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10월 10, 2005
JSR-234 AMMS
AMMS(Advanced Multimedia Supplements) Spec Review를 완료하였다. 기존 MMAPI 스팩에 Auido, 3D, Video, Camera, Tuner 등에 관련된 각종 컨트롤을 제공하고 있는데 현재 1.0 Final 스팩이 릴리즈되어 있고 Nokia에서 Binary RI를 제공하고 있다.
추후 릴리즈되는 Sun WTK 2.3 버전에는 아마도 AMMS를 지원할 지 않을가 생각되며 MSA 스팩의 JSR 중 하나이므로 추후 출시되는 많은 핸드셋에서 Java를 이용한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능의 어플리케이션 개발이 가능해 질 것으로 예상된다.
* 오늘의 문장
Just turn your back on this whole thing? - 이 모든 일들로부터 그냥 등을 돌려버릴 꺼야?
Be careful not to drop the ball during the interview. - 면접 때 실수하지 않도록 조심해.
추후 릴리즈되는 Sun WTK 2.3 버전에는 아마도 AMMS를 지원할 지 않을가 생각되며 MSA 스팩의 JSR 중 하나이므로 추후 출시되는 많은 핸드셋에서 Java를 이용한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능의 어플리케이션 개발이 가능해 질 것으로 예상된다.
* 오늘의 문장
Just turn your back on this whole thing? - 이 모든 일들로부터 그냥 등을 돌려버릴 꺼야?
Be careful not to drop the ball during the interview. - 면접 때 실수하지 않도록 조심해.
일요일, 10월 09, 2005
히스토리언 다 읽다.
중 학생 시절 나도 한 때 역사가를 꿈꾸던 시절이 있었다. 아마도 최인호씨의 장편 소설을 읽고 감명을 받아서 역사가의 꿈을 키웠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다. 역사의 뒤편에 숨겨진 진실과 신화 속에 숨겨진 진실과 거짓을 밝혀내는 것이 미지의 세계를 탐험하는 우주 여행과 비슷하다고 느껴졌다고나 할까.
히스토리언은 드라큘라에 대한 이야기이다. 물론, 브람스토커의 드라큘라 이야기와 같은 류의 소설은 아니다. 소위 요즘 유행하고 있는 역사에 기반을 둔 픽션 소설이다. 소설을 읽다보면 마치 이 이야기가 사실이 아닐까하는 꽤나 근거있는 역사적 사실을 제시하여 독자들을 더욱 빠져들게 하는 그런 류(요즘 가장 유명했던 다빈치코드와 비슷한) 내용이다.
여하튼, 드라큘라라는 꽤나 유명하며 좀 매혹적인 캐릭터에 대한 역사적 사실과 허구를 섞어 3권이라는 긴 분량에도 불구하고 재미있게 다 읽게 되었다.
| 책소개 - 출처 Yes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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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10월 07, 2005
Sun에서의 나의 모습.
1. Being an expert of Java ME (FY06)
- SCMAD
2. Being an expert of Java SE (FY06 ~ FY07)
- SCJD
3. Being an expert of JSP related with Mobile Technology (FY06 ~ FY07)
- CLDC-MSA and CDC-MSA
4. Being an expert of Multimedia (FY06)
- MMAPI and AMMS
5. Being an expert of Embedded Java Ecosystems (FY06 ~ FY07)
- Certified Engineer of Korea for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 오늘의 표현
The jury is still out on our economic recovery - 우리 경제가 회복될지는 아직 몰라.
- SCMAD
2. Being an expert of Java SE (FY06 ~ FY07)
- SCJD
3. Being an expert of JSP related with Mobile Technology (FY06 ~ FY07)
- CLDC-MSA and CDC-MSA
4. Being an expert of Multimedia (FY06)
- MMAPI and AMMS
5. Being an expert of Embedded Java Ecosystems (FY06 ~ FY07)
- Certified Engineer of Korea for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 오늘의 표현
The jury is still out on our economic recovery - 우리 경제가 회복될지는 아직 몰라.
목요일, 10월 06, 2005
Sun Google과 손잡다!
기사 출처 ZDNet Korea
애널리스트들이 추측하고 있는 것처럼 오픈오피스(OpenOffice.org)와 자바 소프트웨어 패키지의 이미지를 쇄신할 수 있을 썬 마이크로시스템즈와 구글의 협력이 발표될 계획이다.
구글 CEO인 에릭 슈미츠와 썬 CEO인 스콧 맥닐리가 구글 본사 뉴스 컨퍼런스에서 MS의 영역이었던 개인용 컴퓨팅이 구글의 영역으로 이동하는 데 도움될 수 있는 파트너십을 발표한다.
상호 보완해 데스크톱 시장 뺏기
두 회사는 이를 실현하기 위해 상호 보완적인 자산을 갖고 있다. 썬은 오픈소스 오픈오피스 소프트웨어 스위트와 이 소프트웨어의 핵심인 스타오피스(Staroffice)를 보유하고 있다. 썬은 자바 소프트웨어도 보유하고 있다. 자바는 자바가 가능한 PC라면 어디에서든 돌아갈 수 있는 네트워크에 친숙한 애플리케이션에 상당히 적합하다.
구글의 경우를 보면, 구글이 내놓은 제품은 엄청나게 많은 컴퓨터 사용자들이 매일 이용하는 프로그램이 됐으며, 구글이 제공하는 소프트웨어는 점차 늘고 있다. 또한 구글은 네트워크 기반 애플리케이션을 공급하는 회사가 되겠다는 야망도 갖고 있다.
아마도 이런 변화에 영향을 주었던 인물은 외르크 하일리그라는 사람으로, 그는 수년동안 썬에서 스타오피스의 엔지니어링 제작 책임자였으나 현재는 분명히 구글 직원이다. 레드몽크의 애널리스트인 스티븐 오그래디는 하일리그가 구글에 들어갔다는 소식을 들었다고 말했으며, 구글의 음성 메일 시스템에서 그런 이름을 가진 직원을 찾을 수 있었다.
