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onilkim2.blogspot.com/
앞으로는 이 페이지에서 Blogging을 할 것이다.
일요일, 10월 08, 2006
금요일, 10월 06, 2006
일상: 운동장 5번 돌기. 현재 나의 한계.
나는 언제든 내가 마음막 먹으면 할 수 있어! 라고 군인정신을 강조하는 사람들이 있다. 특히 우리나라가 더 많을까? 나도 이런 착각 속에 빠져 살던 때가 있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요즘은 이런 정신적 자가당착에서 빠져나오기는 했다.
자신의 한계를 뼈속 깊이 느껴보고 싶다면 지금 당장 가벼운 운동복 차림으로 가까운 운동장으로 향하라! 그리고, 과연 정신력으로 몇 바퀴를 뛸 수 있는지 측정해보기 바란다. (물론, 평소 달리기로 몸을 단련하고 계신분들에게는 해당 사항이 아니다.)
아마 2바퀴 정도에 숨이 차오르고 5바퀴쯤 뛰면 그만 뛰고 싶은 생각이 들기 시작할 거다. (나처럼 평소 운동량이 부족한 사람의 기준이다. 오해마시길) 아무리 마음을 가다듬고 뛰어보려고 해도 다리가 무거워 더 이상 달리지 못하게 된다. 내 몸은 내 정신력으로 지배할 수 없다! 흑흑... OTL
내 각오가 필요한 때는 즉흥적인 시츄에이션에 초인적인 능력을 발휘해야하는 경우가 아니다. 진짜 빛을 발해야하는 때는 바로 오늘, 내일 그리고 쭉 계속되어야할 하루 하루의 '연습'인 것이다.
그 연습의 대상이 달리기이건 IT 스킬이건 상관 없이 꾸준히 마음을 가다듬고 차근 차근 근력을 쌓아나가야 한다. 오늘 오랫만에 운동장을 뛰어본 결과 현재 나의 달리기 한계치는 5바퀴이다.
앞으로 5km 달리기를 위해 차근 차근 연습을 해 볼 생각이다. 초보자의 달리기를 위한 지침을 참고하기 바란다.
자신의 한계를 뼈속 깊이 느껴보고 싶다면 지금 당장 가벼운 운동복 차림으로 가까운 운동장으로 향하라! 그리고, 과연 정신력으로 몇 바퀴를 뛸 수 있는지 측정해보기 바란다. (물론, 평소 달리기로 몸을 단련하고 계신분들에게는 해당 사항이 아니다.)
아마 2바퀴 정도에 숨이 차오르고 5바퀴쯤 뛰면 그만 뛰고 싶은 생각이 들기 시작할 거다. (나처럼 평소 운동량이 부족한 사람의 기준이다. 오해마시길) 아무리 마음을 가다듬고 뛰어보려고 해도 다리가 무거워 더 이상 달리지 못하게 된다. 내 몸은 내 정신력으로 지배할 수 없다! 흑흑... OTL
내 각오가 필요한 때는 즉흥적인 시츄에이션에 초인적인 능력을 발휘해야하는 경우가 아니다. 진짜 빛을 발해야하는 때는 바로 오늘, 내일 그리고 쭉 계속되어야할 하루 하루의 '연습'인 것이다.
그 연습의 대상이 달리기이건 IT 스킬이건 상관 없이 꾸준히 마음을 가다듬고 차근 차근 근력을 쌓아나가야 한다. 오늘 오랫만에 운동장을 뛰어본 결과 현재 나의 달리기 한계치는 5바퀴이다.
앞으로 5km 달리기를 위해 차근 차근 연습을 해 볼 생각이다. 초보자의 달리기를 위한 지침을 참고하기 바란다.
