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각의 탄생 - 로버트 루트번스타인 외 지음, 박종성 옮김/에코의서재 |
- 관찰
- 형상화
- 추상화
- 패턴인식
- 패턴형성
- 유추
- 몸으로 생각하기
- 감정이입
- 차원적 사고
- 모형 만들기
- 놀이
- 변형
- 통합
이것 저것 나와 관계된 것들.
| 생각의 탄생 - 로버트 루트번스타인 외 지음, 박종성 옮김/에코의서재 |
| Cambridge IELTS 7 (Student Book with Answers) - Cambridge ESOL/Cambridge Univ Pr |
CCTV 다큐멘터리 대국굴기 제작진 엮음/안그라픽스 |
1차, 2차 세계 대전을 일으킨 원흉. 600만의 유태인을 학살하고 5000만 명의 목숨을 앗아간 전범 국가. 히틀러라는 돌아이 정치인에게 국가와 민족의 운명을 내건 이상한 사람들... BMW, Benz, Audi등 남자라면 한번쯤 로망을 품는 멋진 자동차를 만들어내는 나라. 철두철미한 장인정신을 갖춘 기술자의 나라. 유럽의 경제 대국... 독일이라는 나라는 참으로 이상한 나라였다. 지난 500년 역사에서 진정한 통일 국가를 이룬지는 기껏해야 100년이 조금 넘으려나. 통일된 국가를 이룩하고 경제를 살찌우며 강대국의 반열에 오르자마자 전 세계를 불바다로 만든 전쟁을 두 차례나 일으켰다. 이 전쟁으로 인해 온 국토가 잿더미가 되지만 60년 만에 유럽의 최 강대국으로 자리매김한 국가. 한국은 고려, 조선이라는 1000년에 가까운 통일된 국가를 이루고도 세계사에 이렇다할 족적을 남기지 못했는데 이 나라는 단지 40년 만에 전 세계를 송두리째 흔들거리게 했고 다시 60년 만에 세계의 정상에 우뚝서는 국가가 되었다. 어떤 저력이 이러한 국가를 만들 수 있게하였을까? 철과 피로 강력한 독일 제국을 이룩하고자 했던 철혈재상 "비스마르크". 독일 민족의 가슴속에 애국과 강력한 국가에 대한 환상을 심어준 "피히테"와 같은 애국자. 교육만이 유럽의 낙후된 국가에서 부국강병을 이룩할 수 있다며 유럽 최고의 대학을 만든 "훔볼트" 형제. 독일 민족은 비록 근대에 이르기까지 통일된 강대한 국가를 가지지 못했지만 그들에게는 예술, 철학, 문학, 정치, 군사에 이르기까지 출중한 인물들이 즐비하게 나타나 민족의 가슴속에 대국에 대한 비전과 꿈을 계속 심어주고 있었다. 이렇게 독일 민족의 가슴에 씨를 뿌린 "강성국가"의 꿈과 "민족주의"는 결국 강력한 통일된 독일을 넘어 세계를 전화에 빠트리고 만 일그러진 독일을 만들고 만다. 하지만, 2차 세계대전 패전 이후 독일은 정치적으로 현명한 행보를 거듭하며 주변 국가들의 신뢰를 얻었으며 그 특유의 뛰어난 국민성으로 경제 대국이라는 업적을 이루어내었다. 이 책은 독일 민족의 뿌리가 된 신성 로마 제국을 세운 "카를 대제"로 부터 통일 독일의 중추 역할을 한 프로이센 공국의 철혈재상 "비스마르크"에 이르기까지 약 500년간 독일이라는 국가가 형성되가는 역사를 다루고 있다. 첫 10 페이지 정도는 별로 재미없다고 느끼며 책장을 넘겼지만 이내 독일이라는 참 신기한 국가의 역사에 빠져들어 순식간에 다 보고 말았다. 2차 세계 대전의 전범이면서도 상대적으로 일본과 달리 존경을 받는 국가. 베토벤, 모짜르트, 니체, 마르크스 등 역사에 길이 남을 예술가와 철학자를 즐비하게 배출한 민족. 이렇게 훌륭한 민족이 어떻게 참담한 역사적 과오를 저지르게 되었는지 살짝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
말콤 글래드웰 지음, 노정태 옮김, 최인철 감수/김영사 |