정확히 무엇이 발표될지는 썬의 회장인 조나단 슈왈츠가 토요일 올린 소프트웨어 배포에 관한 블로그 글에 힌트가 들어 있을지도 모른다. 그는 블로그에 올린 글에서 쓰길, 최근 들어 판매점을 거치든 직접 고객들에게 팔리든 소프트웨어 공급 권력은 MS로 이동했으며 소프트웨어를 배포하는 회사들로부터는 멀어지고 있다고 했다.
슈와츠는 "여러분은 윈도우 안에 번들된 소프트웨어를 사용했고 업그레이드할 때마다 소프트웨어에 새로운 기능이 추가됐다"고 적었다.
대안으로 떠오르는 구글-썬
그는 구글을 구체적인 예로 들며 인터넷으로 인해 회사들은 MS의 전설적인 배포 권력을 피할 수 있었기에 지금은 그런 이동이 한 걸음 더 나아갔다고 말했다.
그 는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으로 가치가 돌아오고 있다. 단순히 윈도우 비스타를 뜻하는 게 아니다"라며, "데스크톱에서 실행되지만 여전히 네트워크 서비스에 연결되는 상주형 소프트웨어에 대한 관심이 부활하고 있다. 브라우저가 쓰이지는 않는다. 스카이프(Skype)같은 것이다. 혹은 큐넥스트(QNext)같은 것이다. 그것도 아니면 구글 어스(Google Earth)같은 것이다. 그러면 자바는 어떤가? 오픈오피스와 스타오피스는 어떨까?"라고 적었다.
구글은 운영체제에 매여있다기 보다는 네트워크에 의존하는 소프트웨어를 꽤 여럿 이미 보유하고 있으며 여기에는 이메일 서비스를 위한 지메일(Gmail), 데스크톱 검색 사이드 바(컴퓨터 사용자의 활동에 따라 맞춤뉴스와 정보를 제공), 사진 관리용 피카사(Picasa), 인공위성 기반 지도와 지리 정보를 보여주는 구글 어스가 속한다.
오피스 애플리케이션 스위트를 제공하는 썬과의 파트너십으로 구글의 모든 것을 갖추게 될 것이며, 워드 프로세싱, 스프레드시트, 프레젠테이션 소프트웨어 시장을 독식하고 있는 MS와 구글 간의 경쟁은 극적으로 증가할 것이다.
‘구 글이 남긴 것: 구글의 인터넷 검색은 어떻게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를 변화시키고 있는가’라는 책을 쓴 저자인 스티븐 아놀드는 "구글은 언제든 구글 오피스를 내놓을 수 있다. 이들이 그렇게 하지 않고 있는 이유는 썬이 갖고 있는 보안의 우수성과 네임 벨류를 이용해서 엔터프라이즈 영역에서 서비스할 준비가 돼 있기 때문"이라며 그렇게 된다면 구글에겐 명백히 이득이 된다"고 말했다.
오그래디는 구글은 엄청난 배포 권력도 갖고 있다며 구글은 오픈오피스가 뭐하는 프로그램인지도 모르는 분야를 비롯해 "오픈오피스보다 엄청나게 많은 영역에 뛰어들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말했다.
MS 는 오피스를 주요 매출원으로 여기며 제품 개발을 계속하고 있다. 앞으로 나올 오피스 12의 베타 버전은 11월로 예정돼 있다. 새 버전이 서버에 중점을 둔 기능을 갖고 있긴 하지만, 본질적으로는 여전히 PC 기반 애플리케이션 스위트이다.
MS는 이에 대한 논평을 거부했다.
질긴 인연의 끈으로 맺어진 ‘상호 동맹’
현 재 구글이 제공하고 있는 네트워크 서비스와 비슷한 류의 것을 1990년대 초 썬에서 만들고 있다는 이야길 들었던 캐리스 앤 코의 애널리스트인 마크 스탈만은 이미 두 회사 간에는 밀접한 연결 고리가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그 중 몇 가지를 살펴보자. 구글 CEO인 슈미츠는 1990년대에 썬의 CTO였다. 클라이너 퍼킨스 카우필드 앤 바이어스의 벤처 캐피탈리스트인 존 도어는 두 회사의 이사직을 맡고 있다. 또한 갤럭시(Galaxy) 서버를 위해 썬으로 다시 돌아온 썬의 공동 설립자인 앤디 백톨샤임은 구글이 회사를 차릴 때 10만 달러 짜리 수표를 한 장 써준 적이 있다.
또한 구글은 자바를 열심히 사용하고 있다. 2004년 이래 구글은 JCP(Java Community Process)의 회원사로서 자바의 운명을 관장하는 위원회를 좌지우지해왔다. 자바가 데스크톱 소프트웨어를 구동 부문에서 널리 인기를 끌진 못하고 있지만 윈도우 기반 대안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서 MS의 세를 약화시킬 수 있다는 잠재성을 오랫동안 간직해왔다.
이 회사들의 협력이 다른 데에서도 일어날 수 있다. 구글의 데이터 센터는 AMD 옵테론 기반 x86 서버인 썬의 갤럭시를 사용할 수도 있으며, 구글의 현재 x86 기반 시스템과는 꽤 거리가 멀긴 하지만, 썬이 조만간 내놓을 웹에 특화된 나이아가라(Niagara) 기반 스팍-솔라리스 머신이 구글 데이터 센터에서 사용될 수도 있다.
썬의 두 최고 경영진은 구글의 영향력을 반복해서 찬양해왔다. 맥닐리는 9월 한 연설 도중 "구글은 아마도 여러분 CIO가 여러분에게 전해준 가장 중요한 애플리케이션일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슈와츠는 컴퓨팅 분야를 좌지우지하는 업체들을 우회해서 직접 컴퓨터 사용자에게 도달하는 구글의 힘을 강조하기 위해 구글을 언급하기도 했다.
슈와츠는 2월에 있었던 한 연설에서 "얼마나 많은 CIO들이 구글을 택했을까? 답은 0이다. 얼마나 많은 직원들이 구글을 이용할까? 정답은 모든 직원"이라며 "소비자들이 엄청난 영향력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월스트리트 증권가에서는 썬과 구글의 파트너십에 관한 소식에 호의적인 반응을 보이며 월요일 장마감 때 썬의 주식은 7%인 26센트 올라서 4.19달러를 기록했다. 구글은 1%인 2.22달러 올라서 318.68달러를 기록했다.
