기 바란다.
정상적이라면 NotePad 예제 프로그램이 수행될 것이다.
Java Cache Viewer를 이용하면 Java Web Start로 수행된 응용 프로그램의 desktop shortcut 아이콘을 생성할 수도 있다.

Java Web Start로 실행할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해서는 모든 Java 클래스를 JAR 파일로 패키징해야 한다. 하지만 보안 상의 문제로 이 JAR 파일을 Sign하지 않으면 로컬 하드디스크에 접근할 수 없게된다. (물론, 이외에도 다른 보안 관련 제약 사항이 따르게된다.)

Java Web Start를 이용하여 배포되는 응용 프로그램은 javax.jnlp 패키지를 이용하여 좀 더 다양한 배포 시 기능을 구현할 수 있게된다. 자세한 내용은 TurorialJava Reference를 참고하기 바란다.

참고자료 :

수요일, 1월 31, 2007

촘스키, 누가 무엇으로 세상을 지배하는가


노암 촘스키, 사실 이 사람에 대해서는 "어 이름은 들어본거 같은데" 정도만 알고 있었지만 이 책을 접하게 되어 MIT 석좌 교수라는 사실, 언어학자이며 미국의 진보적인 언론인이라는 사실을 알게되었다.

이 책은 촘스키와 인터뷰한 내용을 토대로 편집되어 있는데 그의 진보적인 (어찌보면 좀 반사회적인) 통찰을 읽을 수 있다.

사실, 별로 기억에 남는 내용은 없으며 "미국이란 정말 구린 나라구만", "기업은 다 사기꾼이야"란 생각이 들게끔하는 내용이 많다.

촘스키가 이 책에서 주장하듯이 대부분의 언론이 대기업과 정부의 이익을 위한 대변자 노릇을 하고 있다면 신문 기사/TV 뉴스등을 성찰하며 주의깊게 살펴보지 않으면 안될 노릇이다.

return to old blog page

Google blog의 업데이트로 다시 예전 블로그 페이지로 전환합니다.
오늘 부터는 이 블로그 페이지에서 블로깅을 할 것입니다.

금요일, 10월 06, 2006

일상: 운동장 5번 돌기. 현재 나의 한계.

나는 언제든 내가 마음막 먹으면 할 수 있어! 라고 군인정신을 강조하는 사람들이 있다. 특히 우리나라가 더 많을까? 나도 이런 착각 속에 빠져 살던 때가 있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요즘은 이런 정신적 자가당착에서 빠져나오기는 했다.

자신의 한계를 뼈속 깊이 느껴보고 싶다면 지금 당장 가벼운 운동복 차림으로 가까운 운동장으로 향하라! 그리고, 과연 정신력으로 몇 바퀴를 뛸 수 있는지 측정해보기 바란다. (물론, 평소 달리기로 몸을 단련하고 계신분들에게는 해당 사항이 아니다.)

아마 2바퀴 정도에 숨이 차오르고 5바퀴쯤 뛰면 그만 뛰고 싶은 생각이 들기 시작할 거다. (나처럼 평소 운동량이 부족한 사람의 기준이다. 오해마시길) 아무리 마음을 가다듬고 뛰어보려고 해도 다리가 무거워 더 이상 달리지 못하게 된다. 내 몸은 내 정신력으로 지배할 수 없다! 흑흑... OTL

내 각오가 필요한 때는 즉흥적인 시츄에이션에 초인적인 능력을 발휘해야하는 경우가 아니다. 진짜 빛을 발해야하는 때는 바로 오늘, 내일 그리고 쭉 계속되어야할 하루 하루의 '연습'인 것이다.

그 연습의 대상이 달리기이건 IT 스킬이건 상관 없이 꾸준히 마음을 가다듬고 차근 차근 근력을 쌓아나가야 한다. 오늘 오랫만에 운동장을 뛰어본 결과 현재 나의 달리기 한계치는 5바퀴이다.

앞으로 5km 달리기를 위해 차근 차근 연습을 해 볼 생각이다. 초보자의 달리기를 위한 지침을 참고하기 바란다.

수요일, 10월 04, 2006

뉴스: 2006년 10월 IT Job 시장 현황 조사

우선, 아래 내용은 개인적인 연구(?) 결과임을 밝히며 무단 복제를 엄중히 금한다! ^^
아래 내용은 내 멋대로 고른 IT 분야 주요 키워드를 이용 Monster.com에서 해당 기술을 필요로하는 position의 갯수에 의거 중요도를 산정하였다.

우선, 각 결과를 보면 아래와 같다.

Java + C++ : over 1000
Java + Perl : over 1000
Java + UML : over 1000
Java + SQL : over 1000
Java + Ant : over 700
Java + AJAX : over 600
Java + PHP : over 600
Java + Python : over 400
Java + Eclipse : over 700
Java + Ruby : over 200
Java + Tcl : over 100
Java + J2ME : over 100
Java + NetBeans : 43

C++ + Perl : over 1000
C++ + SQL : over 1000
C++ + UML : over 700
C++ + Python : over 400
C++ + Tcl : over 200
C++ + STL : over 188
C++ + Ruby : over 100
C++ + AJAX : over 100

Perl + SQL : over 1000
Perl + PHP : over 700
Perl + Python : over 600
Perl + Tcl : over 300
Perl + Ruby : over 200

위 결과에서 보듯이 주로 비 MS계열 기술을 중점으로 서베이했으며 주로 개발 언어의 관점에서 job position을 검색하였다.
위 결과에서 어떠한 조합으로든 1000개 이상의 open position을 가지고 있는 기술 요소를 뽑아보면 아래와 같다.

1) Java
2) C++
3) Perl
4) SQL

UML의 경우 C++나 Perl과 함께 검색을 시도하면 Java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은 검색율을 보이고 있다. 허나 이 경우에도 높은 요구율을 보이고 있는 것을 보면 중요한 기술의 일부로 생각할 수 있겠다.

PHPPython의 경우 모든 분야에서 고르게 요구가 있음을 살펴볼 수 있으며 생각외로 Tcl과 같은 오래된(?) 기술도 여러 분야에 걸쳐 고른 요구 사항이 있음을 알 수 있다.

Java 개발 IDE의 비교 부분에서는 EclipseNetBeans를 압도적으로 제치고 요구율이 높았으며 근래 떠오르고 있는 기술 분야인 AJAX인 경우 상대적으로 Java와 함께 요구하는 비율이 높았다.

일상: 은행나무


오늘 산보를 하는중에 울 와이프의 시선은 쭉 45도 전방을 바라보고 있었다. 덩달아 우리 아들은 땅바닥을 찾아 보느라 정신이 없다.

이유인즉, 거리에 열린 은행나무 열매를 찾아보기 위해 혈안(?)이 되어 있는 것이다. 두 모녀가 은행나무 열매 줍기가 그리도 재미있는지 열심히도 떨어진 열매를 찾고 있는 것이었다.

집에 들어올때까지 한 6개 정도 주웠나? 나뭇가지라도 들고 쳐대면 많이 딸 수는 있을 것 같은데 가로수에 이런 짓하다 걸리면 벌금형이란다. ^^

언제 밤줍기 행사라도 참여해서 원하는데로 수확할 수 있는 재미를 즐기게 해주어야 겠다.

화요일, 10월 03, 2006

일상: 에버랜드 퍼레이드

아들과 함께 에버랜드에 다녀왔다. 늘상 아침 일찍 가서 해 떨어지기 전에 집에 돌아오는 구조를 탈피하여 오후 2시 경에 도착하여 저녁 10시 넘어 귀가하였다. (물론, 아침형 인간인 울 와이프의 약간의 불만이 있어보인다 ^^)

늦은 시간까지 있어본지가 결혼 후 처음인지라 "문라이트퍼레이드"라는 불 빛 휘황찬란한 퍼레이드를 아들과 함께 구경할 수 있었다. 또한, 할로윈 퍼레이드도 보았고, 카니발 엘리시온이라는 쇼도 보았다. 아마 이제 에버랜드의 대부분의 퍼레이드는 다 보았다고 생각된다.

예전에는 퍼레이드 같은 것에는 눈길도 주지 않았섰는데 막상 볼 버릇하니 재밌고 화려한 음악, 의상, 댄스, 무희(흐흐) 등이 너~무 맘에든다. 에버랜드에서 하는 퍼레이드도 이렇게 잼있으니 브라질에 가서 삼바 축제를 경험하면 정말 어떨까? 하는 생각도 든다.

월요일, 10월 02, 2006

책: E=mc^2

너무나도 재미있게 읽었던 "Electric Universe"의 저자 "데이비드보더니스" 아저씨의 또 다른 과학 교양서이다.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E=mc2 이라는 아인슈타인특수상대성 이론에 관한 내용을 다루고 있다.
단, 기존의 책들과 달리 E=mc2이라는 우주적 대진리인 이 공식 자체에 초점을 맞추어 E=mc2의 각 부분 즉, E, M, C, =, ^2 등의 탄생과정, 그 각각의 지식이 서로 융합되어 가는 과정, 마지막으로 아인슈타인에 의해 E=M의 관계가 어떻게 성립이 되었으며 또한, 현재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세상과 전 우주에 이 공식이 의미하는 바가 무엇인지 알려주고 있다.