수요일, 10월 04, 2006
뉴스: 2006년 10월 IT Job 시장 현황 조사
우선, 아래 내용은 개인적인 연구(?) 결과임을 밝히며 무단 복제를 엄중히 금한다! ^^
아래 내용은 내 멋대로 고른 IT 분야 주요 키워드를 이용 Monster.com에서 해당 기술을 필요로하는 position의 갯수에 의거 중요도를 산정하였다.
우선, 각 결과를 보면 아래와 같다.
Java + C++ : over 1000
Java + Perl : over 1000
Java + UML : over 1000
Java + SQL : over 1000
Java + Ant : over 700
Java + AJAX : over 600
Java + PHP : over 600
Java + Python : over 400
Java + Eclipse : over 700
Java + Ruby : over 200
Java + Tcl : over 100
Java + J2ME : over 100
Java + NetBeans : 43
C++ + Perl : over 1000
C++ + SQL : over 1000
C++ + UML : over 700
C++ + Python : over 400
C++ + Tcl : over 200
C++ + STL : over 188
C++ + Ruby : over 100
C++ + AJAX : over 100
Perl + SQL : over 1000
Perl + PHP : over 700
Perl + Python : over 600
Perl + Tcl : over 300
Perl + Ruby : over 200
위 결과에서 보듯이 주로 비 MS계열 기술을 중점으로 서베이했으며 주로 개발 언어의 관점에서 job position을 검색하였다.
위 결과에서 어떠한 조합으로든 1000개 이상의 open position을 가지고 있는 기술 요소를 뽑아보면 아래와 같다.
1) Java
2) C++
3) Perl
4) SQL
UML의 경우 C++나 Perl과 함께 검색을 시도하면 Java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은 검색율을 보이고 있다. 허나 이 경우에도 높은 요구율을 보이고 있는 것을 보면 중요한 기술의 일부로 생각할 수 있겠다.
PHP와 Python의 경우 모든 분야에서 고르게 요구가 있음을 살펴볼 수 있으며 생각외로 Tcl과 같은 오래된(?) 기술도 여러 분야에 걸쳐 고른 요구 사항이 있음을 알 수 있다.
Java 개발 IDE의 비교 부분에서는 Eclipse가 NetBeans를 압도적으로 제치고 요구율이 높았으며 근래 떠오르고 있는 기술 분야인 AJAX인 경우 상대적으로 Java와 함께 요구하는 비율이 높았다.
아래 내용은 내 멋대로 고른 IT 분야 주요 키워드를 이용 Monster.com에서 해당 기술을 필요로하는 position의 갯수에 의거 중요도를 산정하였다.
우선, 각 결과를 보면 아래와 같다.
Java + C++ : over 1000
Java + Perl : over 1000
Java + UML : over 1000
Java + SQL : over 1000
Java + Ant : over 700
Java + AJAX : over 600
Java + PHP : over 600
Java + Python : over 400
Java + Eclipse : over 700
Java + Ruby : over 200
Java + Tcl : over 100
Java + J2ME : over 100
Java + NetBeans : 43
C++ + Perl : over 1000
C++ + SQL : over 1000
C++ + UML : over 700
C++ + Python : over 400
C++ + Tcl : over 200
C++ + STL : over 188
C++ + Ruby : over 100
C++ + AJAX : over 100
Perl + SQL : over 1000
Perl + PHP : over 700
Perl + Python : over 600
Perl + Tcl : over 300
Perl + Ruby : over 200
위 결과에서 보듯이 주로 비 MS계열 기술을 중점으로 서베이했으며 주로 개발 언어의 관점에서 job position을 검색하였다.
위 결과에서 어떠한 조합으로든 1000개 이상의 open position을 가지고 있는 기술 요소를 뽑아보면 아래와 같다.
1) Java
2) C++
3) Perl
4) SQL
UML의 경우 C++나 Perl과 함께 검색을 시도하면 Java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은 검색율을 보이고 있다. 허나 이 경우에도 높은 요구율을 보이고 있는 것을 보면 중요한 기술의 일부로 생각할 수 있겠다.