인 터레이버 솔루션의 애널리스트인 다나 가드너는 데스크톱 컴퓨팅 애플리케이션 경쟁을 목적으로 감행되는 구글의 조직적인 공격을 받게 될 회사가 MS만은 아니라며 "IBM도 역시 미들웨어에서 클라이언트까지 보유하는 전략으로 이 게임에 참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IBM은 오픈오피스와 함께 브라우저로 도미노와 노츠 서버 소프트웨어에 액세스할 수 있도록 하는 접근 방법을 취하고 있다. 그렇지만 IBM이 초점을 맞추고 있는 곳은 기업들인 반면 구글은 일반 소비자도 타깃으로 하고 있다.
길게 보면 썬은 애플리케이션이 네트워크로 이동할 것으로 믿고 있다. 오피스 애플리케이션에서도 가능성이 있다.
사면초가 위기에 몰린 MS
자 원에 대한 접근을 호스트 방식으로 제공하기 위해 구글의 유비쿼터스와 썬의 그리드, 자바, 서버 부문에 갖고 있는 강점이 한데 합쳐지는 상황은 거의 거스를 수 없는 것으로 보이며, 그로 인해 MS에겐 한파가 몰아닥칠 수도 있다"고 로버트 프랑스 그룹의 애널리스트인 마이클 도치는 말했다.
9월에 썬의 맥닐리는 중앙 서버들이 많은 컴퓨팅을 처리하게 되는 씬 클라이언트가 널리 퍼질 것이라는 믿음을 재차 언급했다.
하 지만 중앙에서 호스트 방식으로 제공되는 오피스 소프트웨어가 폭넓게 사용되기 위해선 몇 가지 주요 엔지니어링이 필요할 것이다. 1999년에 썬은 자바 가능 기기가 액세스할 수 있도록 네트워크에서 운영될 수 있는 스타포털(StarPortal)이라는 자바 기반 스타오피스를 계획했었다. 그렇지만 썬은 월요일 "지금은 스타오피스 자바 버전 계획이 없다"고 말했다.@
애널리스트들이 추측하고 있는 것처럼 오픈오피스(OpenOffice.org)와 자바 소프트웨어 패키지의 이미지를 쇄신할 수 있을 썬 마이크로시스템즈와 구글의 협력이 발표될 계획이다.
구글 CEO인 에릭 슈미츠와 썬 CEO인 스콧 맥닐리가 구글 본사 뉴스 컨퍼런스에서 MS의 영역이었던 개인용 컴퓨팅이 구글의 영역으로 이동하는 데 도움될 수 있는 파트너십을 발표한다.
상호 보완해 데스크톱 시장 뺏기
두 회사는 이를 실현하기 위해 상호 보완적인 자산을 갖고 있다. 썬은 오픈소스 오픈오피스 소프트웨어 스위트와 이 소프트웨어의 핵심인 스타오피스(Staroffice)를 보유하고 있다. 썬은 자바 소프트웨어도 보유하고 있다. 자바는 자바가 가능한 PC라면 어디에서든 돌아갈 수 있는 네트워크에 친숙한 애플리케이션에 상당히 적합하다.
구글의 경우를 보면, 구글이 내놓은 제품은 엄청나게 많은 컴퓨터 사용자들이 매일 이용하는 프로그램이 됐으며, 구글이 제공하는 소프트웨어는 점차 늘고 있다. 또한 구글은 네트워크 기반 애플리케이션을 공급하는 회사가 되겠다는 야망도 갖고 있다.
아마도 이런 변화에 영향을 주었던 인물은 외르크 하일리그라는 사람으로, 그는 수년동안 썬에서 스타오피스의 엔지니어링 제작 책임자였으나 현재는 분명히 구글 직원이다. 레드몽크의 애널리스트인 스티븐 오그래디는 하일리그가 구글에 들어갔다는 소식을 들었다고 말했으며, 구글의 음성 메일 시스템에서 그런 이름을 가진 직원을 찾을 수 있었다.
정확히 무엇이 발표될지는 썬의 회장인 조나단 슈왈츠가 토요일 올린 소프트웨어 배포에 관한 블로그 글에 힌트가 들어 있을지도 모른다. 그는 블로그에 올린 글에서 쓰길, 최근 들어 판매점을 거치든 직접 고객들에게 팔리든 소프트웨어 공급 권력은 MS로 이동했으며 소프트웨어를 배포하는 회사들로부터는 멀어지고 있다고 했다.
슈와츠는 "여러분은 윈도우 안에 번들된 소프트웨어를 사용했고 업그레이드할 때마다 소프트웨어에 새로운 기능이 추가됐다"고 적었다.
대안으로 떠오르는 구글-썬
그는 구글을 구체적인 예로 들며 인터넷으로 인해 회사들은 MS의 전설적인 배포 권력을 피할 수 있었기에 지금은 그런 이동이 한 걸음 더 나아갔다고 말했다.
그 는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으로 가치가 돌아오고 있다. 단순히 윈도우 비스타를 뜻하는 게 아니다"라며, "데스크톱에서 실행되지만 여전히 네트워크 서비스에 연결되는 상주형 소프트웨어에 대한 관심이 부활하고 있다. 브라우저가 쓰이지는 않는다. 스카이프(Skype)같은 것이다. 혹은 큐넥스트(QNext)같은 것이다. 그것도 아니면 구글 어스(Google Earth)같은 것이다. 그러면 자바는 어떤가? 오픈오피스와 스타오피스는 어떨까?"라고 적었다.
구글은 운영체제에 매여있다기 보다는 네트워크에 의존하는 소프트웨어를 꽤 여럿 이미 보유하고 있으며 여기에는 이메일 서비스를 위한 지메일(Gmail), 데스크톱 검색 사이드 바(컴퓨터 사용자의 활동에 따라 맞춤뉴스와 정보를 제공), 사진 관리용 피카사(Picasa), 인공위성 기반 지도와 지리 정보를 보여주는 구글 어스가 속한다.