개인적으로 핵무기를 만들기위한 이론적 근거가 되었다는 사실정도는 알고있었지만 생활 곳곳에 그리고 우주, 태양계, 지구 그리고 나 자신이 존재하기 위한 근거가된다는 사실까지는 전혀 상상도 못하고 있었다.

과학적인 호기심을 충족시키는것과 더불어 위대한 과학자들의 면면을 살펴보는 것, 그들의 삶이 당시 역사와 얽혀 어떠한 운명을 맞이하게 되었는지 등등 역사학적인 관점에서도 흥미로운 내용이 많다.

아인슈타인의 개인적 전기가 아닌 'E=MC2'이라는 인류 역사에서 가장 유명한 공식에 얽힌 과학의 역사를 살펴볼 수 있는 독창적이고 재미있는 책이다.

토요일, 9월 30, 2006

JSR-82 BT 디버깅 일화

같은 팀의 모차장님께서 JSR-82 업무를 진행하시느라 여념이 없다. 황금 같은 9연속 징검다리 휴가도 반납하시고 개발에 여념이 없으신 것이다! - 한국은 이런 분이 많아야 잘먹고 잘살 수 있다 -

오늘 다시 알게되었지만 역시 적절한 도구를 사용한 업무 진행은 효율성을 극대화시킬 수 있다. 막말로 맨땅에 헤딩만 해서는 피만 흥건해진다는 것이다.

아무리 노력하고 열심히 해도 정확한 방향설정을 하고 덤벼드는 개발자에게는 100번 싸움을 걸어봐야 100번 질게 뻔한 것이다. ㅋㅋ 넘 장황하고 뻥튀켜진 느낌이군.

짧게 설명하면 BT 디버깅을 위해 Linux + BlueZ + HCIDUMP 프로그램을 사용하니 금상첨화였다는 것이다!

앞으로 내 스스로 BT 혹은 다른 업무를 진행하게될때도 위와 같은 찰떡궁합 - 시의 적절하고 편리한 도구를 손에 넣고 시작해야 겠다.

모두 즐거운 9일간의 휴일이 되시길! 해피 추석..,

금요일, 9월 29, 2006

비전 = 꿈?

난 좋은 신체를 가지고 있나? - 글쎄~ ^^
그럼 양심은 탄탄한가? - 별로... ^^
그러면 머리는 명석한가? - 조금 좋기는 한것 같지만 상위 5%에는 못들것 같은데 ㅋㅋ
가슴이 뜨거워지는 때가 얼마나 있었지? - 월드컵에서 한국이 이탈리아 역전승할 때 정도~

내가 정말 잘 할 수 있는게 뭘까?
내가 정말 하고싶은건 뭘까?
열정을 가지고 덤벼들 수 있는 것을 어떻게 찾을 수 있지?
정말 내 양심에 비추어 부끄럽지 않게 살아갈 수 있는 날이 올까?
평생 건강하게 활기차게 살아갈 수 있을까?

음... 이런 사항을 보면 좀 괴로워야할 것 같은데 괴롭지는 않고 가끔 답답하기는 하다.
뭐. 그래도 이 정도면 평균 이상의 삶은 살고 있잖아~ ^^
라고 생각하면서.

목요일, 9월 28, 2006

월요일, 9월 25, 2006

make: automatic variables

$@
target.
$%
$<
first prerequisite.
$?
newer prerequisites.
$^
all the prerequisites. without duplication.
$+
all the prerequisites. with duplicates.
$*
stem of the target.

All variabes has two variants like:

$(@D)
directory portion of the value
$(@F)
file portion of the value

목요일, 9월 21, 2006

사진: 이제야 알게된 Profile에 사진 올리기 방법

프로필에 사진 넣기 위해 그냥 올려본 사진.

관리: 프로젝트 관리 방법

프로젝트를 관리하는 7가지 절차.

1. Agree precise specification for the project.
프로젝트의 목적, 결과물, 각종 인자(비용, 시간, 권한 ...), 프로젝트의 진행 방법(주기적인 미팅, 중간 점검 시기 ...)등 표준을 정한다.

2. Plan the project - time, team, activities, resources, financials.
프로젝트에 수반되는 각종 행위들에 대한 계획을 수립한다. 소프트웨어 개발 업무의 경우라면 주로 개발 모듈 정의, 누가 언제까지 수행하는지, 필요한 지원등을 예로 생각해볼 수 있겠다. 각 행위의 상관관계 및 위험을 어떻게 회피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확인하도록 한다.

3. Communicate the project plan to your project team.
프로젝트 구성원들과 수립한 계획에 대해 논의하도록 한다.

4. Agree and delegate project actions.
정확한 위임 절차에 따라 업무를 위임하도록 한다.

5. Manage, motivate, inform, encourage, enable the project team.
칭찬은 크게! 추궁은 부드럽게~ 결국 프로젝트의 실패는 관리자의 책임이라는 것을 기억할 것!

6. Check, measure, review project progress; adjust project plans, and inform the project team and others.
주기적으로 계획 대비 실행결과를 확인하도록 한다. 주기적인 팀 미팅을 가지는 것이 좋겠다. 확인 결과에 따라 프로젝트 계획을 수정하고 전체 팀원들과 공유하도록 한다.

7. Complete project; review and report on project performance; give praise and thanks to the project team.
프로젝트를 완료하면 실패/성공 요인에 대해 분석하고 리포트를 작성한다. 프로젝트 성공에 대한 감사의 말을 팀원들에게 꼭 전달하도록!

더 자세한 내용은 여기를 참조하시길~

관리: 무엇을 먼저 해야하나? - 4분면 방법

수많은 해야할 일들과 바쁜 일정, 계속 쪼아대는 상사 및 부하직원들의 요청.
위와 같은 상황이 계속되다보면 도대체 내가 지금 뭘 해야하나 갈팡질팡하다가 정작 중요한 일은 손틈으로 빠져나가 버리는 비극적(?)인 상태가 되어버릴 수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여러 일들을 정리하여 당장 해야할 일들을 결정할 수 있을까?
간단한 4분면 정리 방법이 있다. (원본 내용은 여기를 참조하기 바란다.)

아래 표를 보면 모든 일을 "중요도"와 "시급도"로 나누어 지금 할일, 계획하여 할 일, 하지않도록 설명해야할 일, 무조건 하면 안되는 일로 나누고 있다.

자신의 시간 관리가 잘되고 있다면 2분면에 많은 시간을 할애할 수 있을 것이고 최악의 경우는 4분면에 많은 시간을 사용하는 경우일 것이다.


urgent not urgent
important 1 - DO NOW
  • emergencies, complaints and crisis issues
  • demands from superiors or customers
  • planned tasks or project work now due
  • meetings and appointments
  • reports and other submissions
  • staff issues or needs
  • problem resolution, fire-fighting, fixes

Subject to confirming the importance and the urgency of these tasks, do these tasks now. Prioritise according to their relative urgency.
2 - PLAN TO DO
  • planning, preparation, scheduling
  • research, investigation, designing, testing
  • networking relationship building
  • thinking, creating, modelling, designing
  • systems and process development
  • anticipation and prevention
  • developing change, direction, strategy

Critical to success: planning, strategic thinking, deciding direction and aims, etc. Plan time-slots and personal space for these tasks.
not important 3 - REJECT AND EXPLAIN

  • trivial requests from others
  • apparent emergencies
  • ad-hoc interruptions and distractions
  • misunderstandings appearing as complaints
  • pointless routines or activities
  • accumulated unresolved trivia
  • boss's whims or tantrums

Scrutinise and probe demands. Help originators to re-assess. Wherever possible reject and avoid these tasks sensitively and immediately.
4 - RESIST AND CEASE

  • 'comfort' activities, computer games, net surfing, excessive cigarette breaks
  • chat, gossip, social communications
  • daydreaming, doodling, over-long breaks
  • reading nonsense or irrelevant material
  • unnecessary adjusting equipment etc.
  • embellishment and over-production

Habitual 'comforters' not true tasks. Non-productive, de-motivational. Minimise or cease altogether. Plan to avoid them.

bash: 간단한 sed 사용법

요즘 SVN repository에서 현재 수정된 부분을 비교하여 보여주는 내부 개발 스크립트를 분석하고 있는데 이 bash 스크립트에서 sed를 많이 사용하고 있어 sed에 대한 사용법을 간략하게 소개한 아래 페이지를 참고하고 있다.

http://wiki.kldp.org/wiki.php/DocbookSgml/Sed-TRANS

좀 더 공부한 후 스스로 정리한 내용을 올리도록 하겠다.

화요일, 9월 19, 2006

뉴스: Sun Tech Day 개최

http://kr.sun.com/developers/techdays/index.html

11월 8일~10일 Java, NetBeans, Solaris에 관한 개발자 세미나가 개최된다고한다.
사전등록하면 참가비도 3만원밖에 안한다.