PHP와 Python의 경우 모든 분야에서 고르게 요구가 있음을 살펴볼 수 있으며 생각외로 Tcl과 같은 오래된(?) 기술도 여러 분야에 걸쳐 고른 요구 사항이 있음을 알 수 있다.
Java 개발 IDE의 비교 부분에서는 Eclipse가 NetBeans를 압도적으로 제치고 요구율이 높았으며 근래 떠오르고 있는 기술 분야인 AJAX인 경우 상대적으로 Java와 함께 요구하는 비율이 높았다.
일상: 은행나무
오늘 산보를 하는중에 울 와이프의 시선은 쭉 45도 전방을 바라보고 있었다. 덩달아 우리 아들은 땅바닥을 찾아 보느라 정신이 없다.
이유인즉, 거리에 열린 은행나무 열매를 찾아보기 위해 혈안(?)이 되어 있는 것이다. 두 모녀가 은행나무 열매 줍기가 그리도 재미있는지 열심히도 떨어진 열매를 찾고 있는 것이었다.
집에 들어올때까지 한 6개 정도 주웠나? 나뭇가지라도 들고 쳐대면 많이 딸 수는 있을 것 같은데 가로수에 이런 짓하다 걸리면 벌금형이란다. ^^
언제 밤줍기 행사라도 참여해서 원하는데로 수확할 수 있는 재미를 즐기게 해주어야 겠다.
화요일, 10월 03, 2006
일상: 에버랜드 퍼레이드
아들과 함께 에버랜드에 다녀왔다. 늘상 아침 일찍 가서 해 떨어지기 전에 집에 돌아오는 구조를 탈피하여 오후 2시 경에 도착하여 저녁 10시 넘어 귀가하였다. (물론, 아침형 인간인 울 와이프의 약간의 불만이 있어보인다 ^^)
늦은 시간까지 있어본지가 결혼 후 처음인지라 "문라이트퍼레이드"라는 불 빛 휘황찬란한 퍼레이드를 아들과 함께 구경할 수 있었다. 또한, 할로윈 퍼레이드도 보았고, 카니발 엘리시온이라는 쇼도 보았다. 아마 이제 에버랜드의 대부분의 퍼레이드는 다 보았다고 생각된다.
예전에는 퍼레이드 같은 것에는 눈길도 주지 않았섰는데 막상 볼 버릇하니 재밌고 화려한 음악, 의상, 댄스, 무희(흐흐) 등이 너~무 맘에든다. 에버랜드에서 하는 퍼레이드도 이렇게 잼있으니 브라질에 가서 삼바 축제를 경험하면 정말 어떨까? 하는 생각도 든다.
늦은 시간까지 있어본지가 결혼 후 처음인지라 "문라이트퍼레이드"라는 불 빛 휘황찬란한 퍼레이드를 아들과 함께 구경할 수 있었다. 또한, 할로윈 퍼레이드도 보았고, 카니발 엘리시온이라는 쇼도 보았다. 아마 이제 에버랜드의 대부분의 퍼레이드는 다 보았다고 생각된다.
예전에는 퍼레이드 같은 것에는 눈길도 주지 않았섰는데 막상 볼 버릇하니 재밌고 화려한 음악, 의상, 댄스, 무희(흐흐) 등이 너~무 맘에든다. 에버랜드에서 하는 퍼레이드도 이렇게 잼있으니 브라질에 가서 삼바 축제를 경험하면 정말 어떨까? 하는 생각도 든다.
월요일, 10월 02, 2006
책: E=mc^2
단, 기존의 책들과 달리 E=mc2이라는 우주적 대진리인 이 공식 자체에 초점을 맞추어 E=mc2의 각 부분 즉, E, M, C, =, ^2 등의 탄생과정, 그 각각의 지식이 서로 융합되어 가는 과정, 마지막으로 아인슈타인에 의해 E=M의 관계가 어떻게 성립이 되었으며 또한, 현재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세상과 전 우주에 이 공식이 의미하는 바가 무엇인지 알려주고 있다.