오피스 애플리케이션 스위트를 제공하는 썬과의 파트너십으로 구글의 모든 것을 갖추게 될 것이며, 워드 프로세싱, 스프레드시트, 프레젠테이션 소프트웨어 시장을 독식하고 있는 MS와 구글 간의 경쟁은 극적으로 증가할 것이다.
‘구 글이 남긴 것: 구글의 인터넷 검색은 어떻게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를 변화시키고 있는가’라는 책을 쓴 저자인 스티븐 아놀드는 "구글은 언제든 구글 오피스를 내놓을 수 있다. 이들이 그렇게 하지 않고 있는 이유는 썬이 갖고 있는 보안의 우수성과 네임 벨류를 이용해서 엔터프라이즈 영역에서 서비스할 준비가 돼 있기 때문"이라며 그렇게 된다면 구글에겐 명백히 이득이 된다"고 말했다.
오그래디는 구글은 엄청난 배포 권력도 갖고 있다며 구글은 오픈오피스가 뭐하는 프로그램인지도 모르는 분야를 비롯해 "오픈오피스보다 엄청나게 많은 영역에 뛰어들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말했다.
MS 는 오피스를 주요 매출원으로 여기며 제품 개발을 계속하고 있다. 앞으로 나올 오피스 12의 베타 버전은 11월로 예정돼 있다. 새 버전이 서버에 중점을 둔 기능을 갖고 있긴 하지만, 본질적으로는 여전히 PC 기반 애플리케이션 스위트이다.
MS는 이에 대한 논평을 거부했다.
질긴 인연의 끈으로 맺어진 ‘상호 동맹’
현 재 구글이 제공하고 있는 네트워크 서비스와 비슷한 류의 것을 1990년대 초 썬에서 만들고 있다는 이야길 들었던 캐리스 앤 코의 애널리스트인 마크 스탈만은 이미 두 회사 간에는 밀접한 연결 고리가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그 중 몇 가지를 살펴보자. 구글 CEO인 슈미츠는 1990년대에 썬의 CTO였다. 클라이너 퍼킨스 카우필드 앤 바이어스의 벤처 캐피탈리스트인 존 도어는 두 회사의 이사직을 맡고 있다. 또한 갤럭시(Galaxy) 서버를 위해 썬으로 다시 돌아온 썬의 공동 설립자인 앤디 백톨샤임은 구글이 회사를 차릴 때 10만 달러 짜리 수표를 한 장 써준 적이 있다.
또한 구글은 자바를 열심히 사용하고 있다. 2004년 이래 구글은 JCP(Java Community Process)의 회원사로서 자바의 운명을 관장하는 위원회를 좌지우지해왔다. 자바가 데스크톱 소프트웨어를 구동 부문에서 널리 인기를 끌진 못하고 있지만 윈도우 기반 대안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서 MS의 세를 약화시킬 수 있다는 잠재성을 오랫동안 간직해왔다.
이 회사들의 협력이 다른 데에서도 일어날 수 있다. 구글의 데이터 센터는 AMD 옵테론 기반 x86 서버인 썬의 갤럭시를 사용할 수도 있으며, 구글의 현재 x86 기반 시스템과는 꽤 거리가 멀긴 하지만, 썬이 조만간 내놓을 웹에 특화된 나이아가라(Niagara) 기반 스팍-솔라리스 머신이 구글 데이터 센터에서 사용될 수도 있다.
썬의 두 최고 경영진은 구글의 영향력을 반복해서 찬양해왔다. 맥닐리는 9월 한 연설 도중 "구글은 아마도 여러분 CIO가 여러분에게 전해준 가장 중요한 애플리케이션일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슈와츠는 컴퓨팅 분야를 좌지우지하는 업체들을 우회해서 직접 컴퓨터 사용자에게 도달하는 구글의 힘을 강조하기 위해 구글을 언급하기도 했다.
슈와츠는 2월에 있었던 한 연설에서 "얼마나 많은 CIO들이 구글을 택했을까? 답은 0이다. 얼마나 많은 직원들이 구글을 이용할까? 정답은 모든 직원"이라며 "소비자들이 엄청난 영향력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월스트리트 증권가에서는 썬과 구글의 파트너십에 관한 소식에 호의적인 반응을 보이며 월요일 장마감 때 썬의 주식은 7%인 26센트 올라서 4.19달러를 기록했다. 구글은 1%인 2.22달러 올라서 318.68달러를 기록했다.
인 터레이버 솔루션의 애널리스트인 다나 가드너는 데스크톱 컴퓨팅 애플리케이션 경쟁을 목적으로 감행되는 구글의 조직적인 공격을 받게 될 회사가 MS만은 아니라며 "IBM도 역시 미들웨어에서 클라이언트까지 보유하는 전략으로 이 게임에 참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IBM은 오픈오피스와 함께 브라우저로 도미노와 노츠 서버 소프트웨어에 액세스할 수 있도록 하는 접근 방법을 취하고 있다. 그렇지만 IBM이 초점을 맞추고 있는 곳은 기업들인 반면 구글은 일반 소비자도 타깃으로 하고 있다.
길게 보면 썬은 애플리케이션이 네트워크로 이동할 것으로 믿고 있다. 오피스 애플리케이션에서도 가능성이 있다.
사면초가 위기에 몰린 MS
자 원에 대한 접근을 호스트 방식으로 제공하기 위해 구글의 유비쿼터스와 썬의 그리드, 자바, 서버 부문에 갖고 있는 강점이 한데 합쳐지는 상황은 거의 거스를 수 없는 것으로 보이며, 그로 인해 MS에겐 한파가 몰아닥칠 수도 있다"고 로버트 프랑스 그룹의 애널리스트인 마이클 도치는 말했다.
9월에 썬의 맥닐리는 중앙 서버들이 많은 컴퓨팅을 처리하게 되는 씬 클라이언트가 널리 퍼질 것이라는 믿음을 재차 언급했다.