월요일, 9월 18, 2006

책: Learning the bash shell (3rd)


원래 친 MS파였던 나로서는 bash shell을 따로 살펴보게되리라고는 생각도 안하고 살았다. 그런데, 인생이 어째 저째 하다보니 UNIX의 대부(?)격 회사에서 일하게 되었고 UNIX와는 관계없는 Java 개발자로 일하고 있어도 다른 개발자들이 shell script를 워낙 잘짜서 사용하다 보니 관심을 안가질 수 없는 사항이 되었다.
그리하여, 오렐리의 bash관련 서적을 한권 독파하였는데 현재 수준으로서는 이 이상의 공력은 필요치 않다고 생각되며 요정도의 얕은 지식으로 회사 업무를 잘 해쳐나가야 겠다. ^^

수요일, 9월 13, 2006

관리: the steps of successful delegation

This document came from 'www.businessballs.com'

the steps of successful delegation

1 Define the task
Confirm in your own mind that the task is suitable to be delegated. Does it meet the criteria for delegating?

2 Select the individual or team
What are your reasons for delegating to this person or team? What are they going to get out of it? What are you going to get out of it?

3 Assess ability and training needs
Is the other person or people capable of doing the task? Do they understand what needs to be done. If not, you can't delegate.

4 Explain the reasons
You must explain why the job or responsibility is being delegated. And why to that person or people? What is its importance and relevance? Where does it fit in the overall scheme of things?

5 State required results
What must be achieved? Clarify understanding by getting feedback from the other person. How will the task be measured? Make sure they know how you intend to decide that the job is being successfully done.

6 Consider resources required
Discuss and agree what is required to get the job done. Consider people, location, premises, equipment, money, materials, other related activities and services.

7 Agree deadlines
When must the job be finished? Or if an ongoing duty, when are the review dates? When are the reports due? And if the task is complex and has parts or stages, what are the priorities?

8 Support and communicate
Think about who else needs to know what's going on, and inform them. Involve the other person in considering this so they can see beyond the issue at hand. Do not leave the person to inform your own peers of their new responsibility. Warn the person about any awkward matters of politics or protocol. Inform your own boss if the task is important, and of sufficient profile.

9 Feedback on results
It is essential to let the person know how they are doing, and whether they have achieved their aims. If not, you must review with them why things did not go to plan, and deal with the problems. You must absorb the consequences of failure, and pass on the credit for success.


화요일, 9월 12, 2006

Emacs: 특정 buffer를 별도의 frame으로 여는 방법

cscope를 이용하여 찾은 symbol의 내용을 window가 아닌 별도의 frame으로 독립적으로 보여주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면 될까?

(setq special-display-buffer-names
(append special-display-buffer-names (list "*sscope*")))

위와 같은 내용은 .emacs 파일에 추가하면 된다. 마찬가지로 Emacs Manual을 별도의 frame에 표시하고자 한다면 위 내용에서 *cscope* 부분을 *info* 로 변경해주면 된다.

월요일, 9월 11, 2006

음악: 坂本真綾(Sakamoto Maaya)

坂本真綾 (Sakamoto Maaya)

Album - 夕凪LOOP

1. Hello
작사: 坂本真綾 / 편곡: 中西亮輔
작곡: Shusui, Robin Fredrikson, Ola Larsson, Fredrik Hult

2. ハニー・カム
작사: 浜崎貴司 / 작·편곡: h-wonder
3. ループ
작사: h's / 작·편곡: h-wonder
4. 若葉
작사: 坂本真綾 / 작곡: 周水 / 편곡: 中西亮輔
5. パプリカ
작사: 岩里祐穂 / 작·편곡: 中塚 武
6. My Favorite Books
작사: h's / 작·편곡: 吉俣 良
7. 月と走りながら
작사·작곡·편곡: 浜崎貴司
8. NO FEAR / あいすること
작사·작곡·편곡: 鈴木祥子
9. ユニゾン
작사: 岩里祐穂 / 작곡: 周水 / 편곡: 中西亮輔
10. 冬ですか
작사: 坂本真綾 / 작·편곡: h-wonder
11. 夕凪LOOP
작사: 坂本真綾 / 작·편곡: 中塚 武
12. a happy ending
작사: 坂本真綾 / 작·편곡: 鈴木祥子

금요일, 9월 08, 2006

책: 내몸개혁 6개월 프로젝트


날로 건강에 대한 관심이 깊어가고 있는 요즘. 나 자신 건강에 소흘했음을 깊게 반성하며 큰 뜻을 세우기 위해 책 한권을 독파하였다. 유태우 교수의 "내몸개혁 6개월 프로젝트"!
읽어보면 당연하지~ 싶은 6가지 신신당부의 내용이 있는데 하나씩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1. 예민한 몸에서 둔한 몸으로.
미련 곰탱이가 되라? 라는 말은 아니지만 예민한 성격을 고쳐 둔감한 성격이 되라는 말씀. 어떻게 가능할지는 모르겠으나 책에 의하면 노력하면 변한단다. 한 예로 시간에 늦어도 일부러라도 더 천천히 행동할 것과 같은 지침이 있다. 잘못하면 칼 맞을지도 ^^

2. 금주 6개월
이장은 그냥 안보고 지나쳤다. ㅋㅋ



3. 운동을 지배하라!
역쉬 운동량이 부족한 나로서는 뼈저린 아픔으로 다가오는 내용이었다. 그래서, 오늘 부터라도 활동량을 늘리기 위해 아침 출근 시 일부러 좀 먼길을 걸어 다니기로 작심하였다.

4. 흡연? 안돼~~
어차피 나도 담배는 백해무익이라고 생각하고 있으니까. Pass.

5. 그만 좀 먹엇!
요즘 현대인들은 과영양상태란다. 무조건 먹는 양을 줄이고 정상 체중으로 돌아갈 것을 적극 권장한다. 나는 177cm의 신장이니까 68KG정도가 적당한 체중이라고 한다. 앞으로 ?? kg을 감량해야 하니 저녁 식사는 대충 대체식품으로 때울까 생각중이다.

6. 3달에 5kg 감량
아~ 그래야할텐데 ^^

7. 약발 잘받는다고 계속 Go하면 패가망신
ㅋㅋ 약 좀 그만 먹으란다. 역쉬 해당사항 없음.

NetBeans: Default platform 없이 빌드하는 방법?

Need research...

수요일, 9월 06, 2006

Emacs: (Windows) Emacs에서 한글 입력 하는 방법

나와 같이 Emacs 소스 코드를 다운 받아 Windows (2000 or XP)에서 Build하여 사용하는 경우라면 아래와 같은 방법을 따른면 된다.

0) 우선 Visual C++가 설치되어 있어야 한다.
1) Leim 다운로드: http://ftp.gnu.org/pub/gnu/emacs/
2) Emacs 폴더에 Leim 압축을 푼다.
3) Leim 폴더로 이동하여 nmake를 수행한다.
4) 다시 nmake /f "makefile.nt" all 을 수행한다.
- 이 경우 내 PC 환경에서는 문제가 있어 'C:\emacs-21.4\src' 아래의 'obj-spd' 폴더의 이름을 'obj'로 변경하여 빌드하였다.
5) nmake /f "makefile.nt" install 을 수행한다.

정상적으로 설치가 되었다면 Emacs를 수행하고 Shift + SPACE를 입력하면 한글 입력 모드가 활성화된다.

다음 Web 페이지 참조: http://kldp.org/node/57470

Emacs: TAB키를 이용하여 자동 완성(auto complete) 기능 활용하기

이 내용은 "http://www.emacswiki.org/cgi-bin/wiki?EmacsNiftyTricks" 의 내용을 참조한 것입니다.

M-/ 자동 완성 기능을 사용하면 코드 작성 중에 입력하는 긴 변수명이라든가 함수 명등을 자동으로 완성시킬 수 있다. 예를 들면,

expectedFreeSize 라는 변수 명을 사용하였다면 다음 번 이 변수명을 입력 시 exp 와 같은 앞 부분 문자열을 입력 후 M-/ 키를 입력하여 자동 완성 시킬 수 있다.

이러한 기능을 키에 Mapping하면 더욱 직관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아래와 같은 스크립트를 .emacs 파일에 추가하면 된다.
(defun indent-or-complete ()
"Complete if point is at end of a word, otherwise indent line."
(interactive)
(if (looking-at "\\>")
(dabbrev-expand nil)
(indent-for-tab-command)
))

(add-hook 'c-mode-common-hook
(function (lambda ()
(local-set-key (kbd "") 'indent-or-complete)
)))
만일 Java에도 적용하고자 한다면 add-hook에 추가하면 된다. 이렇게 설정 후 Emacs를 재가동하면 문자열 입력 중 가장 끝 에서 을 입력하면 자동 완성 기능이 동작한다.

화요일, 9월 05, 2006

bash: how to rename all '*.old' file to '*.new' file.