개인적으로 핵무기를 만들기위한 이론적 근거가 되었다는 사실정도는 알고있었지만 생활 곳곳에 그리고 우주, 태양계, 지구 그리고 나 자신이 존재하기 위한 근거가된다는 사실까지는 전혀 상상도 못하고 있었다.
과학적인 호기심을 충족시키는것과 더불어 위대한 과학자들의 면면을 살펴보는 것, 그들의 삶이 당시 역사와 얽혀 어떠한 운명을 맞이하게 되었는지 등등 역사학적인 관점에서도 흥미로운 내용이 많다.
아인슈타인의 개인적 전기가 아닌 'E=MC2'이라는 인류 역사에서 가장 유명한 공식에 얽힌 과학의 역사를 살펴볼 수 있는 독창적이고 재미있는 책이다.
토요일, 9월 30, 2006
JSR-82 BT 디버깅 일화
같은 팀의 모차장님께서 JSR-82 업무를 진행하시느라 여념이 없다. 황금 같은 9연속 징검다리 휴가도 반납하시고 개발에 여념이 없으신 것이다! - 한국은 이런 분이 많아야 잘먹고 잘살 수 있다 -
오늘 다시 알게되었지만 역시 적절한 도구를 사용한 업무 진행은 효율성을 극대화시킬 수 있다. 막말로 맨땅에 헤딩만 해서는 피만 흥건해진다는 것이다.
아무리 노력하고 열심히 해도 정확한 방향설정을 하고 덤벼드는 개발자에게는 100번 싸움을 걸어봐야 100번 질게 뻔한 것이다. ㅋㅋ 넘 장황하고 뻥튀켜진 느낌이군.
짧게 설명하면 BT 디버깅을 위해 Linux + BlueZ + HCIDUMP 프로그램을 사용하니 금상첨화였다는 것이다!
앞으로 내 스스로 BT 혹은 다른 업무를 진행하게될때도 위와 같은 찰떡궁합 - 시의 적절하고 편리한 도구를 손에 넣고 시작해야 겠다.
모두 즐거운 9일간의 휴일이 되시길! 해피 추석..,
오늘 다시 알게되었지만 역시 적절한 도구를 사용한 업무 진행은 효율성을 극대화시킬 수 있다. 막말로 맨땅에 헤딩만 해서는 피만 흥건해진다는 것이다.
아무리 노력하고 열심히 해도 정확한 방향설정을 하고 덤벼드는 개발자에게는 100번 싸움을 걸어봐야 100번 질게 뻔한 것이다. ㅋㅋ 넘 장황하고 뻥튀켜진 느낌이군.
짧게 설명하면 BT 디버깅을 위해 Linux + BlueZ + HCIDUMP 프로그램을 사용하니 금상첨화였다는 것이다!
앞으로 내 스스로 BT 혹은 다른 업무를 진행하게될때도 위와 같은 찰떡궁합 - 시의 적절하고 편리한 도구를 손에 넣고 시작해야 겠다.
모두 즐거운 9일간의 휴일이 되시길! 해피 추석..,
금요일, 9월 29, 2006
비전 = 꿈?
난 좋은 신체를 가지고 있나? - 글쎄~ ^^
그럼 양심은 탄탄한가? - 별로... ^^
그러면 머리는 명석한가? - 조금 좋기는 한것 같지만 상위 5%에는 못들것 같은데 ㅋㅋ
가슴이 뜨거워지는 때가 얼마나 있었지? - 월드컵에서 한국이 이탈리아 역전승할 때 정도~
내가 정말 잘 할 수 있는게 뭘까?
내가 정말 하고싶은건 뭘까?
열정을 가지고 덤벼들 수 있는 것을 어떻게 찾을 수 있지?