내가 몸 담고 있는 소프트웨어 업계에서 가장 성공적인 인물들 - 빌게이츠, 스티브잡스, 에릭슈미트 - 이 3명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IQ? 최고 명문 대학교 출신? 놀랍게도 이 세명은 모두 1955년생이라는 마법의 년도에 태어났다. 어떻게 현재 IT 업계를 좌지 우지 하는 Microsoft, Apple, Google을 이끄는 세 천재가 동일한 년도에 태어났을까? 아웃라이어의 저자 말콤 글래드웰의 주장에 따르면 성공이란 한 개인의 지성 혹은 노력만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고 그 사람이 태어난 시대, 문화적인 배경, 가족 구성원, 우연히 일어난 행운 등등의 복합적인 요소들이 어울려 이루어지는 것이라고한다. 다시, IT계의 3인방 이야기로 돌아와보자. 이들이 1955년도에 출생한 것이 IT 산업에서 아웃라이어가 되기 위해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을까? 말콤에 의하면 이 시기보다 몇 년 전 혹은 몇 년 후에 태어났으면 위대한 3인방은 IT 업계에 영원히 이름을 남길 수 있는 기회를 가지지 못했을 것이라 한다. 하필 1955 년도에 태어난 이들에게는 인류 역사에서 최초로 컴퓨터를 마음껏 사용할 수 있는 첫 번째 기회가 주어졌으며 그 시대적 기회를 자신의 지적 능력과 모든 노력을 쏟아 부어 큰 성공을 일구어 낸 것이다. 이 책에 따르면 아웃라이어들은 모두 1만 시간 이상을 한 분야에 집중적인 노력을 기울인 사람들이라고 한다. 그럼, 한국의 IT 개발자들은 경력 10년차 정도면 모두 10만 시간 이상을 불철주야 일해온 세계에서 가장 긴 노동시간을 자랑하는 민족인데 왜 우리는 IT 분야에 세계적으로 통할 아웃라이어라가 없을까? 말콤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개인의 노력의 문제가 아닌 사회적/문화적인 배경에 의해 위대한 한국 엔지니어들이 탄생하지 못한 것이다. 1만 시간의 양이 아니라 그 질이 중요한 것 같다. 아무리 많은 시간을 보내도 계속 갈고 닦아 발전시켜나가는 시간이 아니라 비 자발적으로 어쩔 수 없이 반복하는 노동이라면 시간은 성공의 재료가 될 수 없을 것이다. 한국의 사회/문화적 배경이 IT를 업으로 하는 엔지니어들이 계속 자신의 전문분야에 집중 할 수 있도록 충분한 시간을 배려하지 않고있다. 회사는 빨리 빨리 제품을 출시하기 위해 생각할 시간을 허용하지 않으며 어느새 나이가 차버린 엔지니어들에겐 더 이상 엔지니어 짓은 그만하고 더 커다란 무엇인가를 위해 인생의 경로를 바꿀 것을 요구한다. 그렇다고 회사를 박차고 나와 개인 사업을 한다한들 크게 바뀌는 것은 없다. 여전히 대기업을 상대로 자신의 시간과 노동력을 팔아야 돈을 벌 수 있는 구조에서는 개인 사업도 빨리 빨리 생각 없이 결과물을 만들어내야 살아남을 수 있기 때문이다. 과연, 이런 방식으로 기업이 커나가고 수출액이 늘어난다고 해서 진정한 세계적인 아웃라이어를 만들어내지 못하는 한국이 미래에 세계를 이끄는 위대한 국가가 될 수 있을까? |
| 본격 제2차 세계대전 만화 1권 - 굽시니스트 지음/애니북스 |
| 강대국의 조건 - 러시아 - CCTV 다큐멘터리 대국굴기 제작진 엮음/안그라픽스 |
| 첫 문장에 반하게 하라 - 조셉 슈거맨 지음, 송기동 옮김/북스넛 |
| 경청 - 조신영 외 지음/위즈덤하우스 |
것 같아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phoneMe는 Sun이 자사의 Java ME 소스를 Open Source로 공개한 공개 프로젝트입니다.
phoneMe는 크게 feature와 advanced의 두가지 분류로 나뉘는데요 feature는 CLDC, advanced는 CDC 기반의 프로젝트입니다.