UNIX PowerTools 책을 참조해보면 아래와 같은 명령어를 이용하여 *.old 파일을 *.new로 변경할 수 있다고 되어 있다.

ls -d *.old | sed "s/\(*\).old/mv & \1.new/" | sh

그러나, 유감스럽게도 Cygwin에서 실행해보면 정상적으로 동작하지 않는다. 대신...

ls -d *.old | sed "s/\([!-~]*\).old/mv & \1.new/" | sh

위와 같이 수행하면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이 복잡한 명령문에 대한 설명은 우리 Team의 모차장님의 명쾌한 설명을 첨부하는 바이다.

sed 에 유용한 meta tag 들이 있네요
& 는 s/orginatl/change/ 에서 1st pattern (original) 을 의미합니다.
\( ... \) 로 묶게 되면 meta tag 를 mark 하는 것이구요, 이걸 나중에 \number 로 해서 사용할 수가 있습니다. meta tag mark 는 \(\)로 복수로 가능하고, 이걸 mark 순서대로 1, 2, 3... 이렇게 사용한다고 하네요.

Emacs: how to use bash from Windows

Add the below elisp to .emacs file.
Original scripts came from 'http://www.khngai.com/emacs/cygwin.php'.
You can download cygwin-mount.el file from 'http://www.khngai.com/emacs/cygwin-mount.el'.

One more TIP. During my cscope setup from Windows Emacs, I found it did not work properly if I did not set bash as my shell from Emacs. I can't sure what is the cause of it.

(setenv "PATH" (concat "d:/cygwin/bin;" (getenv "PATH")))
(setq exec-path (cons "d:/cygwin/bin/" exec-path))
(require 'cygwin-mount)
(cygwin-mount-activate)

(add-hook 'comint-output-filter-functions
'shell-strip-ctrl-m nil t)
(add-hook 'comint-output-filter-functions
'comint-watch-for-password-prompt nil t)
(setq explicit-shell-file-name "bash.exe")
;; For subprocesses invoked via the shell
;; (e.g., "shell -c command")
(setq shell-file-name explicit-shell-file-name)
(setq default-process-coding-system '(undecided-dos . undecided-unix))

수요일, 8월 30, 2006

Emacs: how to enable syntax highlight for make file?

Add the below commands to .emacs file.

(setq auto-mode-alist
(append '(
("\\.[Ss]$" . asm-mode)
("\\.68k$" . asm-mode)
("\\.inc$" . asm-mode)
("\\.[bB][aA][tT]$" . bat-mode)
("\\.x$" . c-mode)
("\\.[Hh]$" . c++-mode)
("\\.sqc$" . c++-mode)
("\\.el$" . emacs-lisp-mode)
("\\.emacs$" . emacs-lisp-mode)
("\\.bin$" . hexl-mode)
("\\.txt$" . text-mode)
("\\.java$" . java-mode)
("\\.mak$" . makefile-mode)
("[Mm]akefile.*$" . makefile-mode)
("\\.prop.*$" . makefile-mode)
("\\.cshrc$" . sh-mode)
("\\.jsp$" . html-mode)
("\\.xsd$" . sgml-mode)
("\\.xsl$" . sgml-mode)
("\\.v$" . verilog-mode)
("\\.vv$" . verilog-mode)
("\\.Xdefaults$" . xrdb-mode)
) auto-mode-alist))

목요일, 8월 24, 2006

Emacs: Show line number from editor

Download setnu.el from:
http://www.emacswiki.org/cgi-bin/wiki/setnu.el

Append the below two lines to setnu.el lisp code.
(add-hook 'c-mode-hook 'turn-on-setnu-mode)
(add-hook 'java-mode-hook 'turn-on-setnu-mode)

Load it from .emacs file.

Done. Now, you can see the line number from Emacs editor when you are editing C or Java source codes.

Emacs: Color Theme

http://www.emacswiki.org/cgi-bin/wiki?ColorTheme

  1. Download ColorTheme
  2. Copy ColorTheme folder to Emacs 'site-lisp' folder
  3. Check about the colors from this page
  4. Add the below line to your .emacs file
    1. (require 'color-theme)
      (color-theme-initialize)
      (color-theme-colorName)
  5. Now, you can see the color theme from your Emacs!

수요일, 8월 23, 2006

Emacs: Indentation

  • Region indentation
    • C-4 C-X- : Indent region as 4 spaces
    • C-- C-4 C-X- : Dedent region as 4 spaces
  • Line break and indent
    • C-j
  • Back to indentation
    • M-m
  • Open line under the current line
    • ?
  • Open line above the current line
    • ?

bash: comparison operator

  • String Comparison
    • str1 = str2
    • str1 != str2
    • str1 < str2
    • str1 > str2
    • -n str1 : str1 is not null
    • -z str1 : str1 is null
  • File Attribute Operator
    • -a file : file exists
    • -d file : file is a directory
    • -e file : same as -a
    • -f file : file is a regular file
    • -r file : read permission
    • -s file : file is not empty
    • -w file : write permission
    • -x file : execute permission
    • -N file : modified since it was last read
    • -O file : you own file
    • -G file : group ID matched yours
    • file1 -nt file2 : file1 is newer than file2
    • file1 -ot file2 : file1 is older than file2
  • Integer Conditions
    • -lt : Less than
    • -le : Less than equal
    • -eq : Equal
    • -ge : Greater than or equal
    • -gt : Greater than
    • -ne : Not equal

Refer page114, page 117 and page 121 of Learning the bash

월요일, 8월 21, 2006

bash: string operators

  • ${varname:-word}
    • echo ${count:-0} : prints '0' if count is null.
  • ${varname:=word}
    • echo ${count:=0} : prints '0' and assign 0 to count if count is null.
  • ${varname:?message}
    • echo ${count:?NULL} : prints 'bash: count: NULL' if count is null.
  • ${varname:+word}
    • echo ${count:+0} : prints '0' if count it NOT null.
  • ${varname:offset:length}
    • var1='sample'
    • ehco ${var1:1:2} : prints 'am'.
  • ${varname#pattern}
    • echo ${PWD} is '/home/wonkim'.
    • echo ${PWD#*/} is 'home/wonkim'.
  • ${varname##pattern}
    • echo ${PWD##*/} is 'wonkim'.
  • ${varname%pattern}
    • echo {PWD%/*} is '/home'.
  • ${varname%%pattern}
    • ehco {PWD%%/*} is null.
  • ${varname/pattern/string}
    • echo {PWD/\//:} is ':home/wk157575'
  • ${varname//pattern/string}
    • ehco {PWD//\//:} is ':home:wk157575'
Refer 'page 91' and 'pag 96' of Learning the bash

토요일, 8월 19, 2006

bash: Emacs mode editing commands

CTRL-A : Move to beginning of line
CTRL-K : Kill forward to end of line
CTRL-Y : Yank
CTRL-_ : Undo
CTRL-x ( : Start key macro recording
CTRL-x ) : End key macro recording
CTRL-x e : Execute the last macro
ESC-CTRL-H : Kill one word backward
ESC-D : Kill one word forward
ESC-? : List the possible completion
ESC-L : Change word after point to all lowercase letters
ESC-. : Insert last word in previous command line after point

금요일, 8월 18, 2006

Emacs: delete all string from command input mode

Try to use:

C-a-k

to delete all string

C-BS

to delete word

Emacs + Cscope + Java

How to enable Java context searching Emacs by using cscope?

* Add 'java' file type to cscope-indexer script file.
* egrep -i '\.([chly](xx|pp)*|cc|hh|java)$'

* Add 'java mode hook' to xcscope.el lisp file.
* (add-hook 'java-mode-hook (function cscope:hook))

That's all. Now you can browsing Java symbol by using cscope whithin Emacs.

목요일, 8월 17, 2006

새로운 에디터에 적응하기

아마 나와 같이 소프트웨어 업계에 종사하는 분이라면 충분히 공감할 수 있으리라 생각이 드는데. "에디터"를 바꾼다는 일이 꽤나 어렵다.
그동안 휴대폰 관련 개발일을 하며 불법으로 구해 사용하던 소XXXXX트라는 에디터를 과감히(?) 버리고 GNU Emacs를 사용하기 위해 씨름하고 있다.
익숙치 않은 에디터 익히랴 일하랴 평소보다 효율이 한 2배 정도 줄어든 것 같기는 한데 요 Emacs라는 에디터가 쏠쏠한 공부하는 재미를 주는 이점이 있다. ^^
아마도 한 3개월정도 사용하면 어느정도 손에 익으리라 생각된다. Emacs가 익숙해질만 하면 Emacs Lisp도 한번 공부해볼까나?
이 에디터에 익숙해지면 어떤 직장을 구해도 불법 에디터를 사용할 일은 없어지겠지?

수요일, 8월 16, 2006

Emacs keyboard macro and repeat command

Start keyboard macro: C-x (
End keyboard macro: C-x )
Execute the last macro: C-x e
Repeat the last command: C-x z {z...}

금요일, 5월 26, 2006

의사 소통의 문제

회사 특성 상 거의 매일 외국인들과 일을해야하는 나는 1년 반정도 지난 지금 어느정도 문제없이 의사소통을 할 수 있게되었다고 자만하고 있다.