정말 내 양심에 비추어 부끄럽지 않게 살아갈 수 있는 날이 올까?
평생 건강하게 활기차게 살아갈 수 있을까?
음... 이런 사항을 보면 좀 괴로워야할 것 같은데 괴롭지는 않고 가끔 답답하기는 하다.
뭐. 그래도 이 정도면 평균 이상의 삶은 살고 있잖아~ ^^
라고 생각하면서.
그럼 양심은 탄탄한가? - 별로... ^^
그러면 머리는 명석한가? - 조금 좋기는 한것 같지만 상위 5%에는 못들것 같은데 ㅋㅋ
가슴이 뜨거워지는 때가 얼마나 있었지? - 월드컵에서 한국이 이탈리아 역전승할 때 정도~
내가 정말 잘 할 수 있는게 뭘까?
내가 정말 하고싶은건 뭘까?
열정을 가지고 덤벼들 수 있는 것을 어떻게 찾을 수 있지?
정말 내 양심에 비추어 부끄럽지 않게 살아갈 수 있는 날이 올까?
평생 건강하게 활기차게 살아갈 수 있을까?
음... 이런 사항을 보면 좀 괴로워야할 것 같은데 괴롭지는 않고 가끔 답답하기는 하다.
뭐. 그래도 이 정도면 평균 이상의 삶은 살고 있잖아~ ^^
라고 생각하면서.
목요일, 9월 28, 2006
news: NetBeans product 한국어 페이지
내가 짬날때 번역한 NetBeans 한국어 product page.
http://www.netbeans.org/products/index_ko.html
시간 날 때마다 조금씩 한국어 페이지를 작성해볼 예정임.
http://www.netbeans.org/products/index_ko.html
시간 날 때마다 조금씩 한국어 페이지를 작성해볼 예정임.
월요일, 9월 25, 2006
make: automatic variables
$@
target.
$%
$<
first prerequisite.
$?
newer prerequisites.
$^
all the prerequisites. without duplication.
$+
all the prerequisites. with duplicates.
$*
stem of the target.
All variabes has two variants like:
$(@D)
directory portion of the value
$(@F)
file portion of the value
target.
$%
$<
first prerequisite.
$?
newer prerequisites.
$^
all the prerequisites. without duplication.
$+
all the prerequisites. with duplicates.
$*
stem of the target.
All variabes has two variants like:
$(@D)
directory portion of the value
$(@F)
file portion of the value
목요일, 9월 21, 2006
관리: 프로젝트 관리 방법
프로젝트를 관리하는 7가지 절차.
1. Agree precise specification for the project.
프로젝트의 목적, 결과물, 각종 인자(비용, 시간, 권한 ...), 프로젝트의 진행 방법(주기적인 미팅, 중간 점검 시기 ...)등 표준을 정한다.
2. Plan the project - time, team, activities, resources, financials.
프로젝트에 수반되는 각종 행위들에 대한 계획을 수립한다. 소프트웨어 개발 업무의 경우라면 주로 개발 모듈 정의, 누가 언제까지 수행하는지, 필요한 지원등을 예로 생각해볼 수 있겠다. 각 행위의 상관관계 및 위험을 어떻게 회피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확인하도록 한다.
3. Communicate the project plan to your project team.
프로젝트 구성원들과 수립한 계획에 대해 논의하도록 한다.
4. Agree and delegate project actions.
정확한 위임 절차에 따라 업무를 위임하도록 한다.
5. Manage, motivate, inform, encourage, enable the project team.
칭찬은 크게! 추궁은 부드럽게~ 결국 프로젝트의 실패는 관리자의 책임이라는 것을 기억할 것!
6. Check, measure, review project progress; adjust project plans, and inform the project team and others.
주기적으로 계획 대비 실행결과를 확인하도록 한다. 주기적인 팀 미팅을 가지는 것이 좋겠다. 확인 결과에 따라 프로젝트 계획을 수정하고 전체 팀원들과 공유하도록 한다.