하 지만 중앙에서 호스트 방식으로 제공되는 오피스 소프트웨어가 폭넓게 사용되기 위해선 몇 가지 주요 엔지니어링이 필요할 것이다. 1999년에 썬은 자바 가능 기기가 액세스할 수 있도록 네트워크에서 운영될 수 있는 스타포털(StarPortal)이라는 자바 기반 스타오피스를 계획했었다. 그렇지만 썬은 월요일 "지금은 스타오피스 자바 버전 계획이 없다"고 말했다.@
목요일, 9월 29, 2005
NetBeans 5.0 Beta 버전 릴리즈
NetBeans IDE 5.0 베타 버전이 릴리즈되었습니다.
일전에 NetCats라고 소개했던 바로 그 제품이며 아래와 같은 새로운 기능들이 제공된다고 합니다.
NetBeans Mudule 개발
IDE 플러그 인 개발 및 NetBeans Platform상에서 rich client 어플리케이션 개발 지원 강화.
Matisse GUI Builder
골치아픈 Swing layout 관리자에 대해 고민할 필요 없이 손쉽게 GUI를 개발할 수 있도록 해주는 Form Editor
Servers
기존 버전과 마찬가지로 Sun Java System Application 서버를 지원하며 또한, JBoss 4, WebLogic 9 서버를 지원한다.
Web Frameworks
이제 Web 어플리케이션을 개발 시 Wizard에서 JSF(Java Server Faces)를 사용할 것인지 Struts를 사용할 것인지 혹은 둘다를 사용해서 개발할 것인지를 선택할 수 있다.
등등...
자세한 내용은 NetBeans 5.0 페이지에서 확인하시고 다운로드 받아서 사용해보시길~
* 오늘의 표현
This new system will go a long way. - 이 새로운 시스템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Her track record speaks volumes for her abilities - 그녀의 전력은 그녀의 능력을 충분히 보여준다.
Sun StarSuite 8.0 출시
Sun은 고집스럽게도 계속 Office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이 번 제품은 OpenOffice 프로젝트에 기반한 StarSuite 8.0 버전. 기존의 7.0 버전에 비해 MS Office와의 호환성을 높이고 OASIS OpenDocument 문서 포맷을 지원한다고 한다.
Writer, Impress (PowerPoint라고 생각하면 됨), Calc (Excel 이겠죠?), Draw, Base (Access 같은 거) 로 이루어진 제품이며 한글, 일어, 중국어 등을 지원한다.
가장 편리한 기능으로서는 PDF 변환기가 기본으로 제공된다는 것이다! 90 무료 버전을 사용해보시거나 아주 값싼 69$에 구입할 수 도 있다. 한 6만원 돈이면 Office 패키지를 구입할 수 있다니 정말 싸다!
괜시리 MS 제품을 (불법적으로) 사용하시기 싫은 분들이라면 사용을 권장함 :)
Writer, Impress (PowerPoint라고 생각하면 됨), Calc (Excel 이겠죠?), Draw, Base (Access 같은 거) 로 이루어진 제품이며 한글, 일어, 중국어 등을 지원한다.
가장 편리한 기능으로서는 PDF 변환기가 기본으로 제공된다는 것이다! 90 무료 버전을 사용해보시거나 아주 값싼 69$에 구입할 수 도 있다. 한 6만원 돈이면 Office 패키지를 구입할 수 있다니 정말 싸다!
괜시리 MS 제품을 (불법적으로) 사용하시기 싫은 분들이라면 사용을 권장함 :)
StarOffice 8 Writer
Whether you need to snap out a quick memo or craft an in-depth report with a table of contents, diagrams, and indexes, StarOffice 8 Writer makes it simple. New: Mail merge wizard and format paintbrush.
Details Writer DemoStarOffice 8 Impress
StarOffice 8 Impress is a full-featured presentation tool. Check out: Preformatted templates, Flash export and support for CustomShapes (called AutoShapes in Microsoft Office).
Details Impress DemoStarOffice 8 Base
StarOffice 8 enables you to easily create "self-contained" database documents with all relevant data, table definitions, reports, and forms. New: Table wizards make it easy for anyone to set up a database.
Details Base Demo화요일, 9월 27, 2005
요즘 읽는 책
제목: DOOMS DAY BOOK
저자: 코니 윌리스
미 래 역사학자의 중세로의 시간 여행을 다룬책인데 아직 1/4 정도 밖에 읽지 못해서 정확한 내용은 파악하지 못하겠다. 일전에 본 마이클 클라이튼의 소설과 모티브가 비슷한데 이 책의 출판 시점이 1992년 이므로 마이클 클라이튼이 이 책의 내용을 배낀듯한 느낌도 든다.
저자는 1992년 이 작품으로 휴고상과 네뷸러상, 로커스상을 받았다고 하는데 어째 하나도 들어본적이 없는 상들이다. :)
책 소개:
1990 년대 SF계를 대표하는 소설가 코니 윌리스의 작품 『둠즈데이 북』. 이 책은 열린책들의 탈장르적 상상력의 <경계> 시리즈 중 네 번째 책으로, 앞서 출간된 『개는 말할 것도 없고』로 이어지는 코니 윌리스의 <옥스퍼드> 두 번째 이야기이다. 과학의 발달로 시간 여행이 가능해진 2054년, 역사학도 키브린이 14세기 중세로 역사 연구를 떠나면서 이야기는 두 시간대에서 동시에 퍼지기 시작한 전염병의 정체를 미스터리하게 풀어 나간다. 『둠즈데이 북』은 작가 특유의 화술과 흡입력 있는 스토리텔링으로 1992년 SF 최고 권위의 양대 상(賞)인 휴고상과 네뷸러상을 휩쓸었다. 참고로 코니 윌리스는 독자 투표로 선정하는 휴고상 8회 최다 수상, 작가와 평론가가 심사하는 네뷸러상 6회 수상이라는 화려한 기록을 가지고 있다.
월요일, 9월 26, 2005
Craig David - The story goes ...
영국 출신 Pop 가수 Craig David의 신보인 The Story Goes ...을 들어보았다.
편안한 목소리에 금방 흥얼거리며 따라 부르게 되는 멜로디로 꽤 맘에 드는 앨범이다.