그런데,

며칠전 3시에 Conf. Call을 하자던 M이 약 10분전에 전화를 하여 나에게 하는 말.
"캔 위 포스프 폰 콜 ??? 피프? 미니츠"
젠장. 휴대폰으로 전화를 하는지 중간 중간 말이 잘 안들렸다. 순간, 아항! 3시 15분으로 회의를 조정하자는 거구나라고 스스로 판단해버리고는 망설임 없이 "예스"라고 답했다.
무심한 M씨는 바로 전화를 끊어 버렸고. 잠시동안 생각해보니 이게 3시 15분에 회의를 하자는 소리인지 3시 50분에 회의를 하자는 소리인지 그것도 아니면 15분 있다가 회의를 하자는 소리인지 제대로 알아듣지도 못하고 전화를 끊어버렸던 것이다.

대략 낭패.

결국에는 3시 15분에 전화를 걸어 "약간 당황하는" 듯한 M씨와 회의를 하기는 했지만 제대로 알아듣지도 못하고 "예스"를 해버린 자신이 바보같은 "예스"맨으로 느껴졌다. ㅜㅜ
하긴, 꼭 영어가 아닌 한국말을 하는 경우에도 생각해보면 아무 생각없이 튀어나오는대로 말해버린 경우가 꽤 많은 것 같다.
앞으로는 제대로 알아듣지도 못하면서 대충 얼버무리고 넘어가는 일은 없도록 해야지.

화요일, 4월 25, 2006

나카마 유키에(仲間由紀惠)



드라마 TRICK의 여주인공. 진짜 초능력은 없다고 생각하는 마술사역. 초능력 사기를 밝혀나가는 내용인데 뭔가 만화적인 재미를 제공하는 드라마. 아직 끝을 보지는 못했지만 아마도 본인 자신이 초능력자가 아닐까? 넘 유치한 발상인가 :(

화요일, 4월 18, 2006

Google Calendar

http://www.google.com/calendar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Web Interface기반의 Calendar!
여러 사람들과 일정을 공유할 수 있는 기능 및 너무나도 간결하며 편리한 UI!
사용 적극 권장!

토요일, 3월 25, 2006

마츠 다카코(松たか子)


요즘 즐겨 본 일본 드라마 HERO의 배우. 볼살이 통통한데 매력있다. (요즘 너무 많은 여자들에게서 매력을 느끼나... ^^) 특히나 이 드라마에서 맡은 배역은 정말이지 귀엽다!!!

가수로도 활동 중인가 보다.
http://www.universal-music.co.jp/matsu/index.html => Official Page

목요일, 3월 23, 2006

SunSpot


http://www.sunspotworld.com/

Project Sun SPOT: Programming the Real-world

취미 삼아 임베디드 시스템 프로그래밍을 해보시려고 하시는 분께 강추! 유비퀴터스가 뭐지? 라고 생각하면서 꼭 한번 경험해보고 싶으신 분께 강추!
가격은 한 500$ 정도 하는데 ARM9 보드 치고는 그리 비싼 편은 아니다. 더군다나 외부 아날로그 인터페이스 및 USB 인터페이스, 각종 센서, 라디오 장비 까지 갖추고 있으며 1개가 아닌 2개를 Pair로 제공한다는 사실! Host / Client 프로그램 작성도 가능하다.

물론 개발 언어는 Java이다. 디바이스 드라이버도 Java로 개발한다.

재미있겠다!

수요일, 3월 22, 2006

How to use 'vim' ? - (2)

Today, I'll review about simple buffer handling from VIM.

* List buffer
:ls
:files
:buffers

* Move to buffer
:b => You can find from buffer list

* Add buffer
:badd

* Delete buffer
:bd

* Go to next buffer
:bn

* Go to previous buffer
:bp

* Go to the 1st buffer
:br

* Go to the last buffer
:bl

그림 좋다 ! :)

Sun Grid!

http://www.network.com/

Sun이 Grid 서비스를 제공한다. 1$ / CPU-hr 즉, 1시간에 1개의 CPU 파워를 사용하는데 1$의 비용을 지불하는 개념이다. Sun의 Network is Computer 사상을 가장 잘 보여주는 서비스이라고 할 수 있다.
앞으로 Computing power도 Electricity power 처럼 발전소(Grid)를 통해 제공 받고 사용한 만큼 비용을 지불하는 모델로 바뀌어 나갈것을 예측한 Sun의 한 발 앞선 전략이다.

아직 이 서비스는 US Export Law에 걸려 미국 내에서만 사용 가능하다.

SCJP and CSG Winner!

Java를 사용하기 시작한지 어언 1년 며칠 전에 SCJP 자격증을 손에 넣었다. 이제 SCMAD, SCJD 자격증을 차례로 따면 된다.

또 하나의 쾌거! 1년 만에 CSG(Client Solution Group)가 주는 Leadership Award를 수상하였다. 작년 12월, 미국 본사에 갔을 때 CSG All Hands Meeting에 참석했었는데 그 때 Leadership Award를 수상하는 것을 보며 언제나 저거 한번 타볼 수 있을까 했는데 딱 3개월 지나고 받게 되었다.

이제 부터는 Patent 관련 Reward를 받도록 노력해볼까 한다.

수요일, 3월 15, 2006

청연

세상 그 위로 날아오를 때 눈이 시큼했다.
세상의 누가 뭐라건 그 자신 비록 망해버린 나라에서 마저 손가락질 받는 여자일지라도.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누구보다도 높이 날아오르던 모습에 눈이 시렸다.


꿈을 안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모든 것을 걸고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박수를 !








장진영 이쁘다 :)

How to use 'vim' ? - (1)

Q: How can I disable annoying ~ (backup) file?
A: Try to 'help backupdir'. Ex) set backupdir=$VIMRUNTIME\backup
After this, all backup file will be stored to this backup directory.

Q: How can I change syntax highlighting color?
A: Try to use color scheme from $VIMRUNTIME\colors folder.
Ex) source $VIMRUNTIME/colors/darkblue.vim

Q: How can I add new file extension to syntax highlighting candidate?
A: Add extension string to $VIMRUNTIME/filetype.vim file
Ex) Add jpp extension to Java syntax highlighting
- 1. Open filetype.vim file
- 2. Find Java
- 3. Add jpp => au BufNewFile,BufRead *.java,*.jav,*.jpp setf java

월요일, 3월 13, 2006

전차남의 에르메스!


일본 드라마 전차남을 보다가 알게된 Itou Misaki (伊東美嘯) 양.
매력있다. :)

Offical Web Site

How to use 'find' ? - (1)

Make HTML file that link to files that have patten string.
EX) Make HTML file shows link of all XML files that resided in sub folder.

HOW:
find . -name '*.xml' -printf '<a href="%p">%p</a><br>\n' > xmllist.html

if you want to ignore case,

find . -iname '*.xml' -printf '<a href="%p">%p</a><br>\n' > xmllist.html

Andale Mono Font

Get Font Here!
It is a great font to use from code editing environment.

일요일, 3월 12, 2006

어차피 내가 만들어 먹는 Pie가 아니라면...

태어나서 지금까지 내 손으로 돈을 벌어본적이 없다는 생각이 든다.
월급 받고 직장 생활 하지만 결국 이 돈도 남이 내게 달마다 쥐어주기로 약속하여 받는 돈 아닌가?
이 약속을 일방적으로 깨버리겠다고 해도 속수무책이다. :(
어떻게 하면 이런 현실을 타파할 수 있을까? 사업? 프리랜서? 아님 절대로 짤리지 않을 황금 동아줄...
어떤 선택을 하건 반드시 필요한 요건이 하나 있는데 하루 하루를 최선을 다해서 나 자신의 능력을 만들어가야 한다는 것이다.
이미 몇 번 어정쩡하게 사업이라는 것을 해볼라고 시도해본적이 있지만 매번 부족한 능력(? - 어떤 능력이 보족한거지)이 딸려서 포기하고 말았다.
프리랜서로 Two Job을 가져보려해도 육체적 능력, 정신적 능력이 딸려서 매우 부적절한 옵션이다.
회사에서 짤리지 않을 황금동아줄도 현재의 나에게는 갖추어진 능력이라고 절대 생각지 않는다.

언제가 스스로 만들어 먹는(적어도 내가 만들었다고 진짜로 생각할 수 있는) Pie를 음미할 수 있는 날을 위해 오늘 하루를 열심히 살아가자고 다시 한번 되세김!

일요일, 3월 05, 2006

Munich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최신작인 뮌헨을 봤다. 너무 재미없다는 사전 경고를 받은 탓인지 생각보다 지겹지는 않았다. 혹시 근래 알고 지내는 이스라엘 사람들이 많아 더 관심을 가지고 영화를 보게 된 것일지도 모른다.
정치적인 견해를 피력할만한 사전 지식을 갖추고 있지 않으므로 영화에 대한 정치적 판단은 유보하고 영화 자체만으로 보면 요란한 포장없이 역사적 사실을 다루었다는 사실만으로 나에게는 꽤 재미있는 영화였다.