7. Complete project; review and report on project performance; give praise and thanks to the project team.
프로젝트를 완료하면 실패/성공 요인에 대해 분석하고 리포트를 작성한다. 프로젝트 성공에 대한 감사의 말을 팀원들에게 꼭 전달하도록!
더 자세한 내용은 여기를 참조하시길~
1. Agree precise specification for the project.
프로젝트의 목적, 결과물, 각종 인자(비용, 시간, 권한 ...), 프로젝트의 진행 방법(주기적인 미팅, 중간 점검 시기 ...)등 표준을 정한다.
2. Plan the project - time, team, activities, resources, financials.
프로젝트에 수반되는 각종 행위들에 대한 계획을 수립한다. 소프트웨어 개발 업무의 경우라면 주로 개발 모듈 정의, 누가 언제까지 수행하는지, 필요한 지원등을 예로 생각해볼 수 있겠다. 각 행위의 상관관계 및 위험을 어떻게 회피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확인하도록 한다.
3. Communicate the project plan to your project team.
프로젝트 구성원들과 수립한 계획에 대해 논의하도록 한다.
4. Agree and delegate project actions.
정확한 위임 절차에 따라 업무를 위임하도록 한다.
5. Manage, motivate, inform, encourage, enable the project team.
칭찬은 크게! 추궁은 부드럽게~ 결국 프로젝트의 실패는 관리자의 책임이라는 것을 기억할 것!
6. Check, measure, review project progress; adjust project plans, and inform the project team and others.
주기적으로 계획 대비 실행결과를 확인하도록 한다. 주기적인 팀 미팅을 가지는 것이 좋겠다. 확인 결과에 따라 프로젝트 계획을 수정하고 전체 팀원들과 공유하도록 한다.
7. Complete project; review and report on project performance; give praise and thanks to the project team.
프로젝트를 완료하면 실패/성공 요인에 대해 분석하고 리포트를 작성한다. 프로젝트 성공에 대한 감사의 말을 팀원들에게 꼭 전달하도록!
더 자세한 내용은 여기를 참조하시길~
관리: 무엇을 먼저 해야하나? - 4분면 방법
수많은 해야할 일들과 바쁜 일정, 계속 쪼아대는 상사 및 부하직원들의 요청.
위와 같은 상황이 계속되다보면 도대체 내가 지금 뭘 해야하나 갈팡질팡하다가 정작 중요한 일은 손틈으로 빠져나가 버리는 비극적(?)인 상태가 되어버릴 수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여러 일들을 정리하여 당장 해야할 일들을 결정할 수 있을까?
간단한 4분면 정리 방법이 있다. (원본 내용은 여기를 참조하기 바란다.)
아래 표를 보면 모든 일을 "중요도"와 "시급도"로 나누어 지금 할일, 계획하여 할 일, 하지않도록 설명해야할 일, 무조건 하면 안되는 일로 나누고 있다.
자신의 시간 관리가 잘되고 있다면 2분면에 많은 시간을 할애할 수 있을 것이고 최악의 경우는 4분면에 많은 시간을 사용하는 경우일 것이다.
위와 같은 상황이 계속되다보면 도대체 내가 지금 뭘 해야하나 갈팡질팡하다가 정작 중요한 일은 손틈으로 빠져나가 버리는 비극적(?)인 상태가 되어버릴 수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여러 일들을 정리하여 당장 해야할 일들을 결정할 수 있을까?
간단한 4분면 정리 방법이 있다. (원본 내용은 여기를 참조하기 바란다.)
아래 표를 보면 모든 일을 "중요도"와 "시급도"로 나누어 지금 할일, 계획하여 할 일, 하지않도록 설명해야할 일, 무조건 하면 안되는 일로 나누고 있다.