MP3 대출 가능~ :)
Track Listings
| 1. All The Way | | |
| 2. Don't Love You No More | | |
| 3. Hypnotic | | |
| 4. Separate Ways | | |
| 5. Johnny | | |
| 6. Do You Believe In Love | | |
| 7. One Last Dance | | |
| 8. Unbelievable | | |
| 9. Just Chillin | | |
| 10. Thief In The Night | | |
| 11. Take Em Off | | |
| 12. My Love Dont Stop | | |
| 13. Let Her Go |
목요일, 9월 22, 2005
Rules of business meeting
1. Give a confidence
2. The 1st objective is make a deal
3. Give a positive impression
4. Say "Whatever we can do it!"
5. Smile :)
* 오늘의 표현
It took every fiber of my being to finish this book in time - 나는 이 책을 제때에 끝내려고 혼신의 힘을 기울였다.
You should stay away from drugs - 마약에 손을 대면 안 된다.
2. The 1st objective is make a deal
3. Give a positive impression
4. Say "Whatever we can do it!"
5. Smile :)
* 오늘의 표현
It took every fiber of my being to finish this book in time - 나는 이 책을 제때에 끝내려고 혼신의 힘을 기울였다.
You should stay away from drugs - 마약에 손을 대면 안 된다.
금요일, 9월 16, 2005
Galaxy!!!
며칠 전 Sun Microsystems는 X64 아키텍쳐의 새로운 서버 모델 Galaxy를 발표하였다.
50%의 비용 절감. 50%의 성능 향상. 저전력. 작은 크기 등의 강점을 내세운 새로운 X64 라인업으로 인해 FY06에는 Sun의 주가가 쑥쑥 올라가기를!
관련자료:
http://kr.sun.com/features/2005/NC05Q3/
50%의 비용 절감. 50%의 성능 향상. 저전력. 작은 크기 등의 강점을 내세운 새로운 X64 라인업으로 인해 FY06에는 Sun의 주가가 쑥쑥 올라가기를!
관련자료:
http://kr.sun.com/features/2005/NC05Q3/
한가위!
추석이다. 3일 연휴에 이어 2일 휴가를 내어 5일간 휴식을 취한다. 푹 쉬어야지.
긴 휴식 뒤에는 많은 일들이 기다리고 있다.
후훗~~ 재미있을 것 같다. 이번에도 많은 것을 배우고 성취할 수 있는 프로젝트가 되었으면 좋겠다.
* 오늘의 표현
That's another story - 그건 또 완전히 다른 문제야.
I forked over ten bucks for the ticket - 표 값으로 10불을 지불했다.
긴 휴식 뒤에는 많은 일들이 기다리고 있다.
후훗~~ 재미있을 것 같다. 이번에도 많은 것을 배우고 성취할 수 있는 프로젝트가 되었으면 좋겠다.
* 오늘의 표현
That's another story - 그건 또 완전히 다른 문제야.
I forked over ten bucks for the ticket - 표 값으로 10불을 지불했다.
수요일, 9월 14, 2005
생활의 발견
생활 습관에 변화를 줄까 생각중이다.
1. 우선 아침 일찍 일어나서 되도록 일찍 출근한다.
2. 7시경쯤 퇴근하도록 한다.
3. 저녁 시간에는 독서, 공부, 운동, 가족과 보내기 등 개인적인 일을 꼭 하도록 노력한다.
4. 어떤 일을 할 시에는 반드시 그 일에 집중하여 하도록 한다. (쉴 때도 마찬가지)
5. 퇴근 후에는 일에대해서는 잊자!
6. 주말 1 / 1 법칙 - 하루는 가족과 100% 보내기. 하루는 운동 + 공부에 시간 투자.
BTW - 입사 7개월. 첫번째 PR. 예상치도 않게 LEVEL 1을 받았다. 기존 한국 회사와 달리 여러 국가의 엔지니어들과의 경쟁에서 뒤쳐지지 않았다는 사실이 솔직히 스스로도 약간 대견하다. 하지만, 앞으로 더 열심히 해야하나 하는 심리적 압박감도 있다. 그냥 열심히 하다보니 그렇게 되었나 보다 하고 그냥 겸허히 받아들이고 순간에 충실하도록 하자!
Improvements Required -
1. 영어
2. 고객과의 관계 (너무 유연함)
3. 결과를 고려하지 않고 서두르는 경향이 있음
* 오늘의 표현
Apple's iPod is all the rage these days - 애플의 iPod가 요즘 대유행이야.
1. 우선 아침 일찍 일어나서 되도록 일찍 출근한다.
2. 7시경쯤 퇴근하도록 한다.
3. 저녁 시간에는 독서, 공부, 운동, 가족과 보내기 등 개인적인 일을 꼭 하도록 노력한다.
4. 어떤 일을 할 시에는 반드시 그 일에 집중하여 하도록 한다. (쉴 때도 마찬가지)
5. 퇴근 후에는 일에대해서는 잊자!
6. 주말 1 / 1 법칙 - 하루는 가족과 100% 보내기. 하루는 운동 + 공부에 시간 투자.
BTW - 입사 7개월. 첫번째 PR. 예상치도 않게 LEVEL 1을 받았다. 기존 한국 회사와 달리 여러 국가의 엔지니어들과의 경쟁에서 뒤쳐지지 않았다는 사실이 솔직히 스스로도 약간 대견하다. 하지만, 앞으로 더 열심히 해야하나 하는 심리적 압박감도 있다. 그냥 열심히 하다보니 그렇게 되었나 보다 하고 그냥 겸허히 받아들이고 순간에 충실하도록 하자!
Improvements Required -
1. 영어
2. 고객과의 관계 (너무 유연함)
3. 결과를 고려하지 않고 서두르는 경향이 있음
* 오늘의 표현
Apple's iPod is all the rage these days - 애플의 iPod가 요즘 대유행이야.
금요일, 9월 09, 2005
NetBeans 5.0 버전 발표!
NetBeans 5.0 버전이 발표되었다. 물론, 아직은 개발 중인 상태인데 현재 Daily 버전을 다운로드 받아 테스트 해 볼 수 있다.