관련 정보 링크
1. 검은 9월단
2. 뮌헨
3. 뮌헨 사건 관련 자료

목요일, 2월 23, 2006

Kansas에서 귀향

이번 Kansas 출장 기간에는 거의 일만 하느라 별로 기억에 남는 일이 없다.
단 한가지 너무 너무 많이 먹었다는 걸 빼고 :)
텍사스 로드하우스라는 곳과 루비스 튜스데이라는 곳에서 스테이크를 2번 먹었는데 그 가격과 성능비는 탁월하였다. 역시 켄사스가 소를 많이 키우는 곳이라 그런지 스테이크가 맛있는 것 같다.
1번은 Rib Eye를 먹고 1번은 Sirloin 스테이크를 먹었는데 텍사스 로드하우스에서 먹은 Rib Eye 스테이크가 훨 맛있었다. 이번에 스테이크를 주문하면서 느낀건데 Medium Rare같이 애매한 굽기를 요청하면 미국에서는 한접시 더 먹을 수 있는 가능성이 꽤 높은 것 같다.
2번 다 Medium Rare를 요청한 사람들은 한 접시 더 먹는 영광을 누렸었다. ㅎㅎ
아래는 스테이크에 대한 짧은 상식...

비프 스테이크의 종류
스케이크의 종류는 수없이 다양하다. 그중 가장 대표적인 스테이크는 다음과 같다.
동·서양을 가리지 않고 쇠고기의 가장 맛있는 부분으로 육질이 연하고 풍미가 있는 안심(Tenderloin)을 들 수 있다.
소 한 마리에 두 개씩 있고, 평균 4∼5kg정도 되는 안심은 대개 5가지로 분류(Head, Chateaubriand, Filet Steak, Tournedos, Filet Mignon)할 수 있는데 그중 가장 중요한 부위는 샤토 브리앙(Chateaubriand)이다.
19세기 프랑스의 귀족이며 작가인 샤토 브리앙 남작의 이름에서 비롯된 이 스테이크는 그의 요리사 몽미레이유에 의해 만들어진 것으로 소 1마리에 4인분 정도 밖에 제공되지 않는 고급 스테이크다. 안심의 끝 전 부분을 썰어 베이컨에 말아 굽는 필레 미뇽(Filet Mignon)과 더불어 안심 중 중요한 부위로 꼽히는 샤토 브리앙은 고기 중의 고기로 칭송 받으며 스테이크의 황태자로 현대에 이르기까지 군림한다. 샤토 브리앙은 고기 중의 고기로 칭송받으며 스테이크의 황태자로 현대에 이르기까지 군림한다.
안심 스테이크에 비해 기름기가 많은 것이 특색인 등심(loin). 비율이 잘된 소의 고기 속에 대리석 무늬의 지방(마블링)이 박혀 있다. 구우면 이 지방이 녹으면서 고기가 연해지고 맛도 좋아진다. 고기 중에 유일하게 'Sir'라는 칭호가 붙을 정도로 미식가들로부터 사랑받는 등심 스테이크(Sirloin Steak)에 대해서는 다음과 같은 재미있는 일화가 있다.
영국 국왕 찰스 2세(1660∼1685)는 비프 스테이크를 너무 좋아하는 지라 어느 날 시종에게 "내가 항상 먹는 고기의 부분이 어느 부분이냐"묻자 그 시종은 로인 부분이라고 대답했다. 이에 국왕은 "그렇다면 그 로인이라는 고기가 매일 식사 때마다 나를 즐겁게 하여 주므로 내가 그 공적에 보답하는 것으로 나이트(Knight)작위를 수여하노라"하여 그 이후부터 서로인 스테이크라는 명칭은 비롯되게 된 것이다.
미국 격언에 'Near the bone sweet meat(뼈에 가까운 고기 일수록 맛이 있다)'라는 격언이 있다. 그 격언에 부합되는 스테이크로 티본 스테이크를 들 수 있다.
소의 안심과 등심 사이의 T자형 뼈 부분에 있다하여 티본스테이크로 불리는 이 스테이크는 안심과 등심의 맛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점에서 별미를 만끽할 수 있다.

일요일, 2월 12, 2006

화요일, 2월 07, 2006

Java에서의 GC

아직까지 Java의 Garbage Collection 방법에 대해 자세히 모르고 있다.
오늘 코딩을 하다가 메모리 관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Memory Fragmentation이 많이 발생하게끔 예전에 작성한 코드를 수정하였는데 지금까지 Java의 메모리 관리자가 당연히 모든 메모리 관련 문제를 해결할 것이라고 맘 편하게 생각하고 코딩을 하고 있었다. 아마도 그게 아니었나 보다~~~
좀 더 GC에 대해서 STUDY 필요!

일요일, 2월 05, 2006

게임

새로 구입한 PC로 몇가지 최신 게임들을 해보았는데 그래픽이나 사운드등 인지할 수 있는 부분은 많이 향상되었다는 것이 느껴지지만 게임 자체의 Rule이라든가 방식은 예전과 크게 다를 바 없는 것 같다. 네트워크 연결해서 하는 멀티플레이 정도가 좀 달라졌다고 할 수 있을까?
뭔가 새로운 게임의 규칙은 만들 수 없을까?

How to become a hacker?

How to Become a Hacker

Teach Yourself Programming in Ten Years

How to be a Programmer

이제야 이런 글들을 기웃거리는게 좀 어눌한 감이 있지만 재미있잖아 그리고 뭔가 잊고있었던 꿈도 떠오르게 해주고 :)

금요일, 1월 20, 2006

We are growing!

오늘 새로운 팀원이 Join하였다. 아마 몇 주 안으로 또 다른 팀원이 Join할 것이다. 현재 Pipeline에 일이 계속 쌓이고 있다.

WE ARE GROWING NOW!

우리 팀은 현재진행형으로 발전하고 있다. Sun에 처음 Join할 때 보통 외국계 회사 연구소가 잠시 잠깐 존재하다가 흔적도 없이 사라지는 경우가 흔해서 혹시나 하는 염려가 있었는데 근래는 그런 염려가 무색할 정도록 일이 많아지고 있다.

Java ME의 미래는 2006년에도 역시나 밝다! :)

수요일, 1월 18, 2006

Google의 검색 엔진

Google 이란 책을 보고 있다.
Google 이라는 회사에 대해서 다룬 책으로 생각했는데 내용의 절반이 '검색'이라는 주제에 대해 다룬 책이다.
Google의 시작은 Stanford대학에서 박사과정의 논문 준비에서 시작되었다고 한다. Google은 여타 검색엔진과 달리 백링크. 즉, 전방위 링크가 아닌 후방위 링크에 대한 연구결과로 탄생되었다.
좀 더 쉽게 설명하자면, 현재 페이지가 어떤 페이지들에 의해 링크가 형성되어 있는지 통계를 내고 그 통계에 근거하여 페이지의 중요도를 매기는 방식이다.
즉, 나의 페이지가 여러 페이지에서 링크되고 있으며 또한, 내 페이지를 링크하고 있는 페이지 역시 아주 많은 페이지에서 링크되고 있는 페이지라면 내 페이지는 매우 중요한 정보를 담고있을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이러한 데이터를 산출하기 위해서는 간단히 생각해보아도 엄청 복잡한 그래프가 형성되고 어마 어마한 데이터에 기반해야됨을 알 수 있다.
일단, 백링크를 구성하기 위해서는 Web의 전체 페이지를 모두 검토해보아야 하며 다시, 백링크간의 연관 관계를 계산하기 위한 알고리즘을 효율적으로 적용하기 위해서는 수학적 접근 방법이 필요할 것이다.

새 PC 구입

약 3년만에 Pentium3 1G를 Second PC로 돌려 세우고 새로운 시스템을 장만하였습니다!!!

CPU: AMD Athlon 64 베니스 3000+
RAM: DDR 1G (PC3200)
HDD: Seagate 160G (7500RPM)
VGA: ATI 330E 128M PCI
ODD: LG DVD Multi
LCD: LG 19' Flatron

현재 WinXP Professional을 설치중에 있으며 곧 개발 환경 및 놀기 환경을 구축 완료할 예정입니다. ㅋㅋㅋ

근데, Pan 소리는 조용한 것 같은데 HDD 소리가 좀 생각보다 거슬리는군요. :(

월요일, 1월 02, 2006

Sub Version으로 소스 관리 Tool 변경

그동안 SCCS UNIX 툴을 사용하다 드디어 SVN으로 소스 관리 Tool을 변경하였다.
어찌나 편하던지 개발 능률이 한 30%는 향상된 것 같다. 10년 묵은 채증이 확 뚤리는 기분이었다 :)
아마도, SCCS를 써보지 않은 사람들은 잘 모르실 텐데 여하튼, SVN과 Tortoise SVN 최고닷!
Visual SourceSafe 같은 거 사용하지들 마시고 SVN 함 써보시길 권장.