자신의 시간 관리가 잘되고 있다면 2분면에 많은 시간을 할애할 수 있을 것이고 최악의 경우는 4분면에 많은 시간을 사용하는 경우일 것이다.
| | urgent | not urgent |
| important | 1 - DO NOW
Subject to confirming the importance and the urgency of these tasks, do these tasks now. Prioritise according to their relative urgency. | 2 - PLAN TO DO
Critical to success: planning, strategic thinking, deciding direction and aims, etc. Plan time-slots and personal space for these tasks. |
| not important | 3 - REJECT AND EXPLAIN
Scrutinise and probe demands. Help originators to re-assess. Wherever possible reject and avoid these tasks sensitively and immediately. | 4 - RESIST AND CEASE
Habitual 'comforters' not true tasks. Non-productive, de-motivational. Minimise or cease altogether. Plan to avoid them. |
bash: 간단한 sed 사용법
요즘 SVN repository에서 현재 수정된 부분을 비교하여 보여주는 내부 개발 스크립트를 분석하고 있는데 이 bash 스크립트에서 sed를 많이 사용하고 있어 sed에 대한 사용법을 간략하게 소개한 아래 페이지를 참고하고 있다.
http://wiki.kldp.org/wiki.php/DocbookSgml/Sed-TRANS
좀 더 공부한 후 스스로 정리한 내용을 올리도록 하겠다.
http://wiki.kldp.org/wiki.php/DocbookSgml/Sed-TRANS
좀 더 공부한 후 스스로 정리한 내용을 올리도록 하겠다.
화요일, 9월 19, 2006
뉴스: Sun Tech Day 개최
http://kr.sun.com/developers/techdays/index.html
11월 8일~10일 Java, NetBeans, Solaris에 관한 개발자 세미나가 개최된다고한다.
사전등록하면 참가비도 3만원밖에 안한다.
11월 8일~10일 Java, NetBeans, Solaris에 관한 개발자 세미나가 개최된다고한다.
사전등록하면 참가비도 3만원밖에 안한다.
월요일, 9월 18, 2006
책: Learning the bash shell (3rd)
원래 친 MS파였던 나로서는 bash shell을 따로 살펴보게되리라고는 생각도 안하고 살았다. 그런데, 인생이 어째 저째 하다보니 UNIX의 대부(?)격 회사에서 일하게 되었고 UNIX와는 관계없는 Java 개발자로 일하고 있어도 다른 개발자들이 shell script를 워낙 잘짜서 사용하다 보니 관심을 안가질 수 없는 사항이 되었다.
그리하여, 오렐리의 bash관련 서적을 한권 독파하였는데 현재 수준으로서는 이 이상의 공력은 필요치 않다고 생각되며 요정도의 얕은 지식으로 회사 업무를 잘 해쳐나가야 겠다. ^^
수요일, 9월 13, 2006
관리: the steps of successful delegation
This document came from 'www.businessballs.com'
the steps of successful delegation
1 Define the task
Confirm in your own mind that the task is suitable to be delegated. Does it meet the criteria for delegating?
2 Select the individual or team
What are your reasons for delegating to this person or team? What are they going to get out of it? What are you going to get out of it?
3 Assess ability and training needs
Is the other person or people capable of doing the task? Do they understand what needs to be done. If not, you can't delegate.
4 Explain the reasons
You must explain why the job or responsibility is being delegated. And why to that person or people? What is its importance and relevance? Where does it fit in the overall scheme of things?
5 State required results
What must be achieved? Clarify understanding by getting feedback from the other person. How will the task be measured? Make sure they know how you intend to decide that the job is being successfully done.
6 Consider resources required
Discuss and agree what is required to get the job done. Consider people, location, premises, equipment, money, materials, other related activities and services.
7 Agree deadlines
When must the job be finished? Or if an ongoing duty, when are the review dates? When are the reports due? And if the task is complex and has parts or stages, what are the priorities?