이해하기 쉽게 말하자면 여러분이 사용하시는 대부분의 휴대폰에 들어간 Java 기술을 CLDC, DTV의 셋탑박스나 고성능 프린터와 같은 고성능 기기에 사용되는 Java 기술이 CDC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거두절미하고 위 사이트에서 phoneMe feature MR2 버전을 다운로드 받으면 Windows 환경에서 직접 컴파일하여 에뮬레이션 환경을 실행시켜 볼 수 있습니다. Java의 Virtual Machine 동작, Java ME의 각종 JSR 구현등에 대한 관심이 있으신 분들에게는 아주 좋은 자료라고 생각됩니다.
Build를 하기 위해서는 약간 고통(?)스러운 과정이 따르는데요. 일단, 필요한 개발환경을 설치해야합니다.
1) Cyg4ME - phoneMe 사이트에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2) Visual C++ 6.0 w/ SP5 w/ Performance Pack 혹은 Visual C++ 2003
3) JDK 1.4.2
위와 같이 개발 환경을 설정하신 후에는 각종 환경 변수 들을 설정하여 JavaCall, PCSL, CLDC, MIDP 등의 모듈을 컴파일/빌드해야 합니다.
이 과정을 쉽게 한번에 수행할 수 있도록 간단한 shell script를 작성해보았는데요 파일로 첨부하였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앞으로 개인적으로 phoneMe를 가지고 몇몇 실험을 해볼 생각이고요 흥미로운 내용이 있으면 여러분들과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제 PC에서 빌드하여 실행하고 있는 화면 snapshot을 하나 올립니다.
http://wiki.java.net/bin/view/Mobileandembedded/PhoneMEBuil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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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n/sh
################ JAVACALL #####################
# set your phonemeFeature home dir here
export MEHOME=/project-sun/phoneme_feature
# set your output folder here
export BUILD_OUTPUT_DIR=${MEHOME}/output
# set your javacall dir here
export JAVACALL_DIR=${MEHOME}/javacall
# set your javacall-com dir here
export JAVACALL_PROJECT_DIR=${MEHOME}/javacall-com
# set your javacall output dir here
export JAVACALL_OUTPUT_DIR=${BUILD_OUTPUT_DIR}/javacall
# build JavaCall
make -C ${JAVACALL_PROJECT_DIR}/configuration/phoneMEFeature/win32_x86
################ PCSL #####################
export PCSL_PLATFORM=javacall_i386_vc
export PCSL_OUTPUT_DIR=${BUILD_OUTPUT_DIR}/pcsl
# build PCSL
make -C ${MEHOME}/pcsl
################ CLDC #####################
export JVMWorkSpace=${MEHOME}/cldc
export JVMBuildSpace=${BUILD_OUTPUT_DIR}/cldc
export ENABLE_PCSL=true
# enable MVM?
export ENABLE_ISOLATES=true
# build CLDC
make -C ${JVMWorkSpace}/build/javacall_i386_vc
################ MIDP #####################
export MIDP_OUTPUT_DIR=${BUILD_OUTPUT_DIR}/midp
export CLDC_DIST_DIR=${BUILD_OUTPUT_DIR}/cldc/javacall_i386_vc/dist
export TOOLS_DIR=${MEHOME}/tools
export USE_MULTIPLE_ISOLATES=${ENABLE_ISOLATES}
export JAVACALL_PLATFORM=win32_i386_vc
make -C ${MEHOME}/midp/build/javacall
| | urgent | not urgent |
| important | 1 - DO NOW
Subject to confirming the importance and the urgency of these tasks, do these tasks now. Prioritise according to their relative urgency. | 2 - PLAN TO DO
Critical to success: planning, strategic thinking, deciding direction and aims, etc. Plan time-slots and personal space for these tasks. |
| not important | 3 - REJECT AND EXPLAIN
Scrutinise and probe demands. Help originators to re-assess. Wherever possible reject and avoid these tasks sensitively and immediately. | 4 - RESIST AND CEASE
Habitual 'comforters' not true tasks. Non-productive, de-motivational. Minimise or cease altogether. Plan to avoid them. |
(defun indent-or-complete ()만일 Java에도 적용하고자 한다면 add-hook에 추가하면 된다. 이렇게 설정 후 Emacs를 재가동하면 문자열 입력 중 가장 끝 에서
"Complete if point is at end of a word, otherwise indent line."
(interactive)
(if (looking-at "\\>")
(dabbrev-expand nil)
(indent-for-tab-command)
))
(add-hook 'c-mode-common-hook
(function (lambda ()
(local-set-key (kbd "") 'indent-or-complet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