전에 언급했던 마티스 기능이 추가되었다고 하니 Swing 개발자들에게는 여간 기쁜 소식이 아니라 할 수 없지 아니하다고 할 수 있게다~ (에고)
다음은 주요 기능에 대한 설명이다. (영문이다 알아서 보시길)
- Support for developing new IDE plug-ins
- New Matisse GUI builder
- New user-friendly CVS versioning plug-in
- Faster and extended code completion
- An Error Stripe to highlight Java errors and warnings in the editor
- Non-modal classpath scanning in the background
- Extended web service features (JSP, AJAX, J2EE)
- Struts 1.2.7 support
- JUnit test results window
- JBoss 4 plug-in
- New Template Manager
- Powerful Ant debugger
- New debugger features
- Easier enabling, disabling and customizing of breakpoints directly from the editor window
- New refactoring features: Safe Delete, Use Supertype where Possible, Move Inner to Outer Level, Extract Method, Extract Interface and Extract Super Class.
- Shortcut to surround selected statements with a complete try-catch construct
- Easier adding of XML DTDs and schemas for use in code completion and XML validation
- Easier editing of references in web.xml files
- Improved automatic indentation and code folding in the XML editor
- Optional Java hints for the current line
- Enhanced Tomcat server customizer
- Cutting and pasting of selected text in the editor window via drag&drop
- Improved look and feel of the main menu on MacOS X
Don't backstab!
내가 너무 열정적(?)으로 임하다보면 이로 인해 다른 사람의 마음에 상처를 줄 수 있다.
그로 인해 불평을 듣거나 미움을 사더라도 그 사람에 대해 절대 흉보지 않기!
조금만 생각해보면 나도 같은 경우에 처했더라면 기분이 나빠졌을 것을 알 수 있지 않은가?
그렇지?
* 오늘의 표현
Thanks for getting me off the hook. - 날 곤경에서 빼내쥐서 고마워.
그로 인해 불평을 듣거나 미움을 사더라도 그 사람에 대해 절대 흉보지 않기!
조금만 생각해보면 나도 같은 경우에 처했더라면 기분이 나빠졌을 것을 알 수 있지 않은가?
그렇지?
* 오늘의 표현
Thanks for getting me off the hook. - 날 곤경에서 빼내쥐서 고마워.
수요일, 9월 07, 2005
Test Suite 만들기
테스트 Suite를 개발할 때는 말이지 잘되는 동작에 대해서만 Case를 작성하면 곤란하다고! 말도 안되는 인자 값도 전달해보고 절대로 동작하면 안되는 코드도 작성해보고 해야지.
그리고, 되도록 이면 모든 동작을 자동화하여 실행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겠고 결과를 추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포맷으로 출력하면 더욱 좋겠지.
새로운 테스트 Case나 기존에 작성된 Case의 추가 및 삭제도 용이하도록 하면 더욱 훌륭하겠고.
이 런 저런 자세한 세부사항을 떠나서 어찌되었든 소프트웨어 개발 시 테스트 Suite는 반드시 필요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개발자 여러분 자기가 개발한 함수에 대한 Test Suite도 함께 개발하도록 합시다. 모든 책임을 테스터에게 떠넘길 수는 없잖아요?
* 오늘의 표현
I thought he was a bit off-the-wall - 좀 엉뚱한 사람인 것 같았어.
그리고, 되도록 이면 모든 동작을 자동화하여 실행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겠고 결과를 추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포맷으로 출력하면 더욱 좋겠지.
새로운 테스트 Case나 기존에 작성된 Case의 추가 및 삭제도 용이하도록 하면 더욱 훌륭하겠고.
이 런 저런 자세한 세부사항을 떠나서 어찌되었든 소프트웨어 개발 시 테스트 Suite는 반드시 필요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개발자 여러분 자기가 개발한 함수에 대한 Test Suite도 함께 개발하도록 합시다. 모든 책임을 테스터에게 떠넘길 수는 없잖아요?
* 오늘의 표현
I thought he was a bit off-the-wall - 좀 엉뚱한 사람인 것 같았어.