8 Support and communicate
Think about who else needs to know what's going on, and inform them. Involve the other person in considering this so they can see beyond the issue at hand. Do not leave the person to inform your own peers of their new responsibility. Warn the person about any awkward matters of politics or protocol. Inform your own boss if the task is important, and of sufficient profile.
9 Feedback on results
It is essential to let the person know how they are doing, and whether they have achieved their aims. If not, you must review with them why things did not go to plan, and deal with the problems. You must absorb the consequences of failure, and pass on the credit for success.
화요일, 9월 12, 2006
Emacs: 특정 buffer를 별도의 frame으로 여는 방법
cscope를 이용하여 찾은 symbol의 내용을 window가 아닌 별도의 frame으로 독립적으로 보여주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면 될까?
(setq special-display-buffer-names
(append special-display-buffer-names (list "*sscope*")))
위와 같은 내용은 .emacs 파일에 추가하면 된다. 마찬가지로 Emacs Manual을 별도의 frame에 표시하고자 한다면 위 내용에서 *cscope* 부분을 *info* 로 변경해주면 된다.
(setq special-display-buffer-names
(append special-display-buffer-names (list "*sscope*")))
위와 같은 내용은 .emacs 파일에 추가하면 된다. 마찬가지로 Emacs Manual을 별도의 frame에 표시하고자 한다면 위 내용에서 *cscope* 부분을 *info* 로 변경해주면 된다.
월요일, 9월 11, 2006
음악: 坂本真綾(Sakamoto Maaya)
坂本真綾 (Sakamoto Maaya)
Album - 夕凪LOOP
1. Hello
작사: 坂本真綾 / 편곡: 中西亮輔
작곡: Shusui, Robin Fredrikson, Ola Larsson, Fredrik Hult
2. ハニー・カム
작사: 浜崎貴司 / 작·편곡: h-wonder
3. ループ
작사: h's / 작·편곡: h-wonder
4. 若葉
작사: 坂本真綾 / 작곡: 周水 / 편곡: 中西亮輔
5. パプリカ
작사: 岩里祐穂 / 작·편곡: 中塚 武
6. My Favorite Books
작사: h's / 작·편곡: 吉俣 良
7. 月と走りながら
작사·작곡·편곡: 浜崎貴司
8. NO FEAR / あいすること
작사·작곡·편곡: 鈴木祥子
9. ユニゾン
작사: 岩里祐穂 / 작곡: 周水 / 편곡: 中西亮輔
10. 冬ですか
작사: 坂本真綾 / 작·편곡: h-wonder
11. 夕凪LOOP
작사: 坂本真綾 / 작·편곡: 中塚 武
12. a happy ending
작사: 坂本真綾 / 작·편곡: 鈴木祥子
Album - 夕凪LOOP
1. Hello
작사: 坂本真綾 / 편곡: 中西亮輔
작곡: Shusui, Robin Fredrikson, Ola Larsson, Fredrik Hult
2. ハニー・カム
작사: 浜崎貴司 / 작·편곡: h-wonder
3. ループ
작사: h's / 작·편곡: h-wonder
4. 若葉
작사: 坂本真綾 / 작곡: 周水 / 편곡: 中西亮輔
5. パプリカ
작사: 岩里祐穂 / 작·편곡: 中塚 武
6. My Favorite Books
작사: h's / 작·편곡: 吉俣 良
7. 月と走りながら
작사·작곡·편곡: 浜崎貴司
8. NO FEAR / あいすること
작사·작곡·편곡: 鈴木祥子
9. ユニゾン
작사: 岩里祐穂 / 작곡: 周水 / 편곡: 中西亮輔
10. 冬ですか
작사: 坂本真綾 / 작·편곡: h-wonder
11. 夕凪LOOP
작사: 坂本真綾 / 작·편곡: 中塚 武
12. a happy ending
작사: 坂本真綾 / 작·편곡: 鈴木祥子
피드 구독하기:
글 (Atom)