공짜 Tool이라 소프트웨어 단속 걱정도 없다. :)
다운로드는 http://tortoisesvn.tigris.org/ 이 곳에서.

Windows용 외에 Mac, Linux, Solaris용도 사용 가능하다.
왜 이 Tool을 사용해야하는지에 대한 비교 포인트는 이곳을 참고.

목요일, 12월 29, 2005

2006년 Personal Goal

1. 건강 - 하루 30분 정도 씩 운동
2. 가족 - 주말은 꼭 가족과 함께 즐겁게 보내기 :)
3. 일 + 공부 - Java, Multimedia, JVM, UNIX Tools
4. 독서 + 어학 - 다독, 영작문

능력이 허락하면 멀티미디어 관련 Cyber ICU 강좌를 한 강좌 수강하도록 한다.
2006년을 지나고 나서 2007년에는 한 단계 Upgrade할 수 있는 만반의 준비가 되어있도록 하자!

어째 계획인 2005년 계획에서 크게 발전하지 못한것 같네 :(
최선을 다해서 2007년에는 더 발전된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하자!

일요일, 12월 25, 2005

메리 크리스마스

귀국해서 일과 각종 행사로 인해 1주일동안 정신없이 보냈다.
에고~ 그동안 다져왔던 생활 리듬이 다 헝클어져 버렸다. 다시 정돈을 해야하겠다.
벌써 2005년도 다 지나간다. 특히, 올 한 해는 무척 빨리 지나가 버린 것 같다.
새로운 회사, 새로운 업무, 새로운 사람들과 툭탁 거리는 동안 시간이 내 등 뒤에서 쫓아올 여유도 없이 지나가 버린 듯 하다.
내년에는 좀 더 여유를 가지고 약간씩 걸음을 멈추고 긴 호흡으로 차근 차근 목적한 바를 실행하는 한해가 되도록 해야겠다.

내 블로그에 찾아오신 모든 분들 메리크리마스 앤드 해피 뉴 이어!

아참. 우리 팀에서 Digital TV나 가전 관련 임베디드 시스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한 분을 모신다 혹 주변에 이와 관련하여 능력 좋으신 분이 있으시면 추천해 주시길.

금요일, 12월 16, 2005

나의 Sun SCA 오피스 원정기 5

Day 5

이제 내일이면 귀국이다! 만세! 아! 역시 한국이 좋구나 :)
오늘은 하루 종일 미팅만 했다. CLDC-HI 코어 엔지니어와 미팅, UI Tech Writer와 미팅, UI 코어 엔지니어와 미팅... 휴...

점심 때는 Tech Writer인 에릭이란 아저씨가 한국 거리가 있다고 하여 함께 한국 식당에 갔다. 에릭 이 아저씨 정말 웃겼다. :) 신디라는 MIDP Tech Writer도 함께 갔는데 하여간 왔다 갔다 하는 동안 잠시도 쉬지 않고 웃겼다. ㅋㅋ

어떻게 보면 미국인들 한국 사람들보다 더 친해지기 쉬운 사람들인것 같다. 많이 웃고 떠들석한것도 스트레스를 푸는데 큰 도움이 되겠더라~

아침에는 알란 브래너가 주최한 CSG 그룹 All Hands 미팅이 있었는데 Sun에 입사하여 이렇게 동질감이 느껴지는 그룹 미팅은 처음이었다. 영어로 진행하는데도 한국에서보다 덜 이질감이 느껴지더라~!!!
엔지니어링 그룹 답게 기술 관련, 현재 우리가 일하고 있는 분야에 대해 설명하고 분기동안 특허 출원한 사람들 소개, 성공적인 프로젝트를 수행한 팀들에 대한 포상 등등 여하튼, 간단한 스낵과 함께 편한 복장의 사람들이 모여 한국과는 전혀 다른 분위기의 커뮤니티 미팅이었다. ㅋㅋ

목요일, 12월 15, 2005

나의 Sun SCA 오피스 원정기 4


Day 4.

오늘은 MIDP 관련 라이브러리 구조에 대한 토의 및 AMS에 관련된 내용에 대하여 세미나를 진행했다.
이제 좀 외국 친구들의 얼굴이 눈에 들어오고 약간 친근하게 느껴지기도 하고 하여간 편안하게 말할 수 있는 상태가 되었다.

세미나를 마치고 저녁에는 JLE 부서의 디렉터가 저녁을 쏜다고 해서 졸졸 따라가 맛있는 이탈리안 식사를 했다. 함께 자리한 아일랜드의 피온 맥쿨 (사실 이 발음과는 완전히 다른데 이름이 좀 어렵다.)과 중국에서 온 Mr.Lee & 챨리, 인도분(이름이 잘 기억안남)과 매우 즐거운 식사를 하였다. 피온 이 친구가 꽤나 잡다하게 아는게 많아서 아주 즐거운 식사를 할 수 있었다. Thanks 피온!.

디저트로 먹은 티라미슈 케익은 내가 그동안 한국에서 먹어보았던 티라미슈 케익과 달리 치즈와 커피 맛이 아주 찐하게 느껴져서 너무 맛있었다.

Piatti 어쩌구 하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이었는데 지난 3일간의 저녁을 만회한 만찬이었다.
^^

근데, 기홍이는 왜 전화를 안 받는 것이얏!

수요일, 12월 14, 2005

나의 Sun SCA 오피스 원정기 3


Day3

오늘은 Engineering Team의 세미나가 있었다. 많은 것을 배운것 같다. Open Discussion도 많이 하고 매우 뜻 깊은 경험이었다.
아~~ 어떻게 하면 CLDC-HI 같은 VM을 디자인하고 개발할 수 있는 경지에 오를 수 있을까? 나중에 함 물어봐야지.

저녁에는 우리 팀 디렉터와 만찬(?)을 할 줄알고 만빵 기대하고 있었는데 내일 이란다 ㅜㅜ 다행히 오늘은 미리 Google에서 식당을 찾아놓은데가 있어서 일식을 먹었다.
그런데, 이 일식 집 주방장이 한국말을 하길래 거기 계신 분들한테 한국말로 말을 걸어 보았더니 모두 한국 사람이었다! (모두래봐야 2명 이지만...)

한 4년 반쯤에 미국에 오셔서 낮에는 치기공 일을 하시고 저녁에는 레스토랑 일을 하시는 것 같았다. 오랫만(실로 3일만)에 한국말을 막 쓰니까 너무 좋더라~~ 아 나도 늙었는지 이제는 외국 생활 적응 못 할 것 같다.

그분은 3개월 만에 찾아온 한국 사람이라면서 아주 즐겁게 맞아주었는데 내가 북한 혹은 연변 사람인줄 알았다나... 나 참... 처음이다 그런 평가~~ @_@
그래도, 공짜 사께도 한병 주고 기분 좋았다 GOOD!

혹시, 마운틴 뷰 근처에 들르시거나 산타클라라쪽에 가실 일이 있으면 함 들러보시도록!
위치는 Google Earth 참조!

화요일, 12월 13, 2005

나의 Sun SCA 오피스 원정기 2


오늘은 CSG 그룹이 위치한 SCA 캠퍼스 22번 빌딩을 첨 방문하였다.
한국 오피스와 비슷하게 무척이나 길찾기 어려운 구조로 된 건물있었다.
놀랍게도 Google 방문기에서 보았던 당구대가 Sun CLDC-HI 팀 복도에도 떡하니 하나 놓여있었다. 누가 치기는 치나?
1인당 자기 방이 하나씩 있는 것도 부럽거니와 복도 곳곳에 설치된 White Board에 각종 낙서(?)가 되어 있는 걸 보니 꽤나 아이디어 미팅도 많이 하는 것 같던데 그것도 무척 부러웠다.
점심은 사내 식당에서 중국식을 먹었는데 공짠줄 알았더니 7달러나 내란다. ㅜㅜ 7달러 치고는 맛이 없었당... 미국 물가를 너무 물로봤나... 정정. 7달러 치고는 먹을만 했다.
마침 출장와 있던 러시아팀 세르게이 및 2인(?)과 함께 미팅도 하고 몇몇 개발자들과 Say Hello! 를 했다.
마지막으로 커피 라운지에 Hot Choco가 준비되어 있는 것이 너무 너무 맘에 들었다. ^^