화요일, 9월 06, 2005
오늘 다 본 책 - 사소한 것에 목숨걸지 마라 2
2. Become less controlling
3. Eliminate the rat race mentally
4. Don't dramatize the deadlines
5. Have some 'No Phone' time at work
6. Avoid corporate bragging
7. Make the best of those boring meetings
8. Stop anticipating tiredness
9. Don't sweat the bureaucracy
10. Remeber the phrases, "Being dead is bad for business"
11. Make the best of corporate travel
12. Light a candle instead of cursing the darkness
13. Join my new club, "TGIT"
14. Don't sweat the demanding boss
15. Remember to acknowledge
16. Don't keep people waiting
17. Create a bridge between your spirituality and your work
18. Brighten up your working environment
19. Take your breaks
20. Don't take the 20 / 80 rule personally
21. Make a list of your personal priorities
22. Use effective listening as a stress-reducing tool
23. Make friends with your receptionist
24. Remeber the motto, "You catch more flies with honey"
25. Avoid the phrase, "I have to go to work"
26. Be aware of the portentially stressful effects of your promises
27. Examine your rituals and habits
28. Stay focused in the now
29. Be careful what you ask for
30. Absorb the speed bumps of your day
31. Have a favorite business charity
32. Never, ever backstab
33. Accept the fact that, every once in a while, you're going to have a really bad day
34. Recognize patterns of behavior
35. Lower your expectations
36. Pat yourself on the back
37. Become less self-absorbed
38. Don't be trapped by golden handcuffs
39. Get really comfortable with using voice mail
40. Stop wishing you were somewhere else
41. Ask yourself the question, "Am I making the absolute best of this moment?"
42. Stop scrambling
43. Become aware of your wisdom
44. Realize the power of rapport
45. Recover quickly
46. Encourage company stress-busters
47. Give up your fear of speaking to groups
48. Avoid comments that are likely to lead to gossip or unwanted chatter
49. See beyond the roles
50. Avoid the tendency to put a cost on personal things
51. When you solicit advice, consider taking it
52. Take advantage of your commute
53. Let go of battles that cannot be won
54. Think of stress and frustration as distractions to your success
55. Accept the fact that there's almost always going to be someone mad at you
56. Don't let your own thoughts stress you out
57. Make allowance for incompetence
58. Don't be too quick to comment
59. Let go of "personality clashes"
60. Don't get stressed by the predictable
61. Stop procrastinating
62. Confront gently
63. Remeber the 3 R's (Response, Receptive and Reasonable)
64. Get out of the grumble mode
65. Get it over with
66. Don't live in an imagined future
67. Make someone else feel good
68. Compete from the heart
69. Back off when you don't know what to do
70. Admit that it's your choice
71. Before becoming defensive take note of what is being said
72. Complete as many taks as possible
73. Spend ten minutes a day doing absolutely nothing
74. Learn to delegate
75. Strengthen your presence
76. Learn to say no without guilt
77. Take your next vacation at home
78. Don't let negative coworkers get you down
79. Make the best of a 'noncreative position'
80. Stay close to your center
81. Forgive yourself, You're human
82. Put your mind in neutral
83. Marvel at how often things go right
84. Make peace with chaos
85. Prevent burnout
86. Experience a magical transformation
87. Avoid "If only, then" thinking
88. Eliminate the worry factor
89. Ask for what you want, but don't insist on getting it
90. Remeber the whole story
91. Tap into your secret stress-buster
92. Speek to others with love and respect
93. Don't go there
94. Remeber to appreciate the people you work with
95. Don't sweat your critics
96. Reduce your self-induced stress
97. Become aware of the thoughts factor
98. Ease off your ego
99. Remeber, small stuff happens
100. Don't live for retirment
출처: Don't sweat the small stuff at work by Richard Carlson
Typing: Wonil Kim 헥헥... :)
월요일, 9월 05, 2005
Java Collection Framework
간단하게 정리해본 Java Collection Framework. Italic 체는 인터페이스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Java Tutorial을 참고~!
Like it or not, you're stuck with her now. - 좋든 싫든 넌 이제 그녀에게 딱 걸렸어.
- Collection
- Set (can't contain duplicates)
- HashSet (no order)
- LinkedHashSet (insert order)
- TreeSet (value order)
- List (may contain duplicates and ordered)
- ArrayList
- LinkedList
- Vector
- Map
- HashMap
- LinkedHashMap
- TreeMap
- HashTable
Like it or not, you're stuck with her now. - 좋든 싫든 넌 이제 그녀에게 딱 걸렸어.
일요일, 9월 04, 2005
Full Metal Panic 재밌다!
요즘 보는 Japan Animation인 Full Metal Panic 첨 에는 그냥 거저 거런 로봇 애니메이션일줄 알았는데 아기 자기 하니 유머도 있고 아주 재밌게 보고 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요기 홈 페이지를 참고해보세요.
일본어 공부를 하는데 있어서 일본 만화에 대한 흥미가 큰 도움도 되고 개인적으로 일본어 공부를 하고 계신분들이 있다면 만화를 즐겨보는 것도 좋으리라라라~
* 오늘의 표현
Are you saying that movie put your to sleep? - 그 영화가 지겨웠다는 거야?
관심 있으신 분들은 요기 홈 페이지를 참고해보세요.
일본어 공부를 하는데 있어서 일본 만화에 대한 흥미가 큰 도움도 되고 개인적으로 일본어 공부를 하고 계신분들이 있다면 만화를 즐겨보는 것도 좋으리라라라~
* 오늘의 표현
Are you saying that movie put your to sleep? - 그 영화가 지겨웠다는 거야?
토요일, 9월 03, 2005
Build 환경 구축
Desktop 한대에 현재 진행 중인 모든 프로젝트를 최신 버전으로 가져와서 한번에 빌드할 수 있도록 구축하였다. 추후 디버깅 목적이나 최신 버전의 바이너리가 필요할 때 바로 바로 사용할 수 있을 것이고 혹시, 내가 변경한 사항에 문제가 있다면 비교를 위해 사용할 수도 있을 것이다.
다음에는 이 데스크 탑에 각 프로젝트 별 디버깅을 위한 Tool을 설치하여 일종의 LAB으로 사용할 생각이다. 일일 빌드 정도는 아니지만 이정도 환경은 갖춰놓아야지.
오늘의 문장
What do you think brought it on? - 그 원인이 뭐라고 생각해?
다음에는 이 데스크 탑에 각 프로젝트 별 디버깅을 위한 Tool을 설치하여 일종의 LAB으로 사용할 생각이다. 일일 빌드 정도는 아니지만 이정도 환경은 갖춰놓아야지.
오늘의 문장
What do you think brought it on? - 그 원인이 뭐라고 생각해?
목요일, 9월 01, 2005
Trace32 전문가 과정 교육
오랫만에 정말 도움되는 교육을 받았다. T32 전문가 교육 과정인데 한국 MDS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교육이다. 거기다가 공짜 커피에 공짜 점심까지 흐믓~ :)
임베디드 시스템 개발 관련 종사자라면 꼭 T32 사용법이 아니라도 꼭 받아 볼 만한 가치가 있는 교육이라고 생각되니 강추!
한국 MDS 홈 페이지
언제 한번 ETM도 사용해볼 기회가 있으면 좋겠다. 무지 좋던데 흐미~
이영수 차장님의 아이디어 하나! - Java 쓰레드 및 정보를 조회할 수 있는 T32용 CMM을 작성해보면 좋을 것 같다는 의견. 좋은 생각이당~
임베디드 시스템 개발 관련 종사자라면 꼭 T32 사용법이 아니라도 꼭 받아 볼 만한 가치가 있는 교육이라고 생각되니 강추!
한국 MDS 홈 페이지
언제 한번 ETM도 사용해볼 기회가 있으면 좋겠다. 무지 좋던데 흐미~
이영수 차장님의 아이디어 하나! - Java 쓰레드 및 정보를 조회할 수 있는 T32용 CMM을 작성해보면 좋을 것 같다는 의견. 좋은 생각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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