월요일, 12월 12, 2005

나의 Sun SCA 오피스 원정기 1


일요일 오후 7시 10분 아시아나 샌프란시스코 행 비행기에 몸을 실다.
왠일인지 이번 비행은 강력한 터뷸런스를 계속 만난 자꾸 LOST를 생각나게 한다. 아 무서워.
다행히 불상사 없이 SFO에 무사 도착... AVIS에 가서 차를 빌리고 (길을 잘 몰라 Navi도 달았다.) Moutain View의 Homestead에 가야하는데 중간에 길을 잃어버려서 고전... 어째 Navi단게 효과가 없다. 왜 이러지?
여하튼, Navi 덕분에 겨우 겨우 Homestead에 도착 성공! 이미 도착해있던 챠이나 친구 Ji사마와 함께 샌프란시스코 시내 일주 여행을 떠났다. 오후 4시경에 출발하였던지라 이미 어스름히 노을이 지고 있는데.
지나가던 길에 Oracle 본사 건물 보고(음... 데이터베이스 닮았다.) 샌프란시스코의 명물 궤도열차도 보고 룸바르디아 거리라고 하는 비탈진 언덕에 있는 부촌 거리도 보고 Rock에 나오는 알카트로스 섬도 멀리서 함 보고. 마지막에 금문교 야경을 보았다.
사진을 찍었는데 된장... 케이블이 없어서 PC로 옮길 수가 없다. 내 PC는 메모리카드 다 지원하는 줄 알았는데 SD 카드만 지원하다니 속았다... ㅜㅜ
어쩔 수 없이 낼 부터는 사진 아껴 촬영모드에 진입하여야 한다. 흑흑...
내일은 산타클라라에 있는 Sun SCA로 출근. 엔지니어링 팀과 미팅을 한다. 시간이 남는다면 Google 오피스를 함 가볼 생각이다. 태한아 부럽지? ㅋㅋㅋ 거기 밥도 공짜로 준데~~

P.S. 예전에 우리 팀 동료 한명이 이탈리아 출국 심사대에서 너 회사 어디냐? 라는 질문에 선 마이크로시스템이요라고 하자 심사관 왈 "오.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베리 굿" 이라는 멋진(?) 멘트를 날렸다고 하며 무척 심란해한적이 있다.
나도 SFO 입국심사대에서 회사 이름 말하면 또 "오. 마이크로소프트. 윈두우 베리 굿" 하면 어떡하나 하는 걱정을 하면 선 마이크로 시스템에서 일한다고 하였더니 심사관 왈 "Could you show me your Sun badge?" 라고 하더라. 그래서, 내 Sun badge를 보여주었더니 별반 질문도 없이 PASS. 음. 역시 샌프란시스코 심사관들은 달라! IT를 이해하잖아~ ^^

화요일, 12월 06, 2005

다녀오겠습니다.

12월 12일 부터 12월 17일까지 미국 Santa Clara에 출장갑니다.
Engineering team 사람들과 미팅도 있고 데모도 해야하고 바쁠 것 같습니다.
시간되면 LA에 가서 기홍이도 보면 좋겠지만 그럴 시간은 없을 것 같네요.
오랫만에 미국 바람 좀 쐬고 돌아오겠습니다.~~~

월요일, 12월 05, 2005

계획 세우기 회의 준비하기

요즘 함께 일하고 있는 Israel의 Y씨를 보고있자면 계획 세우기와 회의 준비하기에 대해서 스스로를 채찍질하게 된다.
음... 뭐랄까 완벽하다고는 할 수 없지만 거의 빈틈없이 각종 실행 계획을 세우고 일을 분배하는 것이 같은 나이의 거의 같은 경력을 가진 사람이라고는 생각이 들지 않을 정도로 훌륭하다.
특히, 오늘 회의 진행을 하면서 느낀 점인데 내가 회의란 것을 참석 할 때 가지는 마음가짐이란 것이 "이 회의를 참석해서 떠오르는 아이디어를 정리해서 그 다음 단계로 진행해야지"하는 것이 보통인데, 이 친구는 직접 아이디어 회의라고 지정한 것 이외의 모든 회의외의 경우에는 반드시 집고 넘어가야 할 핵심 주제에 대해서는 꼭 생각을 정리하고 참석하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
뭐... 아직 내가 많이 모자라지만 이렇게 한 1년 담금질 당하면 언젠가 다른 사람이 나를 보면서도 비슷한 생각을 해볼 수도 있겠지.

목요일, 12월 01, 2005

Volume is the matter !

Sun의 주요 소프트웨어가 모두 무료로 제공된다. 관련 자료
Solaris Enterprise System이라는 이름으로 제공되는 이 패키지에는 Solaris 10, Identity Management, Java Enterprise System 및 Java Creator와 같은 개발 툴 까지 모두 무료로 사용자에게 배포된다. 물론, 기술 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라이센스를 취득해야 하며 일정 비용을 Sun에 제공해야 한다.

Sun의 현재 주요 비지니스 전략은 Volume이다. Volume을 증가하여 시장에서 성공한다는 전략인데 Java ME의 경우 이미 이러한 전략대로 성공을 거두고 있으며 다른 소프트웨어에도 이 전략을 취하는 것으로 보인다.

Software as service의 개념으로 보자면 이러한 접근 방법이 미래에 있어 적합한 것일지도 모르겠다. 소프트웨어를 엄청난 볼륨으로 배포할 수 있는 공용재로 하고 관련 서비스와 최적화된 하드웨어를 판매하여 수익을 얻는 모델. 꼭 성공해서 주가가 팍팍 오르기를 ^^

Full Metal Panic TSR


개인적으로는 Full Metal Panic 1기 보다 재미없었다. 1기 때의 진중하면서도 어리버리하여 웃음을 짓게 만들던 사가라 군소의 모습은 온데 간데 없고 시종일관 딱딱한 분위기로 진행되어 같은 원작으로 만든 만화인지 의심스럽다.
3기도 나올라나? 다른 사람들은 좋아라 하는 것 같던데.
전투 장면이 많이 나오고 피 튀기는 장면도 좀 있으니 전쟁류 만화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추천.

공식 사이트: http://www.wowow.co.jp/anime/fullmeta/

월요일, 11월 28, 2005

김장 김치에 보쌈 감동 ^^


어제 그제 장모님이 상경하셔서 김장을 담궈주셨다.
우리 와이프가 보쌈 고기를 쪄서 김장 김치에 싸서 백세주와 함께 먹었는데~ ㅜㅜ 감동 그 자체... 눈물이 주르륵...
정말 오랫만에 맛있게 먹은 음식있었다. 울 나라 음식이 이렇게 맛있었다니. 만일 내가 한국을 떠나 있게 되면 절대로 잊지 못할 맛일 것 같다.

일요일, 11월 27, 2005

BECK 다 보다.

요즘 한창 재밌게 보았던 BECK! 드디어 다 보았다. :)
BECK은 만화 상에 등장하는 밴드의 이름이자 류스케가 키우는 상당히 흉폭한(?) 강아지의 이름이기도 하다. 한 때 Rock 밴드 음악을 많이 듣던 때도 있었는데 요즘에는 그냥 가요만 쪼금식 듣는 수준의 음악 취향이니 뭐 별달리 음악에 대해 평가할 건 없고 만화 자체로서는 아주 재미있다.
악기를 다루거나 무엇인가 예술적 창작을 할 수 있다는 것은 정말 멋진일이다. 링크 된 음악은 BECK의 삽입곡인 MOON ON THE WATER 이다.



위 링크는 오프닝 타이틀이다.

토요일, 11월 26, 2005

헤어스타일 좀 바꿔봤음

머리 기르는 중. 다 기를면 어떻게 할지는 대책없음. 그래도 오랫만에 다른 스타일이라 기분이 꽤 상큼함 *^^*

 Posted by Picasa

VI와 친해지기

요즘 점점 기존 사용하던 에디터에 짜증이 나고 있다. 무겁고 느리고 가끔 죽고...
소스 코드 참조하기에는 편하다고 느꼈었는데 정작 중요한 에디팅 작업에 방해를 받는 다는 생각도 들고...
대안을 찾고 있었는데 cscope란 unix 툴을 이용해서 vi 에디터를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 심각히 고려중이다. 일단, 모든 툴이 공짜이며 cscope라 요놈이 왠만한 visual tool에서 소스 추적하는 것에 비해 더 빨리, 더 효율적으로 소스 참조가 가능하다는 말씀.
아 vi에 익숙치 않은 손놀림을 일단 고쳐야 하는데... 뭐, vim은 vi보다는 좀 쓰기 쉬우니까~
vim 쓰시는 분들 cscope함 써보시길~!

토요일, 11월 19, 2005

JSR-082 Bluetooth

JSR-082는 데이터만 지원하다고 한다. 몰랐었다! 블루투스 API라 몽땅 다 할 수 있을 줄 알았는데~
JSR-082는 SDP, SPP, L2CAP 등의 주요 기능을 지원하며 그 외의 여러 블루투스 Profile은 이 기본 기능들을 이용하여 Application이 구현해야 한다.
누군가 Printing Profile등 여러 Profile을 미리 라이브러리로 만들어 제공하면 좋을 것 같다.
오픈 소스 프로젝트 감으로 딱!

깔끔한 코드 짜기

난 개인적으로 지저분한 코드만 보면 짜증이 난다.
알고리즘이 아무리 좋고 동작을 잘할지라도 좀 깔끔하게 보이면 얼마나 좋아.

아직 도의 경지에 다다르지 못해서인지 이리 저리 횡설 수설 하는 듯한 정리되지 못한 코드를 보고 있으면 뭔가 뒤숭숭한게 영 개운치 못한 맛이다.

코딩도 글쓰기 처럼 일종의 창작 과정인데 간결하고 보기좋게 맛깔스러운 코드가 더 좋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